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유인페이지
개인차단 상태
별의목소리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회원가입 : 06-02-12
방문횟수 : 3886회
닉네임 변경이력
일반
베스트
베오베
댓글
15392 2017-05-24 15:06:12 2
[새창]
군게의 주장과 입장을 이해하고 공감하고.

선을 지키고 최대한 저의 이야기를 담담히 풀어나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분탕러라고 말씀하시니 씁쓸합니다
15391 2017-05-24 14:37:41 0
[새창]
메갈은 아직 사회악 수준의 인지도를 가지고 있지않다.

일반 커뮤니티는 사회악 수준의 인지도를 가지고 있다.

이 두가지 차이점 때문에 오해가 생기고, 서로 대립각을 세울 필요가 없는세 세우는 느낌이 듭니다.

이런 반목은 사라져야죠.
15390 2017-05-24 14:36:03 1
[새창]
활동이 활발한 커뮤니티 사이에서는 일베=미1친놈들 이라는게 단숨에 확산됬지만 그게 사회 전반적으로 가는데까지 3년이 넘게걸렸어요.

메갈도 마찬가지로 활발한 커뮤니티 사이에서는 메갈=여자일베 인게 단숨에 확산됬지만 현실은 그게뭐야? 수준이 일반적이죠.

그부분은 인지하고 활동을 해나가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반감이 생길 수 있습니다.
15389 2017-05-24 14:08:01 4
[새창]
군게의 취지에 동의하면서도 그 정도에 공감못하는 이유는 이러한 온도차이입니다.

메갈, 트페미 이런것이 안좋다는 인식은 이제 막 퍼져나가는 중이예요.

우리야 알지만 대부분의 사회구성원들은 모릅니다.

그런 상황에서 군게쪽의 이야기를 듣는 일반인들은, 별거 아닌데 때쓰고 있다는 느낌을 줍니다.

그런사람들은 설득의 대상이지 대립각을 세우는 대상이 아니에요.

거기서' 메갈이 적폐인데 반대하는 멍청이' 라고 이야기하는건

상대로하여금' 나는 잘알고 있는데 너는 모르는 멍청이'라는 뉘양스를 줍니다.

그렇게 뜻을 함께 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대립각을 세우게 되는거죠.

일베나 오유나 똑같다던데?

라는 말에. 아니라는것을 설득하고 이야기해줘야지.

어딜 똑같냐 병1신새끼! 라고 대답하는건 상황을 악화시키는것밖에 안되니까요.

답답하다는건 알지만 그럴수록 공감대를 형성하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15388 2017-05-24 14:02:05 2
[새창]
일베가 나타나고 사회전반적으로 일베가 사회악이라는걸 알게 되는데 3년이 걸렸습니다.

그 일베마저도요.

그런데 메갈은 등장한지 얼마나 지났죠? 기존의 사회적 가치관을 완전히 대립각을 세웠었나요?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문제인식자체도 사회적 합의가 나오는데까지 오랜시간이 걸립니다.

그부분을 반드시 이해 하고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15387 2017-05-24 13:59:15 0
[새창]
흠, 그부분이 군게 내부외 외부의 온도차이라고 느낍니다.

병역자원 부족문제는 반드시 해결되어야 하는 문제고 어디까지나 저폐청산, 검찰개혁을 우선시할뿐이라고 생각됩니다.

서울역 비둘기 다음 순위 정도로 낮은 정도는 절대로 아니라고 생각되며,

외부에서 볼때 님의 글을 읽으면 오버한다 라는 느낌을 줄수있습니다. 그렇게되면 정당한 이야기라도 공감대를 형성시키지 못하게되는거죠.

문제인식에 대한 공감을 늘리는 방향으로 가야합니다.

대립각을 세워서는 문제인식을 공감하는 사람들조차 대립각을 세우게 됩니다.
15386 2017-05-24 13:55:28 0
[새창]
만약 힘들다, 당장 위험할것이다 라고 말하는것, 그것 자체가 목적이라면 부정하지 않겠습니다만.

정말 그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고 하면, 그 문제를 인식하는 사람들을 늘리고 공감대를 형성시키는것이 중요합니다.

대립각을 세우는것은 절대로 그공감대를 불러일으키지 못합니다.
15385 2017-05-24 13:53:42 0
[새창]
무슨 이야기인지 충분히 이해가 갑니다.

다만 언제까지 우리의 이야기를 듣고있다는 제스쳐를 취해 달라라는 건 정책실무자가 아니라 지지자들이 해야하는 일입니다.

꼴보기 싫다고 하는건 확실히 말이 심하긴 했지만, 실제로 군게의 내용들이 극단적으로 치닫고 있다는 느낌을 줄 수 있다는 것도 인정해야 합니다.

