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유인페이지
개인차단 상태
남산의들불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회원가입 : 13-05-14
방문횟수 : 2848회
닉네임 변경이력
일반
베스트
베오베
댓글
3354 2018-06-15 14:54:47 17
아프리카 최신기술 [새창]
2018/06/15 11:58:34
왠지 프린스톤이..흠흠...
고인물이 된 고인돌 프린스톤..

3353 2018-06-14 22:19:55 0
이 와중에 강연재 [새창]
2018/06/14 16:50:04
제가 잠깐 들이대긴 했는데....ㅎㅎㅎ
기억 잘 나지 않으시죠?
아~~~6.12 정상때문에 이번에도 패싱당했구낭~~~

3352 2018-06-14 19:57:52 1
구로박의 이은 나국썅의 유세 모음 [새창]
2018/06/14 19:50:17
마지막 샷에서 이분과 그 참모..
정말 이 상황을 매우 두려워 하는 듯..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351 2018-06-14 19:54:39 7
오늘 아침 김해을 김정호 후보 [새창]
2018/06/14 19:30:23
마나님 청색 옷 입고 와서
후크 떨어졌는데도 큰절하는 모습에..
.
.
그냥 눈물 터짐..
.
역시 마나님도 잘 만나야...ㅠㅠ
3350 2018-06-14 19:49:15 6
저는 경기도 투표에서 이재명을 뽑았습니다. [새창]
2018/06/14 19:40:14
다른 건, 잘 찾아보시고....
.
리버럴한 미국사회에서의 한 대통령이
극도의 위기까지 이른데는 오로지 단 하나.
.
거짓말 쟁이였다는 것.

3349 2018-06-14 19:43:06 5
이번 지선은 민주당이 이긴게 아니다. [새창]
2018/06/14 19:40:04
평소에 시게에서 글쓰기도 잘 하시지 않던 분이.
기분 좋아서 유머 한번 구사하셨네..ㅋㅋ
.
저는 또 과일나오나 얼른 들여다 봤네요. ㅎㅎㅎ

3348 2018-06-14 17:17:02 2
투표하러온 유재석의 모자색깔로 중북몰이 시전한 자유한국당 의원?! [새창]
2018/06/14 17:02:19
너도 북으로 가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이런, 난리났네...ㅋㅋㅋㅋ

3347 2018-06-14 17:02:32 19
이 와중에 강연재 [새창]
2018/06/14 16:50:04
다행이다...나는 0.3% 넘어서 돈 안내는데...히히힛~~~

3344 2018-06-14 08:36:00 2
서초구 의회선거는 민주당이 싹쓸이 했어 그런데 왜 이정근만.. [새창]
2018/06/14 08:03:51
개인적으로는 양천구가 제일 놀랐어요.
슬슬 자한당 병자들 뽑아주지 않긴 했지만,
목동 사람들 정서가 양천강남인데...
ㅎㄷㄷ..... 이 정도면 자한당 해체해야..ㅎㅎ

3343 2018-06-14 08:34:17 5
서초구 의회선거는 민주당이 싹쓸이 했어 그런데 왜 이정근만.. [새창]
2018/06/14 08:03:51
악착같았다고 하네요.
당이 또라이지 잘 하는 사람은 잘하는 거죠.
그리고.
이정근 후보가 형편없게 진 것도 아니에요.

3342 2018-06-14 08:29:00 8
서초구 의회선거는 민주당이 싹쓸이 했어 그런데 왜 이정근만.. [새창]
2018/06/14 08:03:51
사실 강남구에서도 거뜬히 이길 수 있었던 건,
.
바로 이 분의 헌신적인 공헌이 없었다면 과연
어땠을까,... 가슴 쓸어내리고 있네요.^^

3341 2018-06-14 08:24:34 0
대구/경북은 진짜 [새창]
2018/06/14 08:03:56
대구 구청장 선거에서는 단 한 사람도
민주당 후보가 당선되지는 않았지만,
자한당이 역대 이렇게 후달리는 선거는
처음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대구, 경북에 민주당 지지를 떠나,
가짜보수 이익집단과의 질긴 악연을 끊고
정상 민주사회로 들어가겠다는 많은 분들을
잊어서는 안될겁니다.
3340 2018-06-13 18:42:15 2
간호학과 여신 [새창]
2018/06/11 18:18:14
아는 형님 덕분에
가끔 CF 엑스트라를 했는데,
.
조폭 두목 비스무레 한 역할할 때는
평소 입고 다니는 스타일대로 하고 오라 함.
.
직업이야 평범한 사업자지만,
올만에 내 직업 인터랙티브(Interactive)할 땐,
.
TV에 잘 나오는 그 유명하신 코디가 나오셔서
나를 마치 예술하는 거지꼴을 만들어 놓음.ㅋㅋ
.
당신은 이 직업 세계(?)를 모른다 했더니,
'알어, 광고는 소비자가 아는 수준으로 가는거야.'함.
.
그런데, 당시 광고는 첨단제품을 다루는 역할이었다는 것.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
< 181 182 183 184 185 >
◀뒤로가기
PC버전
맨위로▲
공지 운영 자료창고 청소년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