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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야산책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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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 2013-11-08 02:36:36 0
[익명]과외선생님 [새창]
2013/11/08 00:32:39
잠이 오세요?!!!!
118 2013-11-07 19:01:26 0
[새창]
줄서요라다가 시간 지난걸 봤다 ㅋ 잘보세요 다들!
117 2013-11-05 21:11:41 0
[새창]
베오베에 올라와서 신청했드랬죠ㅠ
다시한번 반성합니다 ㅠ
116 2013-11-05 19:37:30 0
[새창]
저 귤먹고 싶다귤~ 이런거 적어야하나요 ㅠㅠ
다들 이렇게 적으니
제주도에서 올라온 귤. 노란색 껍질속에
들어있는 새콤달콤한 알갱이가 입안에서
터지면 참.. 그 감촉이 지금도 떠오르는데요
글쓴이님이 받으신 귤 저도 참 좋아하는데요
제가한번 [email protected] 받아보겠습니다
큘럭 큘럭!
115 2013-11-05 14:18:44 2
요즘 핫하다는 그것. 제가 먹어봤습니다. [새창]
2013/11/04 21:43:07
군생활 전라도에서 먹었었는데 거기가 최고였어요
114 2013-11-04 20:26:45 6
프랑스에서 박근혜대통령 시위하는거 국제적으로 쪽팔리시다는분들 [새창]
2013/11/04 14:16:30
미안한데 그리기님? 무죄추정의 원칙?
지금 조사 안보셨어요? 검찰총장 짤리고
팀장 짤리는데? 과연 제대로된 법집행이
가능한가요? 나라안에서 이야기하는 사람들을
자르고 없애고 축출하는데 지상파3사의 뉴스는
이런거 하나도 안보여주고 언론이 이미 눈을
감았는데 외국에서라도 저렇게 해주시는게
감사합니다. 진짜..
113 2013-11-04 01:21:11 0
유령선에 대해서 [새창]
2013/11/03 22:52:59
감사해요!
112 2013-11-03 16:06:59 2
무도가요제는 이제 규모를 줄일 수가 없음 [새창]
2013/11/03 00:12:35
섬로케 쩐다. 우리나라 3천 개의 섬 ㅋ
111 2013-10-30 10:52:51 2
국정원, 군, 보훈처에 이어 재향군인회까지 대선 개입!!! [새창]
2013/10/30 08:15:56
서울시장에서 지고나서 그때부터 더 심하게 한거 아닐까요??
110 2013-10-30 02:56:45 4
걸으면서 담배피는놈들 잘들어 [새창]
2013/10/30 00:27:00
지나가다 길빵 심하게 하는 사람보면 담배 뺏어서
끄고 싶습니다. 진짜 타인은 생각도 안하는지..
길에서 피는 담배 신고할 수 있거나 주차위반차량
검색하듯이 버스나 이런데 CCTV설치해서 찍고
얼굴로 신분조회해서 세금매겨서 집에다가 고지서
날리면 저런행동 못하겠죠.
109 2013-10-28 14:55:31 9
설마했는데...이정도였네요 [새창]
2013/10/28 12:31:39
어느 기사던 간에 종북과 빨갱이가 나오더라구요
진짜 왜들저러나 싶었는데 그게 국가기관이라니
진짜 이제 저런 댓글다는애들 어디애들인지 모르
겠네요. 국정원인지? 군인지? 워낙많아서 ㅎㅎ
108 2013-10-27 15:39:25 0
흔한 시계.jpg [새창]
2013/10/26 09:55:25
어뜨케 어뜨케 ㅠㅠ
107 2013-10-25 16:16:24 0
엉엉 합격했어.. 나도 해냈어 ㅠㅠㅠ [새창]
2013/10/25 11:23:31
전 3차 면접까지 봤는데. 연락이 없어요
. 가고싶은 기업이라 혹시나 떨어졌다고 할까봐
전화도 못걸겠네요. 기다리는지 3주되는 다음주에
전화할려구요!!
106 2013-10-25 13:29:39 2/7
31년을 산 사람이 인간관계에 대해 당부하고 싶은 말. [새창]
2013/10/24 00:20:30
전 제 가치관을 확고히 갖고 있습니다.
사실 존경할만한 부분이 없는 선배들이 많은곳에
일하고 있어서 선배 같지도 않습니다.
그래서 다른곳으로 이직할 생각입니다.
지나친 안주함과 나태함이 가득한 사람들을
전 존경하지도 친해지고 싶지도 않습니다.
솔직히 말하면 병신들 같습니다. 정말
전 제 열정을 바치기 위해 회사에 들어왔는데
한달만에 일을 다배우고 그들과 같이 나태해져가는
제자신이 싫어 그들을 배척했고. 그결과 많은 부분에
서 제 몫과 공부를 하며 다질 수 있었습니다.
사람관계 저는 적어도 제가 존경할 부분이 없다면
별로 친해지고 싶지도 않고 그럴가치도 안느낍니다.
당신의 논리는 당신의 가치관이라 생각합니다.
전 싸그리 무시하면서 잘 살아왔거든요^^
제생각과 다른 부분이라 반대를 드렸습니다.
105 2013-10-25 10:59:12 16
허허 시발 행안부 까지 저럴줄은 몰랐다ㅅㅂ [새창]
2013/10/25 10:25:49
이제 선관위가 터지면 게임아웃임! 미친 이건 말도안된다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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