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글 올라올 때마다 고기가 된 생명에 감사하며 마지막 한 점까지 존맛으로 먹는 게 인간으로서의 예의라고 다시 외칩니다. 채식주의자는 못되지만 계란은 꼭 케이지 프리 제품으로 사는 1인.. 이긴한데 사실 케이지 프리도 제 상상과는 달랐음.. 제가 상상했던건 위의 사진이지만 실상은 아래. 요즘은 동네 농장 계란 사다 먹기 시작함. (미국) 저는 방목 치킨이나 소고기 같은 거 비싸더라도 사 먹을 의향 있음. 맛을 떠나서 동물권적인 접근에서..
저는 실업수당 받으면서 존버 중입니다. 왜냐면 내 할 일만 다 하면 게임을 하든 그림을 그리든 할 수 있는 곳이 많지 않고 돈도 괜찮게 받음. (일 첫날에 사장님이 노트북 갖다주심 ㅋㅋㅋ 가게가 워낙 슬로우하니 심심하면 갖고 놀으라고. 대신 손님 지갑만 잘 털면 댐. )
저라면 실업 수당 받는게 시급 16보다 많다면 존버하면서 상황 보면서 돈 더 주는 잡 알아볼거 같음. 지금 16불짜리 일하면 당분간은 그 가격에 묶이는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