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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7 2013-09-14 22:15:22 3
F-15SE는 절대로 선정되면 안됩니다.txt [새창]
2013/09/14 17:12:15
하아...그래도 유로파이터는 아니지 그거나 라팔이나..

라팔아
팔렸니
아니오
586 2013-09-14 20:10:54 0
단언컨데 치느님은 위대한 요리입니다 [새창]
2013/09/14 20:08:06
말로만 들어봤던 1인 2칰.. 그것도 다른브랜드의 인기메뉴라니..신세경이네요 @.@;;
585 2013-09-14 20:06:32 0
평생 죽을때까지 둘중에 하나 못먹는다고 하면 당신의 선택은? [새창]
2013/09/14 20:04:03
두말하면 잔소리! 치킨. 치킨을 취하고 라면을 버려야지..
요즘 라면은 먹으면 소화가 안된다는게 함정..어린시절에 너무 먹어댔어 ㅠ
584 2013-09-14 19:47:40 0
[새창]
치킨마루 오리지날은 8500원이에요!!
583 2013-09-14 19:36:42 0
실시간. [새창]
2013/09/14 18:56:57
냉동했다가 술안주로 전자렌지에 돌려서 드시면 됩니다요! ㅎ
582 2013-09-14 11:16:46 0
베오베에 있는 컴게보다가 열받아서.... [새창]
2013/09/14 02:26:44
공감..나 어릴적에 친구들 컴퓨터 고장나면 as 대리기사 대용으로 많이 불려갔었는데
가끔씩 정말 메인보드가 나갔는지 노답이거나 램이 512MB에 하드가 1.6 기가였나 뭐 이럴 때라
하드웨어가 문제 생겼는지 포맷 자체가 엄청 더뎌서 1~2시간 걸릴 때 친구집에서 눈치주고
거봐 그냥 기사 부를껄 그랬나봐 이러면서 뒤에서 수근수근 하는데 정말 못 고치는 날에는
그럼 그렇지..하는 눈빛에 기가 죽어서 내가 오히려 미안해 했던게 생각남..
난 그때 보상이라고 과일 몇개 깍아준거 먹으면서 고쳐주고 그랬었지..

그리고 스타랑 디아블로2 배틀넷은 사서 해야 된다는걸 모르는 사람이 많았음.
581 2013-09-14 10:31:09 0
열도의 롯데리아 새우버거.jpg [새창]
2013/09/14 00:54:47
패티 해체한 사진 보니까 몽골 사람들이 다른나라에서 새우 먹는거 보면 왜 곤충을 먹지?라고 생각한다는데 갑자기 확 와닿네..
580 2013-09-14 10:28:03 0
참을성 甲 gif [새창]
2013/09/14 00:50:16
양손잡이라 왼쪽 오른쪽 다 파지하는데 쏠 때마다 아무렇게나 쏴도 뭐 별말 없던데요?
579 2013-09-14 01:48:38 0
[새창]
족발이요!
578 2013-09-14 01:42:53 0
내가 요근래 먹고댕긴것덜 [새창]
2013/09/14 01:26:41
아...빙수랑 빠에야가 탐나네요. 당장이라도 내 위장으로 훔쳐버리고 싶어요 ㅠ
빙수 어디서 얼마정도 하는지 알 수 있을까요?
577 2013-09-14 01:37:48 1
[새창]
남는 양배추가 문제라면 흐물흐물한 양배추를 채썰듯 썰어서 소고기 달달 볶아 볶은 고추장으로
고명 조금 더 올려서 비빔밥 해서 먹으면 괜찮을꺼 같기도 해요
576 2013-09-14 01:29:27 0
내가 요근래 먹고댕긴것덜 [새창]
2013/09/14 01:26:41
자몽빙수는 처음보네요 금가루가 ㄷㄷ;
575 2013-09-12 10:43:16 0
[새창]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커져라 여의 ㅋㅋㅋㅋㅋㅋ
574 2013-09-12 07:59:18 2
[새창]
맥심 표지 잘라서 야한부분 가리고 낙서하듯 편지 써주세요.
573 2013-09-12 07:29:30 0
왜 음식이 달면 맛있다고 하죠?! [새창]
2013/09/12 01:53:53
요리를 할 때 설탕하고 식초, 그리고 술이 따로 노는 맛을 잡아주는 역할을 하는것으로 음.. 저는 그렇게 알고 있는데요..
보통 그래서 음식할 때 설탕을 적당히 넣어줘서 맛을 내는데 쓰는걸로 알고 있어요.
가령 무침 요리에 설탕이나 매실효소를 안넣고 만든다면 맛이 좀 슴슴하고 우리가 알던 나물 맛이 아니라
마늘맛 따로 쓴맛 따로나는 뭔가 신세망친 나물이 된다고 생각하시면 쉽게 이해가 되지 않을까요..?
일단 한식이라서 설탕을 넣어대는게 아니라 그런 이유가 있어서 설탕을 넣는다고 보시면 되겠어요.
즉 미원과 비슷한 역할을 하기도 한다는거죠..
몸에 좋지 않을테니 적당히 넣는게 바람직 하지만 역시 음식은 맛이 있어야 하지않나 싶네요.
그렇기 때문에 음식점에서는 보편적인 입맛에 맞출려면 자극적이고 손님을 불러모으기 위한 중독성있는 맛을 추구하니
작성자가 느끼기에 더 그렇지 않을까요? 요즘 밖에서 파는 음식들은 생각해보면 집에서 먹는것 보다 달고 짜고 매운 음식만 먹는거 같아요 ㅎㅎ
저도 요즘 뚝배기 불고기는 하나 같이 달달해서 나가서 시켜먹기 그렇더군요..ㅠ

저도 작성자처럼 설탕을 많이 넣는건 좋아하지 않아서 단맛이 필요할 때 양파를 많이 넣습니다.
냄비 가득 양파를 넣어 카라멜라이즈한 카레를 드셔보시면 설탕 없이도 은은한 단맛이 감도는게 무척 맛있습니다 ㅎ
하지만 모든 물성이 같지 않으니 단맛을 내는데도 여러가지 당류가 쓰이는 것이죠.. 그중에 제일 보편적인게 설탕이구요..
베이킹에도 양파로 단맛을 내는 빵이 있을텐데요. 언젠가 만들어보시면 좋겠군요 ㅎ
베이킹이 버터와 설탕을 많이 쓰긴 하죠.. 제 생각에는 한식보다 일식에 단맛이 아주 그냥..장난 아닙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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