따라서 서로가 어느정도를 생각하고 있는지 그 정도가 오해가 없도록 해야하고 그것이 가한을 정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를통해 적과 아군이 아니라 함게 나가야하는 동지로 발돋움 할 수 있을거라 생각됩니다.
15384 2017-05-24 13:51:05 1
기한을 정해보시죠. [새창]
2017/05/24 03:20:56
분명 오유에는 군게의 취지는 동의하나 그 방법이 너무 급진적이거나 어느정도 수준인지 모르겠다 인 부분도 있습니다.

제가 그랬고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사람들을 위해서라도 그정도가 어느정도인지 분명 이야기 해주어야 한다고생각합니다.
15383 2017-05-24 13:46:41 5
[새창]
표 조금 더 받으려고 남성인권을 후순위로 미룬 것이 아닙니다.

당장 이명박근혜정부를 지나며 적폐청산, 검찰개혁, 민생안정등의 더 우선순위에 둔것이 공감을 많이 받았을 뿐이지요.

또한 남성인권에 대한 사회적이야기도 제대로 된적도 없고요.

심지어 성재기 때문에 일베프레임이 덛씌워졌기에 더 참담했던것도 사실입니다.

따라서 대립각을 세워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어디까지나 우선순위기 다른 것이고, 분명 목표는 공감하는 사람이 많다는것.

또다른 정의를 우선할 뿐, 악이 아니라는 점. 함께 나아가야할 사람들이라는 것을 분명 인지하고 가아햡니다.
15382 2017-05-24 13:40:19 0
기한을 정해라 차근차근 준비해라 표로 보여줘라 가 멍멍멍인 이유 [새창]
2017/05/24 13:14:27
네, 그래서 소수인 이상 더더욱 또다른 정의와 대립각을 새워서는 안되고

서로가 공감이 갈만한 선을 정하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당장 오유만 해도 군게의 남성인권 문제에 공감하지만 너무 급진적이다, 명확한 목표는 알겠지만 그 기간이 감이 안와서 공감하기 힘들다 정도니까요.

문제에는 공감하지만 그 정도가 파악이 되지 않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우선적으로 기한등을 이야기해보고 합리적이다 라고 할만한 선을 도출해 내면 분명 문재인지지자 내부도 움질일 것입니다.
15381 2017-05-24 13:36:33 0
[새창]
아마 문재인과 대립각을 새우는 것은 좋지 않은 방법이라고 생각됩니다.

문재인을 지지하는 층을 설득하고 그것이 정책에 반영되게 하는것이 현실적인 방법으로 생각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우리의 주장이 남들이 볼때 막무가네나 억지로 보이지 않게 하는것이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

기한을 이야기한다면 분명 저같은 우선순위에서 문재인을 우선한 사람들도 분명 공감해줄 것.... 이라기보다

그보다 그걸 기다리고 있는 사람이 많다고 생각됩니다.
15380 2017-05-24 13:27:38 0
[새창]
그 방법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대부분의 중도층을 설득할때 충분히 설득력을 가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대부분의 사람이 문재인을 선택한 이유도 분명 공감갈 내용이라는것, 따라서 중도층 또한 우선순위가 남성인권보단 문재인 쪽으로 쏠릴 가능성이 크고 이미 그래왔다는 것.

따라서 합리적인 선에서 문재인을 공격하지 않으면서 우리의 의견을 함께 주장하는 방법이 공감대를 이끌 방법이라 생각하고.

그것이 기한을 정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15379 2017-05-24 13:24:06 1
기한을 정해라 차근차근 준비해라 표로 보여줘라 가 멍멍멍인 이유 [새창]
2017/05/24 13:14:27
글쓴이 님 말에 매우 공감합니다.

말그대로 무효표는 매우소수고요.

다른이유로 문재인을 찍은 사람들이 모두 무효포를 찍었어도 소수입니다.

따라서 우리의 이견을 설득하고 공감하는 사람들이 더 많아 져야 우리의 표가 더 힘을 가지게 될거고요.

다만 그 과정에서 설득 대상을 구분하고 원인 분석을 제대로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볼때 오유내부에서도 군게의 의견이 묻히는 느낌이 나는 이유는 우선순위와 방법의 차이 때문이지 절대로 남성인권을 생각 안하는게 아니거든요.

분명 상식적으로 남성의 인권문제가 있다는것을 알고 있으나, 그보다 다른것을 먼저 해결해야 한다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을뿐입니다.

그런사람들을 모두 남성인권을 포기한 사람들, 또는 메갈, 또는 가해자 라고 해석하는건 매우 위험하다고 생각합니다.

분명 군게에 반대를 넣는 사람들 중에는 분탕종자가 있고, 분명 당한점이 많지만. 그 분노가 일반화 되어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15378 2017-05-24 13:01:30 0
[새창]
네 공감합니다.

말씀대로 중요도가 밀려났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좌절하진 말아주세요. 말 그대로 중요도가 밀려난 정도. 그정도로만 받아들이셔야 오래가고 바꿀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힘냅시다.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
< 41 42 43 44 45 >
◀뒤로가기
PC버전
맨위로▲
공지 운영 자료창고 청소년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