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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VMOON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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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6 2013-08-17 15:42:37 3
문재인 의원의 참배, 그리고 그가 남긴 방명록 [새창]
2013/08/17 08:26:11
아니 문 의원님 표정만 봐도 김관진 국방장관, 김태영 전 국방장관급 포스가 터져 나오는데 뭔 전투력이 약해요.
265 2013-08-17 10:34:12 0
[새창]
저런건 자폭이고요

그냥 재경기만 치뤄도 됨. 이번엔 심판까지 세워야함. 심판이 없으니 저 지랄이 일어나죠(부정선거)
게다가 상황도 좋음 증세상태니까 저희 아버지 세대는 열불나셨음.
264 2013-08-17 10:32:27 0/6
[새창]
저 주인공들은 어디 산골구석에 짱박힌 지잡대 생이라고 자신합니다.
263 2013-08-17 10:30:43 0
울엄빠 BMW와 사고난 썰.Sago [새창]
2013/08/16 15:45:26
그래서 전 이번에 아버지께 블박을 선물로 드렸습니다.

이제야 안심입니다.
262 2013-08-17 10:29:10 2
벌레에게 일자리를 주지마시오 !!! 번역자의 사과문 [새창]
2013/08/17 01:08:17
저거 편집장은 뭐하냐 저새끼 당장 모가지 치지 않고!!

서강대생들은 뭐하냐 당장 저새끼 돌팔매질 하지 않고!!
261 2013-08-17 10:26:06 92
친구에게 배신당한 미군 [새창]
2013/08/16 08:34:21
끝났다.

자국민보호가 매우 강한 미쿡인데.
260 2013-08-17 10:23:04 0
이와중에 우리의 시장님 [새창]
2013/08/16 22:18:31
대한민국 민주사회 마지막 보루를 지금 여러분께서 보고 계십니다.
259 2013-08-17 10:22:02 12
독일 관광지에 붙어있는 낙서금지 경고문.jpg [새창]
2013/08/16 23:45:52
진짜 유태인하고 한국인이 제일 저질입니다. 관광지에선요

한쪽에선 깽판치고 다른 한쪽에선 낙서하고...

그러니까 우리 오유인들만큼은 저런 국격상승짓거리를 하지 맙시다.
258 2013-08-17 10:19:31 1
프랑스에서 나치장교 출신들이 참모총장 될 수 있나요? [새창]
2013/08/15 20:19:30
다행인건

제가 세상에 빛을 본 이후에 본 전설의 국방부장관

김태영, 김관진

이 두분은 저 목록에 없군요. 아주 바람직한 현상입니다.
257 2013-08-16 19:21:57 0
[새창]
이제 시작입니다.

역사적으로 모든 혁명은 마찰속에서 성공하였습니다.
(리비아의 카다피는 국제연합군이 난입해서야 죽었습니다.)


아직 마찰이 없습니다. 정의는 울부짖으나 불의는 "니는 짖어라 나는 그냥 내 할일 할란다." 하고 무시만 하고 있죠.
256 2013-08-16 19:18:27 1
표교수님의 트윗 [새창]
2013/08/16 15:17:21
영화를 트루로 믿네..
(007 시리즈에서 주디 덴치경께서 연기하신 M의 본명이 안나왔죠. 그나마 마지막 작품인 스카이폴에서 아주 잠깐 그것도 엄청 보기 힘들게 이름이 나옵니다.)

저쪽도 영화를 진실로 만들고 싶은거죠.
근데 영화의 보편적인 내용은 사필귀정, 즉 나쁜놈은 지옥간다. 입니다.

꼭 영화대로 되었으면 합니다.
255 2013-08-16 19:16:27 0/5
애기 데리고 진상 피는 부모 볼때마다 울 엄마가 이렇게 말씀하심 [새창]
2013/08/16 12:41:53
다행히도 저희 어머님은 키워주시겠다네요.

조건은 여자가 번듯한 직장이 있을 때만요

PS. 어머니..ㅠㅠ 일단 여친이 있는지 물어보는게 자식을 배려하는 마음 아닐까요???
254 2013-08-16 19:13:12 11
12월 15일 4시간동안 밥먹은곳 청와대 근처 백송설렁탕 [새창]
2013/08/16 17:09:39
비서 불러봤자 비서가 사실대로 말할까요?

분명 새누리가 몇억 꽂아주겠죠.
(몇억까지라고 생각하시는분들께 한마디 하면 이건 밝혀지면 지들은 또 당패 바꿔야 하는데 돈이 아깝겠습니까..)
253 2013-08-16 19:11:00 0
[새창]
그리고 진짜 냉혹한 소리긴 하지만 작성자님의 딸도 친자확인을 반드시 해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작성자님의 딸이 아니다.(이러면 진짜 하늘이 무너지겠지만. 단칼을 지을려면 지금 지으셔야 합니다. 설마 그러겠어? 하다가 나중에 거짓말로 믿고싶은 진실 밝혀지면 작성자님 한강 가실 수도 있습니다. 농담 아닙니다.)


딸이고 뭐고 다 주고 이혼하시고
재산?? 달라고 지랄대면 역시 법정 가셔야죠.

PS. 정말 조작이길 바랍니다만. 작성자님이 계속 리플 다시는걸로 봐서는 진실인것 같네요.
252 2013-08-16 19:08:31 5
[새창]
친정집에 사실대로 알리고 이혼하신다음 딸은 반드시 작성자분이 데려오시길 바랍니다.

저런 창녀같은 씹년에게 당신의 피가 섞인 자녀를 줘봤자 딸은 가정폭력에 시달릴 확률이 100프롭니다.
(저런 호구놈이 뭐가 좋아서 자기 피 안섞인 애를 좋아하겠습니까? 그러다가 창년하고 그놈하고 애 낳아버리면 당신 딸은 노예가 될수도 있습니다.)

만약에 창년이 딸 안주겠다고 지랄대면 소송갈 각오라도 하세요. 짧게는 귀찮겠지만 길게는 당신의 딸의 인생이 걸린 문제입니다.

저런건 묻으면 안돼요. 반성의 기미라도 보이면 모를까 저렇게 나오면 진짜 인생의 쓴맛을 보여줘야합니다. 지옥의 나락이 아주 잘 어울리는 개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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