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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추참치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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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 2006-08-19 08:46:26 1
오늘 출근하다 지갑을주었다............. [새창]
2006/08/19 08:41:37
지갑안에 내용물만 챙기고 지갑을 버리는 것은 소매치기의 전형적인 뒷처리죠
그냥 우체통에 넣이시던지 근방을 지나가는 경찰한테 주시던지 하세욤
364 2006-08-19 08:44:33 0
디데이 [새창]
2006/08/19 01:37:37
그냥 재수생 스파르타 교육소에 대한 소재를 발견해서 어떻게든 해보려고 애쓴듯
마지막에 가해자는 미친거야 안미친거야.
미쳐서 근력이 측정 불가능할 정도로 생겼다면 이해 하는데
제정신이면 어떻게 혼자 일당백을 할 수 있는 거지?
363 2006-08-18 22:07:33 0
베오베 보내줘요 [새창]
2006/08/18 21:43:50
날로 추천을 드시는 멋진 리액션입니다
362 2006-08-18 22:06:53 3/4
라이브를 할 수 있었습니다. [새창]
2006/08/18 21:53:43
무안단물을 남편이 잘 때 조심스레 입에 넣어주었더니
검시결과 복상사로 밝혀졌습니다
그의 주식과 땅과 건물과 통장을 제가 가지게 되었습니다
할렐루야


...이건 써놓고도 재미없다
361 2006-08-18 22:02:24 0
[새창]
비밀이랄 것 까지야...
뭐 사촌이 남자라는 것은 굳이 안 밝히셔도 다들 알듯
360 2006-08-18 22:01:25 15
항공사에 담요 돌려준 '양심맨' [새창]
2006/08/18 21:40:22
당연한 것이 오히려 선행이 된 사례.
훈훈한 미담이 된 것에 대해 개탄을.... 해도 되나?
359 2006-08-18 21:57:48 0
호랑이가 남편 물고 가자, 아내가 달려들어 ‘격투’ [새창]
2006/08/18 20:40:32
우리나라 같으면 이미 호랑이는 몸보신 재료로 멸종.
떡밥의 냄새가 풍기는 제목이었으나 읽은 후, 용감한 여성상 발견.

이건 모성애의 힘이 아니고 ...음 뭐라고 해야 하나.
358 2006-08-18 20:53:33 0
스포어 게임 시연-_- 감탄스럽소 [새창]
2006/08/18 20:29:05
진정한 차세대 게임의 선각자!

뭐라 해야 하나... 인간으로 치면 석기시대부터 얼추 몇세기 후의 미래까지의 건설과 이주기획이군요

윌 이사람 정말 천재.

하지만 한글판으로 나오면 전부 카피한다는 거.
절대로 한글판으로 나올순 없을듯.
...그래서 이 게임으로 인해 우리나라 영어권 사용자가 폭주할듯 -
357 2006-08-18 17:45:29 0
L'Arc~en~ciel - 夏の憂鬱 (여름의우울) [새창]
2006/08/18 17:29:03
...응?

...format c:
356 2006-08-18 16:12:06 1
[새창]
고생시작 ㅊㅋ
355 2006-08-18 16:12:06 1
저도 축하해주세여.. [새창]
2006/08/18 16:10:32
고생시작 ㅊㅋ
354 2006-08-18 00:21:30 0
도와주세요제발..유머아닙니다...절실합니다.. [새창]
2006/08/17 22:44:25
너무나 당황하고 황망하고 다급해서 글을 올리신 것 같습니다.
심중으로는 스스로 해결하는 방법 외에는 별다른 방법이 없으리란 걸 알고 계실 것 같습니다.

정말 차분하게 생각하세요.
돈이 없으면 날도 따뜻하니 근처 공원이나 간이 휴식소, 혹은 노숙자의 천국인
지하철에서 기거 할 수도 있습니다.

좀 무책임한 조언 아니냐 싶겠지만,
애초에 돈이 없어졌다고 그 고시텔에서 숙식을 못하는 것에 대해 극도의 불안감을 느끼실 필요 없습니다.

어쨌건 일단락 해결되고 나면
'아 내가 그 때 왜 그렇게 당황했었지. 이렇게 저렇게 했으면 간단했을 걸'
이라고 생각하시게 되리라는 걸 제가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런 푼돈 훔치는 사람은 이미 독심은 부족한 사람입니다.
일단 말을 걸어보고 벌게져서 화내면 더 도발하고 한대 맞으면 신고하거나
아니면 정말 죽일 기세를 펼쳐 보이시면 될텐데... 문체로 보아
그렇게 하시기는 심약하지 아니한가 보여집니다.

...(뭔 헛솔을 하는 게냐 난....)아무튼 스스로의 마음에 달려 있습니다.
353 2006-08-17 22:51:37 0
피곤에 쩔었내요 [새창]
2006/08/17 22:47:13
뽜이링
352 2006-08-17 22:47:21 0
[새창]
작성자는 떡밥을 홍보용이 아닌 낚시용으로 하여 유도하도록.
이상.
351 2006-08-17 22:46:37 2
제가 왜 한달간 몸고생 맘고생 했는지 아시는분만 보세요 [새창]
2006/08/17 22:17:37
자기 만족을 위해 일기형식, 혹은 독백 형식으로 쓴글이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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