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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산의들불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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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84 2017-11-18 15:00:44 69
사이버펑크 인 코리아.jpg [새창]
2017/11/18 11:06:22


2183 2017-11-18 14:55:56 48
503호 여동생의 궤변.. [새창]
2017/11/17 17:42:33
50세의 나이에 늘 화장하고 다니는
서방님도 결코 만만치는 않아요. ㅎㅎㅎ

2182 2017-11-18 14:47:28 0
모르는 아줌마가 제 몸을 터치하는게 진짜 너무 싫어요... [새창]
2017/11/17 16:31:30
'등산복 + 할아버지'
이쯤되면 뭐..
2181 2017-11-18 14:45:01 1
별 달린 레스토랑 스와니예 시식기 [새창]
2017/11/17 10:32:00
대부분의 파인다이닝은
찔끔찔끔 내놓는데도,
양많은 저조차 '배터져 죽는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ㅎㅎ

2180 2017-11-18 14:41:58 0
전우용 역사학자 트윗 <자한당은 진즉에 역사 속으로 사라졌어야 할 정당> [새창]
2017/11/17 18:11:19
칼은 잘 다루지 못하지만,
많은 우리의 남자들이 그렇듯.
옆에서 총은 좀 쏴드릴 수 있는데...
2179 2017-11-18 14:41:04 0
전우용 역사학자 트윗 <자한당은 진즉에 역사 속으로 사라졌어야 할 정당> [새창]
2017/11/17 18:11:19

일본식 할복에는 발악이나 고통을 줄여주기 위해
솜씨좋은 부장급 무사가 카이샤쿠(介錯)를 하죠.

복부를 찔러도 잘 죽어지지(?) 않기에
솜씨좋게 뒷쪽에서 앞으로 약간의 여분(?)을
남기고 자릅니다. (앞으로 쓰러지게 만듬)
이것을 카이샤쿠라고 합니다.

잘 아시는 것처럼,
전국시대로 오면서 명예보다는 패장으로써의
책임을 최후로 할 때 하게 되는 것으로 굳죠.

상황에 대한 인지가 잘 되었네요.
다만, 좋은 총 놔두고 왜 칼을 쓰시려는지 참.
2178 2017-11-18 14:27:45 0
[새창]
어여 온나.
기다리고 있으니께.

2177 2017-11-18 14:25:12 0
오뚜기 신상 굴진짬뽕 [새창]
2017/11/17 19:12:0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상하게 웃겨서 웃다가 사레들림.

2176 2017-11-18 14:20:24 0
중세 판금갑옷에 대한 오해 [새창]
2017/11/17 17:37:28
춤도 추는데요.

2175 2017-11-18 13:48:50 1
단독)조윤선이 돈 받은 방법 [새창]
2017/11/18 04:37:44

돈봉투에 넣어서 했답니다.
5만원권으로 재현한 부분이 나오네요.
어휴..
간도 커라.
명색이 장관이 그래도 남들 더러 있는데서
이런 것을 덥썩 덥썩 받았으니
2174 2017-11-18 13:38:25 3
[새창]
아프리카와 남미라도 좀 남아있어서 다행입니다.ㅎㄷㄷ
이제 책만 쓰시면 되실 듯..

이 책은 재밌게 두어번 읽었는데, 일본인 저자라
주파수가 툭툭 끊긴다는 느낌이 좀 있었죠.

2173 2017-11-18 13:30:15 4
불끄러온 소방관 욕하는 여자.jpg [새창]
2017/11/17 23:36:06
다시보기 하다가 암 걸릴 뻔.
ㅎㄷㄷ

여자가 하도 쫓아다니면서
난리로 따따따따거리니까
대부분 소방관들은 신발 벗었음. ㅎㄷㄷ

보아하니
베란다에서 죽은 화초 불태우다가 커지니까
119 부른 듯 하네요. 몸종한테 따지듯 반말로.

"이거 내가 제대로 올릴거에욧!!'ㅎㄷㄷ
아휴. 휴일 잡쳤네. 뒷골 땡깁니다.

2172 2017-11-18 12:56:44 2
간장 유통기한 검색하다가 찾은 할머니 [새창]
2017/11/17 21:56:47
스마트 할머니에서 간장 이야기로 점핑?
ㅋㅋㅋㅋㅋㅋ

2170 2017-11-17 15:34:12 0
한국말 잘 흉내내는 새, 금조 [새창]
2017/11/17 13:4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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