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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추참치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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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5 2005-11-06 11:48:53 0
친구가 똥을 손으로 닦아요 -_-;; [새창]
2005/11/06 09:32:19
어차피 윗口로 먹은게 아랫口로 나오는 건데요 무어~
어차피 손, 특히 손톱아래 엄청난 세균이 있는데 똥묻은 손이래봤자 별거 없습니다
비누칠 정도하면 세균도 많이 씻겨나갈테고,
무어 손바닥을 대놓고 핥을 경우가 아니라면, 쓰레기 단절 의미로는 좋군효~
184 2005-11-06 11:45:50 0
불법체류노동자들의 만행 [새창]
2005/11/06 10:55:29
↑↑ 몇년이 아니라 몇개월 이었던 걸로 정정
183 2005-11-06 11:45:50 2
불법체류노동자들의 만행 [새창]
2005/12/15 00:57:54
↑↑ 몇년이 아니라 몇개월 이었던 걸로 정정
182 2005-11-06 11:44:15 0
'김치' 사태와 관련 일본의 "한국산 김치에 경악" 기사를 보고 [새창]
2005/11/06 03:50:01
상도 운운할 따위가 아닐텐데....
일본 야채는 정말 농약덩어리라고 알고 있습니다
차라리 기생충 알이 있다면, 그녀석이 살 수 있을 정도로 야채는 건강하다는 소리죠

우리나라 배추도 사실은 중국배추를 싸게 들여서 뒤섞어서 파는 겁니다
그러니 기생충 알이 안나올 수가 없죠
기생충 알 하니 언듯 비위생적이라 생각될테지만
언론이 굳이 아니더라도 기생충따위로 사람이 치명적인 피해를 받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어떻게 보면 농약덩어리인 일본 야채, 아니 필히 더 유해하겠군요

만두파동도 잘못 알고 계신데, 그건 정부가 시선돌리기용으로 후려치고
언론이 받아먹은 겁니다

우리나라 농산물, 혹은 음식은 무난합니다
다만 음식에 장난치는 중국이 무섭죠

결국 우리나라는 중간판매자가 이상한 짓만 안하면 됩니다.
결국 돈에 죽고 돈에 사는 사람들이 돈좀 더 벌자고 섞어 파는 겁니다
181 2005-11-06 11:38:16 23
불법체류노동자들의 만행 [새창]
2005/11/06 10:55:29
동남아 권입니다
그쪽은 아실 분들은 아실테지만 여자는 소유물 그 이상의 존재가 될 수 없습니다
외국인이라 해도 마찬가지죠. 여자라는 것에 대한 개념이 그러한 곳이니-

예전에 읽었던 실화 수기가 생각납니다.
일본인이었는데 무전여행차 세계를 돌아다니는 사람이었습니다
파키스탄이었는지 할껍니다. 여기저기 돌아다니다가, 몇년전부터 혼자 기거하는 동양여성이 있다는 이야기를 들어서 혹시 같은 일본인 아닐까 싶어서 물어물어
그 곳을 찾아갔는데, 여떤 젊은 여인이 백치가 되어 사지가 짤린채 몸뚱이만 있고 주변에는 음식쓰레기 따위가 그대로 남은채 썩은 내를 풍겼습니다
그 여자는 일본여자였습니다. 근처를 샅샅이 수소문한 결과 경악할 사실을 알아냈습니다

여자는 신혼여행차 남편과 같이 들렀는데, 내국인 여러명이 추근거리다가 남편은 그자리에서 죽이고 여자를 허름한 가옥으로 데려가 윤간을 했다는군요.
도망가려 발버둥치자 다리를 잘랐고, 동네 주민들 자체가 이따금씩 음식을 주면서 윤간을 했고, 여자는 피폐해진 몸으로 거부를 했다가 양팔마저 잘리우고,
모든 희망을 잃은채 골방에서 계속되는 치욕을 당했고,

그 일본여행자가 보았을때는 완전히 백치가 되어 간혹 이따금씩 메마른 눈물로
공허하게 중얼거렸답니다.
죽여줘
죽여줘
죽여줘

저는 이거 읽고 온몸에 소름이 돋았습니다
일본에 그 당시 센세이션을 일으킨 화제였었다고 생각합니다
흠.. 꽤나 오래- 읽은지는 10여년은 넘었지 싶네요
워낙 충격적이라 얼추기억하고 있습니다.

