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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산의들불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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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04 2018-09-23 12:43:55 11
바세린을 슴가에 바르면 커진다는데! [새창]
2018/09/22 22:12:38
팩폭으로 급소 가격~~!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103 2018-09-22 14:24:54 17
[새창]
누가 누굴 어쨌다고 피해자라고..
아후...진짜..~!

4102 2018-09-22 14:15:47 6
유일하게 인간에게만 호의적인 동물 .gif [새창]
2018/09/21 14:08:29
아빠 영양간식, 아이들 술안주에.
.

4101 2018-09-22 14:03:10 4
간만에 나온 초 명문 추석 칼럼...ㅎㅎㅎㅎ [새창]
2018/09/22 09:08:4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
아, 정말 마지막까지 웃었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선빵으로 급소치기...있긔없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100 2018-09-22 13:49:32 1
유민상이 알려주는 햄과 소시지의 차이점. [새창]
2018/09/20 18:03:39
오래 전에는 샹차이(香菜)를 참 싫어하고 못 먹었는데,
국내 들어온 중국 친구와 부대찌개 집에 가서 소시지만
쏙쏙 골라먹으니, 이 친구가 '선입견이 이렇게 무섭지.'라고..
.
아직도 부대찌개집 소시지는 미국 후레쉬 마크의 '콘킹'을
많이 쓰는데, 여기에 향신료개념으로 후추,마늘,겨자...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게 '샹차이(香菜)'가 들어간다고...ㅎㄷㄷ
.
몰랐네..몰랐어..ㅎㄷㄷ

4099 2018-09-21 21:55:20 24
대한민국 최강 택배. [새창]
2018/09/21 20:46:30
멋지고도 따듯한 기분..

오래 전에 일본의 어려운 거래선에게는
송이버섯을 몇 개 가지고 갔는데, 그 때마다
'이걸 4개 가져가는데 과연 좋아할까?' 했죠.

사신은 한 개반이지만,
한 개를 센기리(잘게 썰음)해서 얼마나 진심의
접대를 한다고 무언의 잘난체를 하던지..ㅎㅎㅎ
(가져다 준건 정작 나였구만..ㅋㅋㅋㅋㅋㅋㅋ)

4098 2018-09-21 00:16:26 0
[2ch스압주의] 이번 일주간 겪은 아수라장 [새창]
2018/09/13 15:49:38

몇 번 봤던 내용이긴 한데,
좀 뜬금 없지만, 이 곡의 가사내용이
계속 떠오릅니다.^^

********************************

It's four in the morning, the end of December
I'm writing you now just to see if you're better
New York is cold, but I like where I'm living
There's music on Clinton Street all through the evening.

새벽 4시, 12월의 끝자락
그저 당신이 나아진 것이 보고 싶어 편지를 쓰고 있어
뉴욕은 춥지만 그래도 내가 살고 있는 이 곳이 좋아
클린튼 거리에는 저녁 내내 음악이 들려

I hear that you're building your house deep in the desert
Are you living for nothing now,
hope you're keeping some kind of record.

사막 깊숙히 당신의 작은 집을 짓고 있다는 것을 들었어
당신은 아무 의미없이 살고 있어,
뭔가 기록할 만한 것을 간직하길 소망해

Yes, and Jane came by with a lock of your hair
She said that you gave it to her
That night when you planned to go clear
Did you ever go clear?

그래 제인은 당신 머리카락을 한 줌 가지고 왔어
그녀는 당신이 주었다고 말했어
그날 밤 당신이 정리할 계획이었다는데
당신 정리가 된 거야?

Ah, the last time we saw you, you looked so much older
Your famous blue raincoat was torn at the shoulder
You'd been to the station to meet every train
But she never turned up I'm Lili Marlene

아, 마지막으로 우리가 당신을 봤을때 당신은 무척 나이 들어 보였어
당신의 유명한 푸른색 비옷이 어깨 부분이 헤졌어
당신은 모든 열차를 보기 위해 역에 있었지
그러나 그녀는 돌아가지 않았어 나는 릴리 마를린이야

And you treated some woman to a flake of your life
And when she got home she was nobody's wife.
Well I see you there with a rose in your teeth
One more thin gypsy thief
Well I see Jane's awake
She sends her regards.

당신은 다른 여자를 삶의 일부 처럼 대해주었어
그리고 그녀가 집에 왔을 때 누구의 아내도 아니었어
그래 입에 장미를 물고 있는 당신이 보여
초라한 집시 도둑의 모습을 한번 더 보여주는 거야
이제, 제인이 깨는 게 보여
당신에게 안부를 전하고 있어

And what can I tell you oh what can I tell you
What can I possibly say?
I guess that I miss you, I guess I forgive you
I'm glad that you stood in my way.

뭐라고 말할 수 있을까, 오, 당신에게 뭐라 말할 수 있을까
내가 뭐라고 말하는 것이 가능할까?
당신이 그리운 것 같아, 당신을 용서한 것 같아
내 삶에 당신이 있어줘서 기뻐

And if you ever come by here, be it for Jane or for me
I want you to know your enemy's sleeping,
I want you to know your woman is free.

만약 제인과 나를 위해서 당신이 이곳에 와 있어준다면
당신의 왠수가 자고 있는 것을 알고 싶어,
당신의 여자가 자유로운 것을 알고 싶어

Yes, and thanks, for the trouble you took from her eyes
I thought it was there for good so I never really tried.

그래, 고마워 그녀의 눈에서 근심을 가져가줘서
그것이 영원할거라 생각해서 정말로 노력을 안했어

And Jane came by with a lock of your hair
She said that you gave it to her
That night when you planned to go clear

제인은 당신 머리카락을 한 줌 가지고 왔어
그녀는 당신이 주었다고 말했어
그날 밤 당신이 정리할 계획이었다는데

Sincerely, a friend
당신의 친구로 부터

********************************

Famous Blue Raincoat

https://www.youtube.com/watch?v=bPlpxHhzSp0
4097 2018-09-19 18:44:32 6
음식 제작 과정의 실체 [새창]
2018/09/17 13:30:17


4096 2018-09-19 18:44:24 7
음식 제작 과정의 실체 [새창]
2018/09/17 13:30:17


4095 2018-09-19 18:44:15 7
음식 제작 과정의 실체 [새창]
2018/09/17 13:30:17


4094 2018-09-19 18:33:11 7
벽때문에 살았는줄 알아라 [새창]
2018/09/18 21:38:16


4093 2018-09-18 23:33:47 10
김태우의 군기 잡기. [새창]
2018/09/18 11:10:48
저....혹시라도..
이 두사람이 동갑인 건 다 아시죠?
(올래 우리나라 나이로 54세, ㅎㅎ)

근데, 종서씨가 두달 빠른 건 어떻게 ...
생각하시는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092 2018-09-18 22:06:06 5
마냥 행복한 여동생. [새창]
2018/09/18 11:16:3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유...왤케 적절함? ㅋㅋㅋ
.
어디서 이런 사진 구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배꼽터치고 울다가 간신히 주체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091 2018-09-18 20:29:13 40
이게 이코노미 클래스란 건가? [새창]
2018/09/18 14:46:14
와중에 태원씨..
.
냐..~!..빵 맛 보다는 북 맛이 더 나은거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090 2018-09-18 19:24:20 14
중고로운 평화나라의 예기치 못한 일상 [새창]
2018/09/18 14:42:45
어우..황금 같은 조언..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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