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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ccato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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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55 2017-04-16 21:58:15 0
[새창]
이 로망 20년째....
아이들이 어릴 때 못데리고 가니 아니되오
다 크니 요즘 포장마차가 이딧노....
섭섭하다 못해 넘나 성의조차 없어서
좋은 곳 맛있는 곳 다 친구와 다닙니다
늙어서 외로워 보렴 흥 칫
1754 2017-04-16 21:17:37 0
[새창]
ㅋㅋ
비흡연자집에서도 서랍정리하면 서너개는 꼭 있어요
뭔 마법일까나~
1753 2017-04-16 18:53:24 0
마! 우리때는 꼬박꼬박 저축해서 집사고! 어! [새창]
2017/04/16 04:55:13
14년전 시누 결혼전 천만원 마을금고에 넣어두고 이자만 한달에 20만원 받았어요
어른들 퇴직금 전세금 받아 이자로 생활이 가능했기에 집값안정
신혼부부들도 집세걱정없이 살았었죠
지금은 금리가 우체국에 넣어도 2프로도 간단하더라구요
그러니 전세대신 월세로 많이 돌리는거고요
1752 2017-04-15 08:12:14 28
안철수의 실체가 드러날수록, 심리학자 황상민 교수의 예측에 소름이.. [새창]
2017/04/15 02:00:15
자신만 알고 주위를 무시해서 기부를 쓸때없이 많이하고 돈 안돼도 나라에서 시키는 거 군 소리없이 다해주고 후배다 도와주고 하는구나
아.....연아가 자기만 알아서 그렇구나

황교수가 딱 집어 소년성공에 해당하는 애 연대에 있잖아요 손트니코바 걔
내가보기엔 주어가 바뀐것 같은데요
1751 2017-04-14 08:04:13 99
[새창]
며칠간 아사다 은퇴한다고 내내 기사쓴 한국기레기들
쪽국 선수 빨아주는건 그렇다쳐
왜 연아한테 한마디해주라고 전화하니 한두넘도 아니고 줄줄이
코멘트없다니 한마디 안해주는 섭섭함이라며 기사도 쓰더라
이건 연아도 못받아본 기자사랑을 아사다는 선수생활 내내 넘치게 받는걸 보니 새삼 열받는긋
1750 2017-04-14 00:15:52 2
[새창]
이 말이 맞아요
미움받는 걸 너무 두려워 하지 마세요
모든이가 날 좋아 할 수는 없으니 무시하는 것도 필요하더라구요
1749 2017-04-13 19:59:46 1
[새창]
그나마 sns를 해서 지금까지 온거 아닐까요
연예인에겐 악플보다 무관심이 더 독이라고 하던데요
쟤가 정신적으로 이상하나 했는데 끊임없이 자극적인 사진으로 이슈라도 이어가서 자신을 잊지않게 하는 그런 방법쓰더라구요
1748 2017-04-12 01:20:10 4
SBS 이승훈 PD 페북 [새창]
2017/04/12 00:10:24
승리의 그날까지 제프사는 슈퍼문입니당
온 마음을 다해 이기시길 바랍니다

지나가는 얼빠가 ~
1747 2017-04-12 01:08:44 1
(44) 오늘 짜장면 각? [새창]
2017/04/11 19:41:35
오히려 컨디션 좋아보이시네요~ 애로베우님^^
1746 2017-04-11 01:37:22 0
오늘의 리뷰! 오뚜기 사의 새우볶음밥을 먹어보자. [새창]
2017/04/10 01:18:14
천일 볶음밥?
1745 2017-04-11 00:28:38 169
아이스크림은 살 안찜.. [새창]
2017/04/10 19:37:31
네~
아이스크림은 살 안쪄요~~~
니가 찌죠~~~~~
1744 2017-04-09 22:39:56 1
짜먹는 스프레이치즈 [새창]
2017/04/06 21:49:42
저 아가씨때도 있었어요
짜는 방식이 독특해서 기억났음둥
퐁풍 살찜^^ 넘나 맛있는 미제맛??
1743 2017-04-08 23:51:49 0
21세기의 보물섬 [새창]
2017/04/07 13:04:26
포우의 소설속에서도 암호푸는것 부터 정말 흥미진진했었는데
일단 소설속에서는 엄청난 보물을 찾았고 주인공도 읽는 저도 행복한결말이였는데
1742 2017-04-08 19:34:02 1
아.. 오나홀 여동생에게 들켰어요.. [새창]
2017/04/07 20:25:22
오나홀이 뭔지도 모를 수도.....있겠죠??
1741 2017-04-08 18:53:16 9
처음 봉하마을 왔네요... [새창]
2017/04/08 13:00:00

서럽기도 했고 억울하기도 했고....
그곳에서 느끼는 미묘한 감정들
그러나 그후에 다가오는 치유되는 느낌들
봉화는 그런곳이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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