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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추참치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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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85 2007-11-01 12:37:01 0
일본자위대 건담으로 무장계획 현재 진행중 [새창]
2007/11/01 12:02:39
설마 정말 미쳤다고 2족형 머신을 만들진 않겠지.
기껏해야 간다무 외장 슈트 비슷한걸 파츠별로 입는거 아닌가 낄낄
1384 2007-11-01 12:28:30 0
혼자 깨끗한척 하던 위선자 [새창]
2007/11/01 11:17:05
오늘도 여전히 유통기한 덜 지난 나름 싱싱한 떡밥에 물려주시느라 수고들이 많으세요들
1383 2007-11-01 10:22:44 0
내가 사랑하는 조국을 떠나고 싶은 이유... [새창]
2007/11/01 10:13:07
1 전 알바의 '알'짜도 몰라요
1382 2007-11-01 10:21:35 0
거짓말을 해도 들통나지 않을 거짓말을 하자. [새창]
2007/11/01 09:34:47
지지율 떨어지지 않을까? 라는 애교스런 마음이 있기는 합니다만...
정말 저런 자태를 보여도 국민의 절반이 지지하는 너무나 두꺼운 남극 빙하지대 두께를 보라-
우어~ 불심으로 대동단결도 노려보려 했던 것은 실패로 끝났나보군요
1381 2007-11-01 10:21:35 5
거짓말을 해도 들통나지 않을 거짓말을 하자. [새창]
2007/11/01 13:05:03
지지율 떨어지지 않을까? 라는 애교스런 마음이 있기는 합니다만...
정말 저런 자태를 보여도 국민의 절반이 지지하는 너무나 두꺼운 남극 빙하지대 두께를 보라-
우어~ 불심으로 대동단결도 노려보려 했던 것은 실패로 끝났나보군요
1380 2007-11-01 03:24:38 1
정말 우리 한번 술자리 같이 합시다. [새창]
2007/11/01 02:22:22
처음에 소신이 변하고 현재의 모습은 어떻습니까
소위 '노빠'라고 말하는 부류와 비슷한 모습이 많이 보여지는데 말이죠

농담삼아 한말이겠지만 '경호원 고용햐아' 라는 대목이 좀 씁슬하고만요.

술자리... 만나서 술먹고 이야기 하면 결국 멱살드잡이 할 모습이 눈에 선연하네요

하지만 개인적으로 그렇게 믿고 자기주장을 말하며 생각을 논하는 그 모습에
진실성을 느끼지만, 말미에 빗대는 말은 역효과.

좋은 소리 들을 생각도 안했겠지만, 조심해서 말 해서 스스로 대우받는 것을 왜 포기하는지.

어느정도는 그래도 이해가 가는 글이지만, 이런 글에서조차 격하하는 리플을 보자면, [얼마나 설레발 쳤길래?] 라는 생각도 들게되면서 안스러움
1379 2007-11-01 00:52:01 0
일자리에서 어르신들이 하는말. [새창]
2007/11/01 00:48:32
ㅋㅋㅋㅋㅋㅋㅋ 유대인. 정말 기깔나는 답변이셨네요.

하지만 막상 그 당시에 그 어르신들은 말대꾸한다고 새초롬하게 보셨을듯.

저도 일단 경제 대옹박님은 제외.이인새도 제외
1378 2007-11-01 00:08:53 3
문국현의 언론 탓 [새창]
2007/11/01 00:03:47
이미 우이독경
1377 2007-11-01 00:06:26 1
내일 100분토론 패널은??? [새창]
2007/10/31 22:41:58
낚시하는 문국현... 이란 포스터네요. 두번째 그것.
뭘 낚으려나... ㅋ
1376 2007-10-31 23:57:25 4/4
문국현 알바 ㅋㅋㅋㅋㅋㅋㅋ이래도 없다 할텐가 ㅋ [새창]
2007/10/31 23:50:04
테레비에 나오니 보라고 하는 것은 홍보가 아니라 '지지' 수준인것인데
알바라고 보기엔 조금 부족하군하

