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
가
베오베
베스트
베스트30
최신글
오유인페이지
개인차단 상태
고추참치
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회원메모
×
고추참치
님에 대한 회원메모
회원메모는 메모 작성자 본인만 볼 수 있습니다.
확인
회원가입 :
03-10-11
방문횟수 :
2905회
닉네임 변경이력
회원차단하기
회원차단 해제하기
일반
베스트
베오베
댓글
1400
2007-11-01 15:16:55
13
이게 다 노무현 때문이다
[새창]
2007/11/01 23:34:20
선거철에도 허위사실 유포니 진실유포니 하면서 막 잡아들이는 선거법 보자면
당선 되고나면 뭐든 다 뜯어고쳐서 입맛에 맛게 만들거 같은데요.
하여 그 수순에 따라 민주주의 및 국가 경쟁력및 인지도 기타등등이 수십년 퇴보하지 않을라나-
1399
2007-11-01 15:14:37
2
그냥 끄적여 보는 글...
[새창]
2007/11/01 14:29:30
...문제가 너무 많아서 문제죠.
역시 언론과 정치의 유착은 뗄수 없는 상호불가분의 관계겠죠.
말씀하신 여론조사의 맹점을 간과하는 사람들이 조금이라도 많이 알고 소신대로 나가서 '죽은 표 안만들기' 라는 행위를 안했으면 합니다. 감사해영
1398
2007-11-01 15:12:34
1
1111111100, 무슨 뜻인지 아십니까?
[새창]
2007/11/01 15:03:33
아무리 이번 백분토론에서 말잘하고 정책 설명을 잘해도.
모후보 고정 표밭이 너무나도 거대하고
단일화는 애초에 서로 생각 없으니 그것도 쫑이고.
문후보는 정치경력이 전무하다는 것 역시 가장 큰 걸림돌이다.
아무리 요모조모 볼래도 이번에는 경험선으로 그칠뿐인데,
혹여 문후보 이번대선에 당선될꺼라는 그럴듯한 당위성을 알고계시는 분 없나요?
일단 저도 예비지지자 이긴 한데, 이런 글을 보자면 당선 될수 있다는 자신감이 보여서 뭔 말이라도 해주고 싶은데 재주가 없어서 안되네요
1397
2007-11-01 15:12:34
9
1111111100, 무슨 뜻인지 아십니까?
[새창]
2007/11/01 15:16:35
아무리 이번 백분토론에서 말잘하고 정책 설명을 잘해도.
모후보 고정 표밭이 너무나도 거대하고
단일화는 애초에 서로 생각 없으니 그것도 쫑이고.
문후보는 정치경력이 전무하다는 것 역시 가장 큰 걸림돌이다.
아무리 요모조모 볼래도 이번에는 경험선으로 그칠뿐인데,
혹여 문후보 이번대선에 당선될꺼라는 그럴듯한 당위성을 알고계시는 분 없나요?
일단 저도 예비지지자 이긴 한데, 이런 글을 보자면 당선 될수 있다는 자신감이 보여서 뭔 말이라도 해주고 싶은데 재주가 없어서 안되네요
1396
2007-11-01 14:51:39
0
그냥 끄적여 보는 글...
[새창]
2007/11/01 14:29:30
그러함에도 저런 기형적인 지지율을 나타낸 여론조사가 계속해서 나오고, 언론에서 실어주면서 국민들에게 잘못된 인식을 심어주고 조장하는 건가요
1395
2007-11-01 14:42:39
1
여기가 어딜까요~
[새창]
2007/11/01 10:40:33
거참 공구리 어항이라고 해도 늄트님은 이해를 못하셨나봅니다
1394
2007-11-01 14:39:53
0
국민 5명중 1명은 `빈곤자'
[새창]
2007/11/01 14:34:01
워워. 이거 우리나라 국민성을 걸고넘어지는 이야기 아니신가요.
....그렇다고 부정만 하기엔 현실이...
애국애족의 핑계삼아 그 근본적인 근거를 대자면....
일제 치하 45년간의 식민사상으로 주입된 비굴근성이 지금껏 따라온 것 아닐까염
맞죠. 있는 사람들이 뭐가 아쉬워서 있는걸 나눠서 내렵니까. 흐응흥.
