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유인페이지
개인차단 상태
나나바나나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회원가입 : 13-08-19
방문횟수 : 1727회
닉네임 변경이력
일반
베스트
베오베
댓글
542 2013-09-07 08:19:21 1
늦은 밤 몰래 효주 투척 (1) [새창]
2013/09/07 00:59:21
개인적으로 효주는 단발이 제일 잘 어울리는거 같음
541 2013-09-07 08:01:10 0
후아...다이아찍음 [새창]
2013/09/07 04:07:33
축하드려요! 제 친구도 원딜하는데 작성자 전적 보고 뭔가 깨달았으면 좋겠네요.
540 2013-09-07 06:31:45 0
제 외국친구가... [새창]
2013/09/06 23:01:49
한국문화를 좋아하는 친구라면 경복궁도 괜찮겠어요 나오는 길에 삼청동 구경도 좋을꺼 같구요

메달 맘에 드네요 ㅋㅋㅋ
539 2013-09-07 03:56:28 1
저도 신혼밥상... [새창]
2013/09/07 01:11:29
어디가 어설프다는거에요...ㅠㅠ
있다가 결혼식 가야하는데 결혼하면 아내가 저렇게 밥상 차려주나요?
나도 결혼하고 싶다..ㅠㅅㅠ
아참 여긴 오유지...
538 2013-09-07 03:49:10 0
자취하시는분들 [새창]
2013/09/06 21:55:21
http://meatoutlet.co.kr/?NaPm=ct%3Dhl9r90pj%7Cci%3Dcheckout%7Ctr%3Dds%7Chk%3D510a5cb1de56a89dd3e324eaaaa515d2812fe5a5
수입산 고기 먹어요. 나머지 재료는 마트에서 세일하거나 필요할 때 사고요.
쌀이랑 계란은 늘 집에 있어야 하고 굴소스 사보니까 볶음밥 해먹기 좋더라구요. 우동사리로 뭐 해먹기도 좋고..
http://blog.naver.com/uemjoa 요리는 참고하시라고 얼마전에 추천받은 블로그 링크 올려요.
537 2013-09-07 03:36:18 0
남자들 공감하나? [새창]
2013/09/06 20:53:44
청바지 갈아줄 때가 된거 같은데.. 누디진 유행 완전 갔나요? ㅋㅋ
536 2013-09-07 03:00:45 12
애견인 여러분 목줄 꼭 채웁시다 [새창]
2013/09/06 21:55:50
목줄 안채운 개한테 어릴 때 물려서 지금도 개만 보면 무섭습니다. 지나가다 길거리에서 개만 보면 아직도 움찔움찔해요.
535 2013-09-07 01:34:31 8
시청자 게시판 3일간 마비시킨 가수의 TV 데뷔 무대.avi [새창]
2013/09/06 01:44:08
저땐 잘생기기만 했지 자신감이 없을 때네요. 김범수는 겟올라잇 이전과 이후로 평가가 나눠지죠..
534 2013-09-07 01:07:12 0
심심할때 깨작거려본 그림인데요.... 지적 좀... [새창]
2013/09/06 23:14:52
솔직히 지적해 드려요?

호무라를 그려주세요.
533 2013-09-06 22:24:37 6
악수하자며 건네는 손길에 당하는 영상. [새창]
2013/09/06 20:37:10
인절밀// 부끄러우시라고 추천 ㅋㅋㅋㅋㅋ
532 2013-09-06 22:09:55 0
대정령 사과글 올라온거 궁금한분 오세요 [새창]
2013/09/06 08:46:30
녹색짤 맘에 든다 베오베 갔음 좋겠다. 베오베가면 저 녹색짤의 힘으로 가는거다 ㅋㅋㅋㅋㅋㅋ
531 2013-09-06 18:17:36 0
디시인사이드 한식갤 전설의 대식가 "팻자"[BGM] [새창]
2013/09/06 17:01:17
와...나도 저렇게 먹어야 하는데 저거 햄버거 하나 먹고 위가 가득차는데..ㅠㅠ
530 2013-09-06 18:08:46 0
"내 이름은 하상욱, 시팔이죠".jpg [새창]
2013/09/05 21:35:36
회사일 힘들다는 친구한테 선물해주고 싶다. ㅎㅎ
529 2013-09-06 18:03:29 1
멸치 속 스나이퍼 [새창]
2013/09/06 07:35:01
아버지께서 복어를 다룰 줄 아시는 분이라 어릴 때 졸복으로 만든 복지리나 매운탕도 먹어보고 그랬는데요.
무턱대고 복어알 먹어보면 큰일 날 수도 있어요. 먹을 수는 있겠지만 전문가가 충분히 물로 씻어내고
피를 제거해서 가공된 상태에서 드셔야 합니다. 복어알 같은 경우 맛으로 먹는 건 아닌 거 같습니다.
겁나서 한알만 살짝 맛봤는데 목 뒷덜미가 찌릿찌릿 져린다고 해야 할까요..? 괜찮다고 먹어봤지만 저는 겁이 나더라고요.
복어알 한알당 독이 얼마 이런 게 정해진 게 아니라서 위험하지만 단지 그런 마비되는 감각과 호기심에 먹는 게 아닐까 합니다.

그냥 만화에서 먹어도 된다더라 카더라 라고 해서 먹어도 되는 식재료는 아니란거죠. 대신 살은 탱글탱글한 게 맛이 일품입니다.
새끼 졸복은 여름에 낚싯대만 드리우면 올라올 수준으로 잡힙니다. 그래서 졸복을 먹긴 하는데 저희 집은 내장하고 알, 난소, 피는 꼭 제거하고 먹어요.
드실 줄 아는 분은 그렇게 가공해서 드시고 보통 모르는 분들은 그냥 던져서 버립니다..
새끼라 독 제거 과정을 거치면 먹을게 별로 없어요..ㅠ먹을만한 양을 만들려면 수고스러운만큼 깜빡 실수한 거 때문에 사고날 까 걱정되는 재료입니다.
요리할 줄 아는 사람도 부담스러운데 어디서 먹어도 된다더라 해서 멋모르고 대충 요리해서 드셨다가 응급실 가는 분들 꽤나 많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음...그러니까 새끼 졸복이나 복어알은 아예 못 먹는 건 아닌데 전문가가 아니면 누가 먹어도 된다더라 그랬더라 수준으로 먹을 수 있는 건 아니에요.
528 2013-09-06 17:29:16 0
예전 사진들을 뒤져 멸치탈출의 역사를 나열해보았다. [새창]
2013/09/06 14:07:22
그렇구나..살 좀 쪘다고 먹던대로 먹었더니 3Kg 빠졌는데 ㅠㅠ 멸치는 계속 먹어야 하는군요 ㅠㅠ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
< 4781 4782 4783 4784 4785 >
◀뒤로가기
PC버전
맨위로▲
공지 운영 자료창고 청소년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