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42
2007-11-29 15:16:01
0
거품희망을 보고 안돼겠다 싶어서 한 몸 희생하는 희생정신에서 비롯된 것일수도 ㅋㅋㅋ
사살 혼자 조금 장고를 하더라도 시아님 같은 생각도 나오고, 측근이라던가 누가 그런 조언이 나와도 나왔겠죠.
합리적으로 생각하면 무작정 네거티브보다 님 말마따나 하는게 더 낫겠지만.
아무래도 논개정신인듯. ㅋㅋ
정고깜은 애초에 상정안했으나 생각외로 네거티프 파급효과는 많이 불러일으켰으니.
애시당초 '2번'만 아니면. 이라고 말하는듯 하기도 하고, 어느정도 공감도 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