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유인페이지
개인차단 상태
고추참치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회원가입 : 03-10-11
방문횟수 : 2905회
닉네임 변경이력
일반
베스트
베오베
댓글
395 2006-08-28 23:59:13 6
여자도 외롭다구요! (오유에 여자도있다구요) [새창]
2006/08/28 23:15:09
이 떡밥은 이미 너덜너덜 해졌다.

060 알바 연습용이였다면, 추후 실적이 빛날 듯한 글이군욤

자 생각해 봅시당
여자가 외롭다느니 어쩌니 하면서 자기 증명사진 올린게 진짜일 거라고 생각하시는 분 있습니까?

얼굴 예쁘고 뭐 되고 뭐 돼면, 알아서 파리형 남자가 꼬입니다.
이런 떡밥에 몰리지는 맙시다
394 2006-08-26 00:49:53 0
............. [새창]
2006/08/26 00:20:15
대전제가 틀렸음
힘있는 자들이 정의가 되고 나머지는 '악'이 되는 거 아님요

이 전제또한 찌질대는 극상의 추렴전제 이지효.
393 2006-08-26 00:42:48 0
여대생 알바 비교 - 대딸방 vs 과외 [새창]
2006/08/25 23:55:08
대딸방은 건달이 뒷심 쳐주는 곳이 아니라 가벼운 마음으로 왔다갔다 할수도 있는 곳이라죠.
무엇보다 몸을 판다는 직립관념도 없는 곳이고-
젋은 보도방 주인이 일부러 이태원이나 강남 돌면서 여대생을 꼬신다고 하네요
모르긴 몰라도 이쁘다, 옷 잘입는다 자부심 있는 여대생 치고 그런 제의 안 받은 사람 없을듯
392 2006-08-20 11:02:35 10
한국여자의인권에대해서벨기에여성과이야기를 나누다(펌) [새창]
2006/08/20 10:00:17
남녀 문제 조장이니 뭐니를 떠나서
무의식 속에 인식이 저러지 않았나 생각해 보게 되는 문제군요.
본문 속에 나오는 여자의 주장은 실로 지당하군요
너무나 논리정연해서 냉혈한 같은 인상으로 다가옵니다 -_-;

섹스 앤 시티는 어떠한가...
맞습니다. 수많은 드라마중 하나일 뿐인데
우리나라에 와서는 신데렐라 드라마 코드를 새롭게 쇄신하는
자족하는 캐리어 우먼이라 뜬건데...
뜨면서 외국에 대한 환상이 증폭되서 문제라면 문제죠 ...

남여 성대결로 가지말고, 정말 인식의 재전환이나 가볍게 해봅시다
391 2006-08-20 09:39:23 1
노래방에서 도우미를 불렀습니다... [새창]
2006/08/20 08:39:23
노래방 도우미...
그런 각오를 전제로 하는 것이 아닌가요
390 2006-08-20 09:39:23 7/7
노래방에서 도우미를 불렀습니다... [새창]
2006/08/20 16:43:52
노래방 도우미...
그런 각오를 전제로 하는 것이 아닌가요
389 2006-08-20 09:38:48 0
[새창]
떡밥... 이... 이...!!!!

멀쩡한 내용 놔두고 떡밥 제목이 무슨 소리냐!!!

아무리 주제가 안되는 내용이라지만 이러시면 안됩니다
388 2006-08-20 08:22:07 0
첨으로 디씨인사이드 접속했다가.. 집에서 쫓겨날뻔했습니다 [새창]
2006/08/20 08:03:46
낄낄. 디씨 첫날에 폭탄 맞았군염.
그런 글들은 각 갤 운영자가 상세감시, 갤러리들이 신고해서 금방 삭제하는데
아주 재수가 없었다고 할 경우.
실상 국내 온라인의 모든 정보가 흐른다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많은 교류가 있는데
그 중에 낚시나 악플 다는 사람이 적진 않겠죠?
우리나라는 희한하게 무기명이 되면 이상하게 변하는 사람이 많아서...(그보다는 억눌린 감정이나 표현을 쏟아 붓는 걸까)
387 2006-08-20 08:22:07 22
첨으로 디씨인사이드 접속했다가.. 집에서 쫓겨날뻔했습니다 [새창]
2006/08/20 20:42:11
낄낄. 디씨 첫날에 폭탄 맞았군염.
그런 글들은 각 갤 운영자가 상세감시, 갤러리들이 신고해서 금방 삭제하는데
아주 재수가 없었다고 할 경우.
실상 국내 온라인의 모든 정보가 흐른다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많은 교류가 있는데
그 중에 낚시나 악플 다는 사람이 적진 않겠죠?
우리나라는 희한하게 무기명이 되면 이상하게 변하는 사람이 많아서...(그보다는 억눌린 감정이나 표현을 쏟아 붓는 걸까)
386 2006-08-20 08:18:37 0
= [새창]
2006/08/20 08:15:06
일기는 일기장에 쓰시면 더 좋을듯요.. -_-a
385 2006-08-20 08:11:14 0
2년만 사귈 남자친구 찾아요 [새창]
2006/08/20 07:02:24
유머 자료가 아니었다거나
게재자의 능력 부족으로 묻히게 될 것 같근염

혼자 보기는 아까워서 올려보고 다른 사람들의 생각을 읽고 싶었는데.

괜찮아 어차피 다음 가는 사람이 또 올려줄꺼야
384 2006-08-20 07:30:09 0
각설탕을 보고 왔습니다... [새창]
2006/08/20 07:14:58
넌센스?

정말 스포일?

아 모르겠다. 더욱더 카오틱한 마음을 가득 안고서
383 2006-08-20 07:28:00 0
냉커피5잔쩨! [새창]
2006/08/20 02:27:13
카페인 중독...
기회가 닿으면 곡차류로 바꿔보심이 좋을듯요

정말 우리나라 커피 문화가 너무 발달하기도 한듯.

382 2006-08-20 07:20:49 0
오유를 알게된지 언~ 7년이 되었습니다!! [새창]
2006/08/20 04:39:26
남성 여성의 성비율은 8:2 정도라고 보시면 얼추 맞을 거구요
연령대는 10대 20대 30대이상이 각각 5:3:2
정도즈음 되리라 봅니다
그중에 참여도는 10대는 태반, 20대는 소수. 30대는 극 소수 입니다. ㄳ
381 2006-08-20 07:16:46 0
정말 궁금한거 하나만 여쭤볼께여!!! [새창]
2006/08/20 07:12:35
사이비 종단의 '성수' 쯤 되는 겁니다.
이른바 '무안단물 샘터' 라는 게 교단 뒷자리에 있는 거 같은데
'무안단물을 발랐더니, 다리를 다친 강아지가 낳았더라, 할렐루야'
라던지
'무안단물을 발랐더니, 고장난 세탁기가 '핑~' 소리를 내면서 작동이 됩니다. 할렐루야'

라는 식의 어처구니가 상실한 '무안단물에 대한 후기'를 광신도들이 쓰는 걸 보고
각종 패러디가 난무하게 되었습니다
실상 원본글과 패러디중에 정말 패러디와 광신도가 쓴 글이 모호해 지는 경우가 종종 있을 정도로

'무안단물' 에 대한 아스트랄함은 지금도 계속 증대하고 있습니다.ㄳ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
< 446 447 448 449 450 >
◀뒤로가기
PC버전
맨위로▲
공지 운영 자료창고 청소년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