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유인페이지
개인차단 상태
이해는오해다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회원가입 : 13-06-19
방문횟수 : 2609회
닉네임 변경이력
일반
베스트
베오베
댓글
1125 2017-02-28 18:17:04 0
여의도순복음교회가 3.1절 태극기집회에 모인답니다 [새창]
2017/02/28 16:10:59
이건 한달 전 박사모밴드에 돌던 내용입니다. 지금 돌고있는 내용과는 반대로 대치되는 내용입니다. 뭐 죄다 입맛대로 가져다 쓰는 페이크뉴스일뿐입니다.

1124 2017-02-28 18:00:57 2
여의도순복음교회가 3.1절 태극기집회에 모인답니다 [새창]
2017/02/28 16:10:59

아래 댓글로 달았지만 박사모 밴드에서도 아니랍니다. 전화로 문의도 했더라구요. 물론 조용기 조용목 목사형제와 교회의 성향은 저쪽에 가까운것같긴합니다만.
1121 2017-02-28 14:07:27 0
자 오늘도 가 봅시다. feat 10km X 3 [새창]
2017/02/26 14:45:02
ㅋㅋㅋㅋ저도 최근 10키로가 수류탄 ㅠㅠ
1120 2017-02-28 13:51:22 5
..좀비다!! 좀비가 나타났다!!!!!!!!!!!!!!!! [새창]
2017/02/28 11:00:32
지금보니 캡쳐보단 좀 떨어졌지만 한때는 캡쳐보다 높은 81위였네요. 점점 오를듯

1119 2017-02-27 01:34:16 0
요즘 아이들의 장래희망 [새창]
2017/02/26 00:05:21
나땐 1위가 대통령, 2위가 우주(세계)정복이었는데..요즘은 연예인, BJ가 인기더라구요.
1118 2017-02-27 01:32:01 0/5
부처님도 욕할 상황 [새창]
2017/02/25 23:47:27
실수는 누구나 할 수 있으니까요.
1117 2017-02-27 01:30:35 2/8
부처님도 욕할 상황 [새창]
2017/02/25 23:47:27
여기 댓글들을 보면 저 상황 직후 돌아서서 나가는 장면은 뺀 악의적 편집이라는 말도 있고, 충분히 헷갈릴만한 도로사정이라는 증거들도 있고, 어떤분은 본인도 저런 적 있다고 하니, 그냥 너그러이 이해해주면 좋겠네요.
1116 2017-02-27 00:53:38 7
조선 실학자가 느낀 예수쟁이 [새창]
2017/02/26 19:59:47
그는 유학에 근거하여 천주교를 이단으로 여겨 배척했군요. 그의 사상은 후에 천주교 박해에 근거를 제공하기도 했네요.
http://contents.history.go.kr/front/hm/view.do?treeId=010603&tabId=03&levelId=hm_108_0080

이에 그는 이단 사상의 배척을 표면화하고 이론적인 무장과 정치 참여를 통해 행동으로 실천하려 하였다. 1785년(정조 9년)의 『천학고(天學考)』와 『천학문답(天學問答)』의 저술은 천주교 배척을 위한 논리적인 무장이었다. 안정복은 이벽(李檗, 1754~1785)⋅권철신(權哲身, 1736~1801)⋅정약전(丁若銓, 1758~1816)⋅정약종(丁若鍾, 1760~1801) 등 당시의 남인 소장학자들이 유교의 정학을 하였으면서도 사학(邪學)인 서학서의 한역본을 가까이하여 사교에 빠져듦을 안타까이 여기고, 그들의 미혹을 깨우치고자 『천학고』와 함께 『천학문답』을 편술한다고 하였다.
총 31항에 걸쳐 문답 형식으로 천주학이 사학임을 주장하는 척사론을 전개하고 있다. 즉 천주교는 현실을 문제 삼지 않고 오로지 내세의 천당 지옥설을 믿어 사람을 황당한 지경에 빠뜨리린다고 하였다. 아침저녁으로 지옥의 고통을 면하고자 자기 잘못을 빌고 용서를 구함이 무당이나 불가와 다를 바 없다고 비판하면서 천주교의 망발됨을 가려 배격하지 않을 수 없다고 역설하였다. 한편 천학의 근본설인 당옥설, 현세론, 삼구설, 원조론, 야소 구속론, 영혼론 등에 대해 유교의 세계관⋅인생관에 입각해 일일이 논박하였다. 그리고 천학을 하는 자들이 조상 제사를 비판하면서도 자신들은 천주상을 걸어 놓고 기축(祈祝)하고 있음은 결국 천학이 무부무군(無父無君)의 사학인 까닭이라고 결론지음과 동시에, 유학만이 정학임을 재삼 강조하고 있다.
이와 같은 그의 벽위사상(闢衛思想)은 그 뒤에 쏟아져 나오는 유가적 척사론의 배경으로 작용하였을 뿐 아니라, 천주교 박해에 대한 이론적인 근거를 제공하였다.
1115 2017-02-26 16:53:05 0
[새창]
반갑습니다. 동지!
1114 2017-02-26 16:43:07 0
[새창]
금방 부화했어요 다행히 ㅎㅎ...
1113 2017-02-26 16:42:42 0
[새창]

집오는길에 이미 하나 잡았는데 참..
1112 2017-02-26 16:42:07 0
[새창]
나왔어요.. 피콘..

1111 2017-02-26 16:40:44 0
[새창]
???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
< 106 107 108 109 110 >
◀뒤로가기
PC버전
맨위로▲
공지 운영 자료창고 청소년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