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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1-03 00: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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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사고 이틀 전엔가 서울시 공무원 간첩조작사건 재판이 열렸고 간첩으로 몰렸던 유우성씨가 무죄 판결을 받았죠 아마?
그 앞의 대선불법개입건도 와글와글한 상태에서 박원순 시장에 대한 정치적 저격 목적으로 서울시 공무원 중에 간첩이 있다고 조작질을 했다가 뽀록난 겁니다.
이런 걸 덮으려면 대형사고가 났는데 정부에서 잘 대처했다는 쇼를 보여줘야 했던 거죠.
그래서 저는 처음부터 죽도록 내버려두려고 침몰시킨 건 아니라고 봅니다. 다만 예상보다 빨리 가라앉으니까 구조를 포기해버린 거라고 봐요.
만약 처음부터 죽도록 내버려둘 계획으로 작업한 거라면... 새누리당 소속 국회의원 전부 사형 처해도 모자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