동남아 계열 남자들은 여자를 물건으로 밖에 보질 않아요

선진국에서 여성인권보호니 뭐니 해서, 세계자체가 그런 줄 아실분 많으실테지만

아직도 많은 남존여비의 사상을 가진 국가가 많습니다.아니, 그런 나라가 더 많습니다

우리나라 꼴통여성부에선 이상한 일만하죠? 하기야- 무턱대고 신설했지만,
할일이 없거든요- 돈만 까먹는 식충이 부서 랭크 1위죠 무어-
180 2005-11-06 11:38:16 63
불법체류노동자들의 만행 [새창]
2005/12/15 00:57:54
동남아 권입니다
그쪽은 아실 분들은 아실테지만 여자는 소유물 그 이상의 존재가 될 수 없습니다
외국인이라 해도 마찬가지죠. 여자라는 것에 대한 개념이 그러한 곳이니-

예전에 읽었던 실화 수기가 생각납니다.
일본인이었는데 무전여행차 세계를 돌아다니는 사람이었습니다
파키스탄이었는지 할껍니다. 여기저기 돌아다니다가, 몇년전부터 혼자 기거하는 동양여성이 있다는 이야기를 들어서 혹시 같은 일본인 아닐까 싶어서 물어물어
그 곳을 찾아갔는데, 여떤 젊은 여인이 백치가 되어 사지가 짤린채 몸뚱이만 있고 주변에는 음식쓰레기 따위가 그대로 남은채 썩은 내를 풍겼습니다
그 여자는 일본여자였습니다. 근처를 샅샅이 수소문한 결과 경악할 사실을 알아냈습니다

여자는 신혼여행차 남편과 같이 들렀는데, 내국인 여러명이 추근거리다가 남편은 그자리에서 죽이고 여자를 허름한 가옥으로 데려가 윤간을 했다는군요.
도망가려 발버둥치자 다리를 잘랐고, 동네 주민들 자체가 이따금씩 음식을 주면서 윤간을 했고, 여자는 피폐해진 몸으로 거부를 했다가 양팔마저 잘리우고,
모든 희망을 잃은채 골방에서 계속되는 치욕을 당했고,

그 일본여행자가 보았을때는 완전히 백치가 되어 간혹 이따금씩 메마른 눈물로
공허하게 중얼거렸답니다.
죽여줘
죽여줘
죽여줘

저는 이거 읽고 온몸에 소름이 돋았습니다
일본에 그 당시 센세이션을 일으킨 화제였었다고 생각합니다
흠.. 꽤나 오래- 읽은지는 10여년은 넘었지 싶네요
워낙 충격적이라 얼추기억하고 있습니다.

동남아 계열 남자들은 여자를 물건으로 밖에 보질 않아요

선진국에서 여성인권보호니 뭐니 해서, 세계자체가 그런 줄 아실분 많으실테지만

아직도 많은 남존여비의 사상을 가진 국가가 많습니다.아니, 그런 나라가 더 많습니다

우리나라 꼴통여성부에선 이상한 일만하죠? 하기야- 무턱대고 신설했지만,
할일이 없거든요- 돈만 까먹는 식충이 부서 랭크 1위죠 무어-
179 2005-11-04 14:32:37 2
11월3일 목요일 오유인에 실망... [새창]
2005/11/04 11:45:30
왜 그러신지 아시나요?
중학생 고등학생의 한창 욕구가 팽팽한 누리꾼 덕분입니다
그 혈기왕성한 욕구를 이 곳에 올리는 거랍니다
윗분 말씀처럼의 말씀도 포함됩니다만,
근본적으로는 다듬어지지 않은 남성의 표현욕구란 거죠
아무리 제제조치를 취한다해도 이럴듯 합니다