댁이 말하는 알바 라고 말하는 것은 여론을 조성하고 다른 파벌 분열시키는 것인데,

아무리 봐도 '알바'의 흔적으로 보기는 어렵군하
1375 2007-10-31 23:55:47 1
[새창]
잘못 주워들은 아이템이군요
아직까지는 절대 이명박 대세론입니다
일부러 정동영과 2자구도로 가서 당락을 마무리 지을 계산인 상황같습니다
문후보가 약진을 하고는 있지만 성장세로 봐서 3위나 정도나 하면 잘하는 수준일듯
1374 2007-10-31 23:43:14 2
노무현 변호사 시절 친일파 후손 100억 승소 [새창]
2007/10/31 22:29:34
http://kin.naver.com/db/detail.php?d1id=4&dir_id=401&eid=C9UGzGLChgSjpgSPeXsSaZL/J9lWOs89&qb=s6qw5r/4

아마도 팽이님이 찾으신 원문 링크였다고 생각합니다.
링크 찾아가기 귀찮으신 분들을 위해 간략한 부분을 설명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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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완용 후손 재산반환청구소송 판결문


서울고등법원

재판장 판사 권X
판사 이X훈
판사 김X곤

1997.7.25

1. 2006. 9. 현재 친일재산환수법에 반대한 정치인으로 9명(한나라당 공성진, 김영덕, 김충환, 서병수, 유승민, 이방호, 이인기, 이재웅, 주호용 의원 / 노컷뉴스 2006. 8.29일자).

2. 2006. 6. 현재 친일후손이 그 친일재산 찾는데 변호.도움준 정치인은 1명(노무현 대통령 / 동아일보 2002.05.13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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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정도가 그 요약입니다. 무언가 더 아시고자 하시면 링크를 참조해주시기 바랍니다.

여기서 보여지는 것으로 보자면, 노무현 정치인께서는 이완용 후손에게 도움을 주신거죠

누가 이랬으니 누구는 이래도 된다. 라는 기조는 조금 거슬립니다.
한번쯤. 그래 이런 일도 했었구나. 라고 곁들어서 인정을 해주시는 것이 더 보기 좋을것 같습니다. 서로 이야기를 쉽게 풀어나가는 방식이기도 하죠
1373 2007-10-31 23:16:03 0
노무현 변호사 시절 친일파 후손 100억 승소 [새창]
2007/10/31 22:29:34
40~50년대 학력과 지식을 발판삼아 인맥만들고 성장한 기업인 및 유력재력가들.
솔직히 국내의 교육이 전무한 상황에서 어쩔수 없었고.
(제 할아버지도 와세다 대학을 나오셨죠. 집단 린치로 지체장애를 앓다가 돌아가셨지만, 당시에 할아버지의 힘을 업고자 붙어먹던 친족들... 정말 비정하더군요)

아무튼 당시의 상황에서는 한국의 성장 그 근본에서는 일본의 입김에서 빠져나올수 없었습니다.
그리고 현재 그 입김이 아직도 진득하기에 계속되는 일본과의 조심스런 관계.

하여 일본과의 악감정을 전환시킬 '빨갱이'에 지금도 그토록 목을 메고 있는지도 모릅니다.

사실 참 갈피를 잡기 힘들어요. 무작정 일본에 손들었다고 나쁘다고 하면, 우리나라 중추의 근본부터 부정하고 시작해야 하거든요.

아아... 그냥 역사가 나중에 바로 잡아 줄래나. 힘듭니다. 이렇게 얽히고 섥혀버려서-
1372 2007-10-31 22:11:32 1
한국 국가경쟁력 껑충… 세계 11위 [새창]
2007/10/31 21:32:42
삼숑및 거대 기업의 횡포적인 이윤 수치가 빠지면 꽤 많이 내려가긴 할듯...
1371 2007-10-31 22:09:17 1
군대안갔다 온놈은 조용히 있어라 짜증난다 [새창]
2007/10/31 21:03:24
그리고 이따금씩 잊을만 하면 유승준이 국내 활동하고 싶다고 하기도 하죠.

우리나라 병역기피에 대한 증오심을 잘 몰랐나봅니다.

에헤. 성시경도 뭔가 불만이 많았겠지만 지켜보는 사람 입장에선 되게 아니꼬운말 많았나보군하. 방송을 보게 될지는 모르지만.
그 나이까지 군대 안가고 뻗대는거. 결단코 좋게는 못보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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