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사실 아오이 소라는 이미 신작은커녕 기존출시작 재편집버전같은 것도 안 나오고 있어서 뭐... 이미 우리나라 와서 어버이날이라고 카네이션도 돌리고 드라고나 온라인 광고모델도 했었고... AV배우라는 틀에만 갇혀서 보지 않으면 같이 작업할 수도 있기는 개뿔 보기만 해도 표정관리 안 될 거 같은데?
수헬리// 아이돌 그룹들이 격한 춤 추고 먹는 거 제약 있고 스케줄 빡빡하긴 해도 척추 휘고 발목 망가지고 내장 비틀리고 동상 달고 사는 피겨계의 신만큼 고생했을 것 같지는 않은데요. 게다가 김연아는 가장 의지해야 할 빙엿과 ib스포츠에서 앞장서서 깔아뭉갰는데요. DSP가 아무리 병쉰기획사라고 욕먹어도 빙엿만큼 매니지먼트를 못 하지는 않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