예전에는 민증 가진 누리꾼들이 더 많아서 서로 보듬어가며
이해를 구하고, 다목하게 지냈지만-

요즘은 중고딩 연령층이 더 두터워져서 커버할수가 없네요-_-;

어느정도 자료의 양이 줄어들 수는 있으나 커트라인이 있을꺼에요

어느곳이나 인기사이트는 그렇지만 오유는 커뮤니티 중심인데다가
그 정도가 다른 곳보다 양호한 편입니다

어느정도 운영자님께서 유저들 스스로의 의사에 일임하는 분이시기도 하지만

오유를 너무 나쁘게만 바라보지 말아 주십사하는 말씀 올립니다
178 2005-11-04 14:27:50 0
중국에서 유래된욕 [새창]
2005/11/04 13:14:00
캄브리아 선사시대 유물이 출토되었습니다
고고학자가 발굴조사대를 만들어 출발합시다
177 2005-11-04 14:24:22 6/12
여러분 강간범은 어떻게 처리해야 된다고 생각하나요? [새창]
2005/11/04 13:50:57
지금 관점으로 보면 미개하다 할 수 있을 당시에는 강간이나 겁간이란 개념이 모호했습니다

그렇지만 강산이 두엇 바뀌기 전에는 그런 행위는 같은 범법자 중에서도
가장 추악한 죄질인지라 찍소리 못하고 있어야 했습니다. 강간이란 말이죠
그런데 요새는 강간하면 뭐, 범죄자의 필수코스 혹은 자랑거리라도 되는 판이니..

그런데 많은 성개방이 이루어지고, 무분별한 매체의 난립속에 그 정체성은
희미해져 갔고, 무엇이 옳고 그름인지 판가름을 채 하기도 전의 미성숙한
아이들은 오염됐고, 어른이라 칭하는 사람들도 그 범주를 벗어나기는 힘들었죠

소돔과 고모라. 일단 불길이 번졌으니 쉽사리 꺼지지는 않습니다
그렇다면 역시 그 범죄의 대한 단죄가 필수불가결한 상황입니다

인권보호와 인면수심이란 것에서의 갈팡질팡

혼잡한 시대였다면, 철저한 제제로 가능할 법도 하지만,
지금 시대로서는 이렇게 하기도 저렇게 하기도 그런편이죠

이렇게 탁상공론 할때도, 정작 범죄자는 비웃음만 흘릴뿐,

변하려면 모두의 공동의식이 변해야 합니다.

단죄의 글을 쓰는 사람조차도 예비범죄자에 불과합니다.
원래 남자는 그렇거든요

하아- 글을 그냥 쓰다가 길어졌지만, 결론적으로 말해서
서로 이러니 저러니 이야기하는것은 무의미합니다.

다만 강간범은 어떻게 해서든 갱생을 시켜야 합니다
176 2005-11-04 14:24:22 8/12
여러분 강간범은 어떻게 처리해야 된다고 생각하나요? [새창]
2005/11/04 21:41:03
지금 관점으로 보면 미개하다 할 수 있을 당시에는 강간이나 겁간이란 개념이 모호했습니다

그렇지만 강산이 두엇 바뀌기 전에는 그런 행위는 같은 범법자 중에서도
가장 추악한 죄질인지라 찍소리 못하고 있어야 했습니다. 강간이란 말이죠
그런데 요새는 강간하면 뭐, 범죄자의 필수코스 혹은 자랑거리라도 되는 판이니..

