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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4 15: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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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청년사역 하며 인기끌고 유명세 떨치는 사람들 주의 깊게 봐야한다. 이름 없이 빛도 없이 봉사하는 사람도 많은데 저런 중요한 위치에 있는 사람이 일을 저지르니 기독교가 욕먹는거다. 이 사람도 아는 사람은 주의깊게 봐두다가 이번에 기독교매체인 뉴스앤조이에서 밝혀낸거지. 대회 규모가 엄청나게 큰데 전면 취소됐다고 한다. 대표라서 그런지 자진 사퇴의 입장을 취했지만 법적처벌도 분명하게 받는 것은 물론 저 목사 소속 교단에서 확실하게 징계를 내려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