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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0 2016-08-14 17:13:53 16
대한민국 최악의 방송사고및 그 뒷이야기.youtube [새창]
2016/08/10 23:54:33
저는 당시 고3, 평소 TV자체를 잘 안보던 토요일 낮에 우연히 틀었는데, 인디밴드가 떼로 나오는 거예요.
그냥 나와서 떼로 서있는 사람들 중에 맨 뒷줄에 한 놈이 관객들을 향해 쌍법규를 날리는 거에 1차 멘붕.. 게다가 그놈 자주 비춰주고..
갑자기 두 놈이 나와서 바지에 손을 올리더니 그대로 내려버리고 팔짝팔짝 뜀.
그럼 카메라를 전환하든지, 화면을 돌려버렸어야 하는데 안하고
달랑거리는 걸 잠시간 계속 보여주는게 더 멘붕.. 그때의 충격이 너무 심했어요.
838 2016-08-13 08:33:49 5
[새창]
저희집도 20년 넘은 다세대주택.. 앞 옆 뒷집도 같은 종류의 3층+옥탑방인데 그런 집들 가운데에 완전히 껴 있어요. 사방으로 집이 7집.. 거기에 망할 왼쪽 집들은 재건축해서 5층으로 세워 햇빛도 안들어와서 창가에 놓은 다육이가 웃자라고 옥상에서 그쪽 경치 보는게 낙이었는데 그런 낙이 사라졌죠. 거기에 앞집, 옆집, 뒷집 다 우리집 쪽으로 에어컨 실외기를 두고 있고..ㅠㅠ 밤에 선풍기틀어도 땀나요. 계속 깨는 바람에 두시간 밖에 못자기도 하고 편하게 못자네요. 그렇다고 에어컨 설치하기엔 전기세가 무섭고..
837 2016-08-11 19:05:08 2
멕시코전 0분부터 90분까지 풀타임 본 사람들은 공감할겁니다 [새창]
2016/08/11 06:14:39
누가보면 진짜 중동처럼 골 넣은 뒤부터 계속 침대시전한 줄 알겠어요. 후반 추가시간 4분도 다끝나가는 막바지에 잠깐 공끈거 한 장면 가지고? 몇분도 아니고 몇초 끈거? 경기력이 좋지 못했던 만큼 한 골 넣은거 지키려고 하는 건 당연한데 침대축구 했다고 할 만한 건 없었어요. 다급한 멕시코가 험하게 플레이하는게 더 심했지. 심판이 추가시간 4분 외에도 1분 이상 더 주기도 했구요.
836 2016-08-11 10:22:05 1
[새창]
무슨 사건인가 했네요. 마침 그 장면에서 버퍼링걸려서 멕시코선수 퇴장당한것만 봤는데 찾아보니 추가시간 몇십초 안남은 때에 살짝 지연행위했네요. 고의적이긴한데 그렇게까지 욕먹을 건 아닌거 같은데.. 난또 몇분간 드러누운줄.. 심판도 추가시간지나고도 1분 넘게 더 줬구요.
835 2016-08-10 10:14:15 4
박상영 선수 결승전 역전장면 [새창]
2016/08/10 07:34:45
http://m.sports.media.daum.net/m/sports/og/rio/highlight/view?media=228251 영상입니다
834 2016-08-10 10:10:07 4/8
불법체류 외국인 에이즈 성관계.jpg [새창]
2016/08/08 15:43:59
이런 반응을 유도하기 위해, 외노자 혐오위해 가져온 기사같네요. 언제적 기사인지에 대한 명시와 현재 관리는 어떻게 하고 있는지 자료가 없네요. 관리가 시급하다는 말은 관리가 전혀 안되고 있다는 말인데 근거가 있는건지?
833 2016-08-09 12:07:38 6
위험지역에 빵 사러 간 소년을 도와준 경찰 [새창]
2016/08/08 23:54:12
ㅋㅋ 저만큼 사게 만들고 원망하는 저 표정 보면서 사진까지 찍고ㅋㅋ
832 2016-08-06 19:18:34 0
오사카 여행 생각중인 초보자분들 보세요 (주제 : 주유패스) [새창]
2016/08/02 16:02:10
전 1일차에 위에서 넷째줄까지가 끝이네요 ㅋㅋ; 둘째날엔 지하철 네번이면 800엔정도 추가하면 2500엔이라..
저는 최소 6천원손해 3명이라 2만원정도 손해네요
830 2016-08-06 18:07:45 0
오사카 여행 생각중인 초보자분들 보세요 (주제 : 주유패스) [새창]
2016/08/02 16:02:10
저도 세명이서 지난주 2박3일간 오사카-교토다녀오면서 패스란 패스는 다 사서 갔어요.
라피트 왕복, 주유2일, 한큐1일.
그래놓고 제기준으로 봤을 때는 활용을 제대로 못했어요.
관광을 많이 하는게 제 목표였고, 다른 사람은 꼭 먹고 싶은 것을 먹어보는게 목표였는데, 제 기준에는 실패, 먹방으로는 성공이었거든요.

숙소는 난바에 있고 첫날 밤 라피트타고 도착, 도톤보리 관광
둘째날 주유와 한큐써서 교토 갔는데, 더운 날씨에 어린이 데리고 많이 걷기가 힘들어 관광지는 청수사만 갔네요
저녁에는 우메다 가서 헵파이브, 우메다 공중정원 둘만 이용했는데 둘 사이 거리가 넘 멀어서 걷기 힘들었어요.
결국 청수사나 공중정원은 가는데는 걸었지만 전철역까지 올때는 택시..;
셋째날에는 주유패스가 거의 쓸모 없었어요. 이 역시 더위에 많이 돌아다니기 힘들어서 간곳이라곤 신사이바시랑 신세카이정도 밖에..
결국 계획했던 여행지는 반 밖에 못가보고 주유패스 제대로 활용 못했어요. 먹방은 성공적이었지만.

이런 스타일로 다니려고할 때 담에도 2박3일로 같은 일정이라면 주유패스는 1일치만 사든지, 아님 아얘 사지말고 난바-도톤보리 중심 혹은 교토중심으로 한곳만 정해서 먹방놀이나 다니면 충분할 듯 해요.
829 2016-08-05 23:46:21 46
첫경험.gif [새창]
2016/08/05 18:13:36
애기와 엄마를 찍고 있던 아빠 : (시무룩)
827 2016-08-04 16:56:17 2
발정나면 예수님이고 뭐고 없다, 청소년 성교단체를 소개합니다. [새창]
2016/08/04 12:38:25
1 조금 더 명확하게 대상이나 상황을 지목해주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괜히 광역비난해서 선량하게 신앙을 가지려는 신도들마저 비난하는 형태입니다. 차라리 아래 대대익선님 댓처럼 스타격 종교지도자를 맹목적으로 따르는 형태를 비판했으면 어땠을까 합니다. 광역 비난의 형태를 띄니 대댓도 본문과 상관없는 비난글이 나오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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