그런데 많은 성개방이 이루어지고, 무분별한 매체의 난립속에 그 정체성은
희미해져 갔고, 무엇이 옳고 그름인지 판가름을 채 하기도 전의 미성숙한
아이들은 오염됐고, 어른이라 칭하는 사람들도 그 범주를 벗어나기는 힘들었죠

소돔과 고모라. 일단 불길이 번졌으니 쉽사리 꺼지지는 않습니다
그렇다면 역시 그 범죄의 대한 단죄가 필수불가결한 상황입니다

인권보호와 인면수심이란 것에서의 갈팡질팡

혼잡한 시대였다면, 철저한 제제로 가능할 법도 하지만,
지금 시대로서는 이렇게 하기도 저렇게 하기도 그런편이죠

이렇게 탁상공론 할때도, 정작 범죄자는 비웃음만 흘릴뿐,

변하려면 모두의 공동의식이 변해야 합니다.

단죄의 글을 쓰는 사람조차도 예비범죄자에 불과합니다.
원래 남자는 그렇거든요

하아- 글을 그냥 쓰다가 길어졌지만, 결론적으로 말해서
서로 이러니 저러니 이야기하는것은 무의미합니다.

다만 강간범은 어떻게 해서든 갱생을 시켜야 합니다
175 2005-11-04 14:15:46 0
생기발랄”님 보세요 [새창]
2005/11/03 11:01:57
랜덤으로 들리고 오유죽돌이도 아닌지라 그 이전 아이디는 모르지만
빈수레양 당시의 그림과 지금의 그림은 같습니다
빈수레. 하면 장문의 글- 이란 이미지같은데
그림(삽화라고 해야하나...)은 딱 보면 같은 그림체라 아실수 있습니다

왈가왈부 긴가민가는 제가 확실하다! 라고 일축할 수 있습니다

무어~ 활동도 안하는 제 말에 신빙성 없다고 택흘 거시면 할말은 없다고 봅니다
174 2005-11-03 01:01:54 0/4
남자의 본능 [새창]
2005/11/02 23:41:21
설마 다들 모르는 척 하는 거겠지...;;;
저기 저 노처녀는 남자는 짐승이라 했습니다.

짐승은 자기 영역, 혹은 자기 소유라는 것을 알리기 위해
자신의 배설물을 남깁니다.

여자 근처에 응가 하고 갔죠? 자기 소유, 혹은 자기 영역권이라는 겁니다

여자는 '남자는 짐승이다' 라고 다시 한번 말하잖습니까.

어이없지만 그냥 동물에 세계 의인화 시츄라 생각하세요

...라고 다들 아실테지만 아는 척 해봤습니다
173 2005-10-30 11:01:30 1
[새창]
최유기 이전부터 이미 조롱속에 담긴 새, 자유를 속박당한 죄수가 처음 사귄 친구인 새를 속박하는 이야기는 있었습니다. 패러디라고 하니 왠지 한마디 해주어야 할것 같아 저도 숄더택흘합니다
172 2005-10-30 10:53:11 0
[새창]
무지하게 도그한 미소란 말이지효?
요거 괜잖네
171 2005-10-30 10:52:18 1
[새창]
오유던 웃대던 디시던
다 사람 부대끼는 커뮤니케이션입니다

학교 다닐때 같은 반 두세놈이 당신 괴롭히면
'아 시발, 우리반 졸라 짜증나는 반이네'
하고 반 전체를 매도할껍니까?

어이 없어라~
하물며 그보다 훨씬 많은 사람들이 왕래하는 곳에서
싸이 링크를 기재해 놓았다는 것 자체가 빌미입니다

하다못해 링크 자체는 일부로 찾지 않는 이상 있는걸 싫어합니다
그런데, 고거 노리는 악플러가 없다고 생각했다면
이글의 목적격은 분은 초,중딩이겠군효

활동이 왕성한 것은 좋은데, 그 루트가 좀 안좋았다고나 할까요
저처렴 오유3년차 이상 되는 사람들도 그거 저어해서 눈팅족이 많답니다 까르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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