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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8-20 07: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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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비 종단의 '성수' 쯤 되는 겁니다.
이른바 '무안단물 샘터' 라는 게 교단 뒷자리에 있는 거 같은데
'무안단물을 발랐더니, 다리를 다친 강아지가 낳았더라, 할렐루야'
라던지
'무안단물을 발랐더니, 고장난 세탁기가 '핑~' 소리를 내면서 작동이 됩니다. 할렐루야'
라는 식의 어처구니가 상실한 '무안단물에 대한 후기'를 광신도들이 쓰는 걸 보고
각종 패러디가 난무하게 되었습니다
실상 원본글과 패러디중에 정말 패러디와 광신도가 쓴 글이 모호해 지는 경우가 종종 있을 정도로
'무안단물' 에 대한 아스트랄함은 지금도 계속 증대하고 있습니다.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