그럼 뭐지. 애시당초 더이상의 변화는 없다. 셔터 마우스. 이건가요. 흠좀무
1393
2007-11-01 14:39:53
1
국민 5명중 1명은 `빈곤자'
[새창]
2007/11/01 17:20:20
워워. 이거 우리나라 국민성을 걸고넘어지는 이야기 아니신가요.
....그렇다고 부정만 하기엔 현실이...
애국애족의 핑계삼아 그 근본적인 근거를 대자면....
일제 치하 45년간의 식민사상으로 주입된 비굴근성이 지금껏 따라온 것 아닐까염
맞죠. 있는 사람들이 뭐가 아쉬워서 있는걸 나눠서 내렵니까. 흐응흥.
그럼 뭐지. 애시당초 더이상의 변화는 없다. 셔터 마우스. 이건가요. 흠좀무
1392
2007-11-01 14:35:05
0
그냥 끄적여 보는 글...
[새창]
2007/11/01 14:29:30
15%의 응답률로 나머지 85%의 무응답을 평균적으로 나누는게 좀 그렇지 않나요-
응답률이 솔직한 말로 너무 적어서 나머지 무응답률과 붙여서 비율을 만드는게 좀 그래보입니다.
뭐 한 2~30% 정도의 응답률만 되도 수긍을 하겠지만, 표본으로 하기엔 좀 부족하다 싶음
1391
2007-11-01 14:19:44
2
좀 떴다고 너무 오만해
[새창]
2007/11/01 13:57:28
쓰고나서 보니 늄트글이넹~_~ 어익후
1390
2007-11-01 14:19:13
1
아무리 봐도 이유있는 알바인데 아니라고 우기는 이유?
[새창]
2007/11/01 11:18:39
박그네 이명박 대선후보 경선 벌이기 전에 여론조사로 박:이 비율이 아마 50:20 정도 였던가...
막상 뚜껑 따보니 45:55 정도 였던가 하였죠. 그것도 알수없는 항목이 붙어서-
...쩝. 대충 맞나 모르겠네
1389
2007-11-01 14:15:53
0
내가 생각해보는 대선구도
[새창]
2007/11/01 13:59:59
이런...뻘글이자나-
1388
2007-11-01 14:15:02
0
좀 떴다고 너무 오만해
[새창]
2007/11/01 13:57:28
기사에 나오는 의견에 개인적인 의견을 붙이긴 했는데, 그 의견 붙이는 정도도 싫은 쪽의 의견에 묻혀가는 것은 보입니다.
오만한 면은 보입니다. 성급한 면도 보이죠. 경력이 전무하여 이렇다할 평가를 내리기도 힘든것은 사실입니다.
저도 지켜볼랍니다. 최소한 지금껏 드러난 것은 다른 후보들과 비교하여 꽤나 깨끗하기에...
벼는 익을수록 고개를 숙입니다. 지당한 말씀이십니다. 다른 후보들도 마찬가지의 잣대를 적용하고 봐야하는 것이기도 하구요
1387
2007-11-01 12:46:08
0
혼자 깨끗한척 하던 위선자
[새창]
2007/11/01 11:17:05
얼른 평가하기 애매한 재료가 나오면 얼씨구나 하면서 올려놓고
남의 의견은 평가절하, 저 하고 싶은 이야기만 하고,
딴에는 알아줬으면 하고 지력을 뽑아내보지만, 허공에 허우적 허우적
제일 못나보이는 점은 다른 사람이 설명하고 이해를 주지시키고자 하는데, 눈코입 닫고 저 할말만 한다는 점이다.
떡밥도 떡밥이지만 낚인후에 적당히 힘을 줬다 뺐다 하면서 대량으로 낚는,
당신은 위대한 강태공. 우후훙
1386
2007-11-01 12:41:54
0
뭔가 요상한건
[새창]
2007/11/01 12:39:42
와우. 경험과 추측을 동반한 꽤나 신빙성있고 설득력 있는 추론인데요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
<
376
377
378
379
380
>
◀뒤로가기
PC버전
맨위로▲
공지
운영
자료창고
청소년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