초병은 자신의 임무를 한겁니다, 임무를 성실히 수행했고 상대방은 살해위협을 알고도 초병 대응 무시하고 간겁니다. 지금 사람을 죽인 초병을 걱정해야하지 않을까요? 그사람의 정신적 피해를 걱정해야죠. 임무를 어쩔수 없이 따라야하는 사람을 이런식으로 이야기하시나요? 당신같으면 거기서 구했을까요?
초병이 월북자 잡을수가 없습니다. 초병은 경계선 못넘어갑니다 생포할려면 지휘체계 거쳐서 올라가야하구요. 그럼 시간이 되게 지체되겠죠? 그사람 월북하겠고 간첩인지 아닌지 모르지만 월북하는 순간 초병 인생도 끝장납니다. 사람죽는게 싫다고요? 우리나라는 유도리라는 문화가 너무 심해서 문제입니다. 군사문제에 대해서 특히 출일금지 이런부분 이해못하는게 너무하네요.
무슨 좌파와 우파냐?말도안되는 소리하고 있네 국정원 선거개입은 민주주의를 흔드는 일이다. 민주주의안에서 진보와 보수가 나뉘는데 민주주의를 흔든 반민주적 천인공로할 짓을 지껄여놓고 대한민국 헌법을 유린한 국정원을 규탄집회하는거야. 이 돌대가리 두놈아! 밥은 잘먹고 다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