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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1-30 22:3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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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그런 부당성을 일러두고 싶다면 이렇게 올리고 보란 말입니다.
무성의한 닉넴이 초꼼 그렇지만.
전 퇴근하면서 라디오로 이 이야기 다른식으로 들었는데,
증언한 사람들 이미 외국출장인지 뭔지로 날아가서 국내에 없어서 추가 질문이나 확인사항이 어렵다더만요.
30억 투자가 아니라 30억씩 두번 투자한것이 불과 몇개월전의 조사결과도 있는데도 이건 정치적인 시선 돌리기라는 둥 막 우왕좌왕합니다.
본인의 의견만 가지고 뭐라고 하면 좀 그래요.
지성과 이성이 있는 오유가 캐치프라이즈인지는 모르겠지만, 아무튼 그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