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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01 17:4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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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목사 형제들은 박정희 때부터 저랬어요. 지난 설연휴에 지인이 친척네 가면서 일요일에 조용기 목사동생 조용목 목사교회(은혜와진리교회)에 갔는데 설교가 완전 박사모가 하는 얘기랑 똑같다고 해서 놀랐다고 하더라구요. 그 친척도 당황하고.. 검색해보니 그 즈음 설교가 다 박사모스런 얘기라서 논란이었어요. 그기사가 아래.
윗 링크보니까 역시 여의도순복음교회랑 은혜와진리교회가 주도했네요.
조용목 목사, 교인들에게 '애국 시위' 참여 독려 2017.01.24
"종북 좌파 무너지도록 기도해야…거짓·허위·날조하는 자들에게는 사탄 역사"
http://www.newsnjoy.or.kr/news/articleView.html?idxno=208536
더 찾아보니 찾아보니 아래같은 자료도 있네요.
5.16 쿠데타의 적극협력자 한국교회 2011.05.16.
한미관계 위기 시 대변자 노릇…조찬기도회 등으로 충성 다짐
http://www.cry.or.kr/news/quickViewArticleView.html?idxno=4246
연임만 가능했던 대통령 자리를 세 번 하겠다며 박정희 대통령이 획책한 이른바 ‘3선 개헌’. 그 논란이 커졌던 1969년으로 거슬러 올라가자. 당시 진보적 기독교 연합기관인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KNCC) 계열의 김재준, 함석헌, 박형규 목사는 당시 제1야당 신민당과 연계해 8월부터 반대 운동에 나섰다. 이에 김윤찬, 김준곤, 김장환, 조용기 등 보수 성향의 목사들은 그 해 9월, “기독교인은 성경의 가르침을 따라 날마다 그 나라의 수반인 대통령과 그 영도자를 위해 기도해야 하며 기도함이 없는 비판은 비생산적이며 비기독교적입니다”라며 이를 반박하는 성명을 낸다. (여기서 거론된 ‘김장환’에 대해 극동방송 김장환 목사는 “자신과 무관하다”는 입장을 밝힌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