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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0-25 13:2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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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제 가치관을 확고히 갖고 있습니다.
사실 존경할만한 부분이 없는 선배들이 많은곳에
일하고 있어서 선배 같지도 않습니다.
그래서 다른곳으로 이직할 생각입니다.
지나친 안주함과 나태함이 가득한 사람들을
전 존경하지도 친해지고 싶지도 않습니다.
솔직히 말하면 병신들 같습니다. 정말
전 제 열정을 바치기 위해 회사에 들어왔는데
한달만에 일을 다배우고 그들과 같이 나태해져가는
제자신이 싫어 그들을 배척했고. 그결과 많은 부분에
서 제 몫과 공부를 하며 다질 수 있었습니다.
사람관계 저는 적어도 제가 존경할 부분이 없다면
별로 친해지고 싶지도 않고 그럴가치도 안느낍니다.
당신의 논리는 당신의 가치관이라 생각합니다.
전 싸그리 무시하면서 잘 살아왔거든요^^
제생각과 다른 부분이라 반대를 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