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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8-16 19: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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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집에 사실대로 알리고 이혼하신다음 딸은 반드시 작성자분이 데려오시길 바랍니다.
저런 창녀같은 씹년에게 당신의 피가 섞인 자녀를 줘봤자 딸은 가정폭력에 시달릴 확률이 100프롭니다.
(저런 호구놈이 뭐가 좋아서 자기 피 안섞인 애를 좋아하겠습니까? 그러다가 창년하고 그놈하고 애 낳아버리면 당신 딸은 노예가 될수도 있습니다.)
만약에 창년이 딸 안주겠다고 지랄대면 소송갈 각오라도 하세요. 짧게는 귀찮겠지만 길게는 당신의 딸의 인생이 걸린 문제입니다.
저런건 묻으면 안돼요. 반성의 기미라도 보이면 모를까 저렇게 나오면 진짜 인생의 쓴맛을 보여줘야합니다. 지옥의 나락이 아주 잘 어울리는 개년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