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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5-24 12:5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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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목표는 구체화되었다고 생각하나 그 기한이나 과정이 구체화 되어있지 않아 외부사람들이 공감을 하기 힘들다고 생각합니다.
그 부분은 분명히 군게내애서도 의견이 각자 다르다고 보여지고요.
따라서 기한을 정하는것이 여전히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외의 것은 더떨어진다고 생각해서 이야기를 안하는건데
그것말고 다른건 뭐있느냐? 라는식으로 몰아가면 그건좀 아닌것 같습니다.
http://www.todayhumor.co.kr/board/view.php?table=military&no=76454&s_no=13439582&kind=member&page=1&member_kind=total&mn=44730
이전에도 분명 같은 취지의 글을 썼었고요.
하지만 결국 후속이야기는 그 이후 나온걸 본적이 없습니다.
어제오늘 글을쓰면서 분명 선을 지키고, 고립되는 상황을 피하자는 취지의 글을 쓰고 있는데
계속 이런식으로 내부 비판하면 외부인취급, 피해자 코스프레 그만하면 좋겠습니다.
이런식으로 글을 쓰는건 분명 군게의 글이 베스트 올라왔을때 사람들이 공감하지 못하는 요소가 있기 때문인데.
군게 내부 분위기는 진보라서, 분탕질이 많아서, 메갈종자가 있어서 라고 파악하고 있어서 답답합니다.
네, 피해자인 부분도 있고, 분탕러가 있지요.
그래서 분명 그부분 이해했다고 말씀드렸고,
군게의 의견을 공감하는 동시에 외부에서 왜 군게에 반대를 주는지. 그원인 분석을하고 대안을 제시했는데.
별로다, 분탕종자들때문이다, 다른 대안이나 이야기해봐라 식으로 계속 이야기나 듣고있으니 안답답하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