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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산의들불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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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54 2018-03-31 10:41:42 6
프랑스의 착시벽화 [새창]
2018/03/30 11:43:14
리옹은 벽화로 관광객들 몰이를 좀 하죠.
구글 캡쳐입니다.

3053 2018-03-27 16:48:28 34
러시아의 눈길 운전.gif [새창]
2018/03/27 11:32:21
드리프트는 아무나 하나..
.

3052 2018-03-27 16:46:58 17
러시아의 눈길 운전.gif [새창]
2018/03/27 11:32:21
불곰국의 눈길 청소.
.

3051 2018-03-27 16:39:41 21
러시아의 눈길 운전.gif [새창]
2018/03/27 11:32:21
몸땡이가 무거워서 글치..
나도 빠지진 않음...ㅋㅋㅋ

3050 2018-03-27 16:28:00 36
누가봐도 아주아주 큰 납득이 되는 상황 [새창]
2018/03/27 15:36:15


3049 2018-03-27 16:27:51 7
누가봐도 아주아주 큰 납득이 되는 상황 [새창]
2018/03/27 15:36:15


3048 2018-03-27 15:00:00 3
문재인 대통령 바라카 원전 방문 뒤 사막의 '매 사냥' 체험 등 사진 [새창]
2018/03/27 12:53:12
아유....천만 다행이다.
바로 앞에 왔던 여자 대통령도,
아주 좀.......이상 하던데..

3047 2018-03-27 14:59:06 4
문재인 대통령 바라카 원전 방문 뒤 사막의 '매 사냥' 체험 등 사진 [새창]
2018/03/27 12:53:12
그 전에 왔던 대통령이란 자가,
사실 사기꾼 아니었소? 참, 나.

3046 2018-03-27 14:55:34 2
문재인 대통령 바라카 원전 방문 뒤 사막의 '매 사냥' 체험 등 사진 [새창]
2018/03/27 12:53:12
어떤 때, 사람은 표정보다 손이 더 말을 많이 하죠.
.
존경심과 부러움.

3045 2018-03-26 23:40:36 0
심오한 현대미술의 세계.jpg [새창]
2018/03/25 22:08:42
상업미술 전공하신 거 아니세요?
3044 2018-03-26 23:35:14 0
심오한 현대미술의 세계.jpg [새창]
2018/03/25 22:08:42
저는 플록에 관해서 만큼은....
5번가와 베시. 즉 주류에 흡수된 인자(因子)들과
독자생존을 꿈꿨던 쥬(Jewish)들의 희생양이라고 봐요.
3043 2018-03-26 23:27:32 4
잊을수도 잊어서도 안되는 날 [새창]
2018/03/26 18:39:25
이제는 천안함이
그냥 이렇게 유게를 통해서
이렇게 베오베에 쉽게 오는 겁니까?

아.....ㅠㅠ 정말 안타깝네요.ㅠㅠ
3042 2018-03-26 17:22:57 0
프랑스 미녀가 파리보다 한국이 좋은 이유! [새창]
2018/03/24 20:41:57

크레페야 간판 스타라지만, 저는 특별한 즐거움을 잘 모르겠고..
(메밀 크레페에 짭짤하게 잠봉을 올리면 그건 좀 좋더군요.ㅎㅎ)
이 쪽은 닭고기 요리를 많이도 먹고, 또 참 잘 하기도 하는 것 같아요.

먹기로는 풍요한 북부보다 남부 사람들이 더 소박하면서 좋던데요..
3041 2018-03-26 10:56:54 5
심오한 현대미술의 세계.jpg [새창]
2018/03/25 22:08:42
아이폰이 판치는 세상에도 미술관을 가는 이유죠.

만기 환급은 몇 푼 되지 않고, 작가가 죽어주면 땡큐,
완숙기를 지나마마자 희대의 싸이코처럼 자살해 주면 로또.

캔버스 가장자리를 깨끗하게(?) 지켜낸 정신분열을
보고 있노라면, 참 비싸게도 미쳤다는 생각이...ㅎㄷㄷ

얘는 원래 캔버스에 구둣발 올렸음.ㅋㅋㅋㅋㅋㅋㅋ

3040 2018-03-26 10:46:35 5
심오한 현대미술의 세계.jpg [새창]
2018/03/25 22:08:42
중궈니는 미학 전공자.

미학을 했던 사람들이 크게 미치면, 큐레이터를 하기도 하죠.
저렴한 식견으로 폭넓게 팔리는 책을 찍고자 미술에 입댄게,
얘가 되돌이킬 수 없는 팔푼이 짓을 한 것~!

S대 미학出 떨마니들이 늘 가볍게 씹어대는 뵐플린,
이 양반만큼이나 미술관 문지방에 스키드마크 찍고 털어댈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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