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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1-02 10:5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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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케이 이야기만 불거지면 뭔가 걸직한 것들이 툭툭 떨어지는게 이상하게 느껴지지 않나염?
대기업 부패도 한두번도 아니고, 그중에 꺼리가 될만한 수준이긴 합디다.
삼성 고위급 중추 부패에 관해 양심선언하신 그 변호사분이던가...
문득 모당에서 유행시키던 그 말이 생각납니다
"왜 하필 지금이냐(이냐 이냐 이냐- 메아리)"
그렇습니다. 시기상으로 보아서 대선에 관련된 시선 돌리기용이라고나 할까요.
그렇게 느껴지긴 합니다. 서로 비리까고 다른 비리 까고 까고 까고...
정치판의 가장 알토란같은 대선철이 되니 역시 가장 활발한 비닐하우스가 되는군요. ....뭐 그 비닐하우스 안에는 죄다 누가 싸갈겨놓은 똥만 있는 격이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