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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9-16 14:2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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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군대때도 저런 짬타이거 하나 있었죠
절대 안도망갑니다. 특히 식당(식당건물 2층은 PX)에서 생활관 사이 쉼터에 자리 잡았는데 병들이 그곳에서 담배피우면서 음식들 주니까 이제 아에 그냥 인간을 무서워 하질 않아요. 가끔 샌드위치 먹고 있으면 옆에 앉아서 코트(해군은 겨울에 코트 입습니다.) 핥으면서 달라고 애교떱니다...
나중에는 새끼들까지 데려오덥니다.. ㅎㄷㄷ
PS. 사령관 개(순수 진돌이) 뜰경우에는 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