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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산의들불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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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69 2018-04-02 17:50:20 2
닭이 알을 품는 보기드문 장면냥.mp4 [새창]
2018/04/01 20:42:00
매~~~ 매~~~..매~~~..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운드가 꼭 사람이 내는 소리같은...ㅋㅋ
3068 2018-04-02 17:47:18 0
한국에 왔다가 충격 먹은 일본인 교수 [새창]
2018/04/02 11:41:02
저도 '희망의 애오개 고개'를 넘어다녔지만,
대머리깎고 꺼져라~라고 하고 다녔는데요.~~

연배는 비슷한 것 같은데, 아무래도 종파(?)가 다르신 듯...ㅋㅋㅋㅋ
3067 2018-04-02 00:14:55 31
500만원 주운 썰 [새창]
2018/04/01 22:50:43

와?
진지하게 말을하이...말 같지 아이 하니???
잉? 기건 거이???
3066 2018-04-01 17:32:52 7
박그네 석방 집회자들 정신상태를 요약해주는 댓글 갑 [새창]
2018/04/01 08:31:09

올해부터 노인연금을 받으실 수 있는
65세에 해당되는 분들은 1953년생,

* * *

이 분들 27세에 이미 박정희는 끝났는데,
무슨 놈의 박씨 맛을 달콤하게 많이 봤으며,

뭔, 자유 경제 맛을 살인마 군부 독재정권이
퍼부어 주었다고, 좌파, 사회주의 머 이런
말씀아닌 개소리들 하시는 분이 있는지..원.

전씨나 노씨 시대에 한참 일 해 오면서,
개구라와 복종의 세뇌를 스스로 자청한 세대가
뭔 철지난 이데올로기를 이제와 거론한다는 건지..

* * *

당신들과 같이 어려운 집에서 태어났음에도,
당신들이 억압받고, 외면받는 게 그렇게 싫어서

주류 기득권에 편입되었던 것도 과감하게 떨치고,
그 전열에 서서 평생을 과감히 내던진 '문프'가 바로,
1953년생이시다.

* * *

먹고 살기위해 머리 조아리고 복종을 했더라면,
그동안 투표만이라도 진심 제대로 했어야지.
입이 천만개라도 할 말이 한 건덕지라도 있던가.
3065 2018-04-01 11:58:18 30
이 동물의 이름은??? [새창]
2018/04/01 00:10:30


3064 2018-04-01 11:56:01 47
이 동물의 이름은??? [새창]
2018/04/01 00:10:30


3063 2018-04-01 10:46:54 6
[새창]
술이 충분히 들어가면 되레 조용해 지는 사람.
술자리 매너가 가히 신선급이었던 사람.
이빨 쎈 사람들의 특징은 엄청 듣기도 많이 한다는 것.
3062 2018-03-31 22:02:23 1
잠은 방에 가서자야지! [새창]
2018/03/31 11:23:32


3061 2018-03-31 15:07:35 7
고급 세단 자동차 광고 [새창]
2018/03/30 08:26:48


3060 2018-03-31 14:23:21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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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30 08:26:48


3059 2018-03-31 14:20:18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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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30 08:26:48


3058 2018-03-31 13:24:43 2
잠은 방에 가서자야지! [새창]
2018/03/31 11:23:32
왠지 당당하고 늠름한 녀석의....

자태.. 아, 아닙니다.
3057 2018-03-31 13:21:08 37
호날두 흉상 결국 다시 제작됨 ㅋㅋㅋ [새창]
2018/03/31 13:13:22
이번엔 동상을 연기하고 있는
뚱뚱한 베일씨..ㅋㅋㅋㅋㅋㅋ

3056 2018-03-31 10:46:17 3
프랑스의 착시벽화 [새창]
2018/03/30 11:43:14
그런데 이 그림들은 사실 정교하게 편집된 조각그림.

3055 2018-03-31 10:42:15 10
프랑스의 착시벽화 [새창]
2018/03/30 11:43:14
진행중에는 이랬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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