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유인페이지
개인차단 상태
고오급노예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회원가입 : 06-04-24
방문횟수 : 3739회
닉네임 변경이력
일반
베스트
베오베
댓글
10284 2020-02-29 07:25:24 0
뱅드림 열쇄고리 도착! [새창]
2020/02/29 05:09:17
이베이에서 장사 좀 해서 사기꾼이 아니라는 인증이 된 아이디는 저처럼 바로 돈이 들어오는데.
처음 판매하시는 거면 물건 배송 완료 될때까지 페이팔에 Pending 으로 뜰건데 기다리면 돈 넣어 줌.
10283 2020-02-29 07:22:15 0
뱅드림 열쇄고리 도착! [새창]
2020/02/29 05:09:17
그리고 택스는 신경 안쓰셔도 댐.
구매자의 주소에 따라 이베이. 페이팔에서 자동으로 구매자 한테 청구하고 자동으로 판매자한테서 떼어감.
10282 2020-02-29 07:17:24 0
뱅드림 열쇄고리 도착! [새창]
2020/02/29 05:09:17
그리고 왜 무배가 아니라 운송비로 붙이냐면 운송비는 수수료 정산할 때 빠짐. (으로 알고 있음.)
10281 2020-02-29 07:08:12 0
뱅드림 열쇄고리 도착! [새창]
2020/02/29 05:09:17

정확히 계산은 안해봤는데 이거 예시로 보여드림.
빨강 동그라미 안이 페이팔 수수료이구요.
그리고 매달 총 판매금액의 10%는 추.가.로 이베이가 떼어갑니다.
이렇게 보여드리는 이유는 당연히 제 산수 능력이 유딩급이기 때문이지요. (배를 긁으며)
10280 2020-02-29 06:28:58 6
베르세르크 그림 [새창]
2020/02/28 22:57:32
인정합니다.
덕분에 그 뒤 이야기는 사실 많이 흐려진 느낌도 듭니다.ㅜㅜ
황금시대가 넘사벽임..

개인적으로 베르세르크 보고 싶으신 분은 꼭 만화책으로 보시길 추천해드림.
애니고 게임이고 원작의 발끝만큼 도 못 따라옵니다.
10279 2020-02-29 05:40:42 2
과천시 근황 [새창]
2020/02/28 01:43:06
피카츄 배만져야 할 듯.
10278 2020-02-29 05:34:00 0
오늘도 애게인들을 위한 고민상담 도와드립니다 [새창]
2020/02/28 07:29:46
아죠씨 그란데 리베롤 배게는 아직인가요?
제가 후기를 못본건가요? 아님 취소하신건가요?
급 걱정되네..
10277 2020-02-29 05:23:48 0
뱅드림 열쇄고리 도착! [새창]
2020/02/29 05:09:17

1. 햐키마루 미개봉 넨도롱이 미국 판매자 칼배송을 메리트로 62에 팔아먹음.
원가는 43이었지만 해외배송비가 18이었고. 이베이. 페이팔이 수수료를 떼어가고 배송비도 7불이 나갈꺼니 나름 양심가라 생각합니다.
햐키마루 두개 다 내 품에 안고 있지 못해 미안하다. 난 햐키마루 피그마를 기다리겠다. 새주인에게 이쁨받으며 살거라.

2. 데빌맨 크라이베이비 다시 정주행 시작했습니다. 4회까지 다시 봄.
왜냐면 예구걸어놓은 아몬 피그마가 6월에 나오니까.
다시봐도 막나가는 병맛 광기가 넘쳐 흘러서 사실 이걸 팔아먹을까 말까 고민했는데 그냥 소장해야겠음.
이 퀄리티대로만 나와줬음 좋겠다.
10276 2020-02-29 04:59:43 0
리뷰 12 The Dark Knight [새창]
2020/02/28 13:00:53
저는 피규어알못이라 DX랑 MMS 차이 금방 검색해보고 알았슴다. 어쩐지 페인팅이 쩔더라.
조커가 올 ㅋ 인건 디럭스라 그렇다 치고 아머리 셋트도 MMS인데 핵쩐다인데..투페만 저꼴인건 핫토이가 투페안티가 아닐까 싶은데...
저라면 핫토이에 내꺼 물건 불량같다고 거품물고 클레임 걸었음... 딱히 뭐 해주진 않을 것 같지만. 시무룩.........
황동봉 마스터한테 리페인팅 맏기쉴?
10275 2020-02-29 04:46:02 0
코코로 플라스틱 포스터 도착! + 잡소리. [새창]
2020/02/28 00:26:33


10274 2020-02-29 04:45:34 0
어우..주말까지 뭐하나..?(+잡담) [새창]
2020/02/28 17:59:15
OST에 일러같은거 있습니까???
씨디나 엘피를 잘 듣지 않음에도 씨디나 엘피를 지르는 이유는 북클릿 때문인데.

세츠나 나오면 인증 올리긔.

동생님 생축. 치킨님은 항상 옳으십니다.
10272 2020-02-29 04:39:15 1
˚………………˚ [새창]
2020/02/28 22:55:21

순전히 개취인데 옷디자인이 뭔가 거부감이 드는데..
가슴쪽 옆을 오픈하고 싶어하시는 거 같아서 머리를 굴려보는데 암만 생각해봐도 컷이 좀 일반적인 라인이 아님.
타이트한 드레스에서 앞쪽이 아닌 옆가슴을 파는 디자인은 있는데 앞쪽을 파지 않는 이유는 예전에 말씀드렸다시피 심미적으로.. (드레이프가 지는 루스한 드레스의 경우에는 가능임.)
본디지 느낌을 살리려면 저런 디자인도 괜찮으려나 싶기도 한데 저는 변태가 아니라서 그런지 첨부한 이런 기본적인 컷이 익숙하게 느껴짐.
디자인 보실거면 Bandage side open dress 검색 추천드림.

그리고 차이나 드레스인데 저런 형태라면 홀터넥 스타일도 괜찮음.
Chinese halter neck dress 검색 추천.
이미지에 많이 나오는 키홀 (가슴 중간에 구멍 있는) 스타일도 가능이고 님꺼처럼 중국 전통 매듭 단추 스타일도 가능임.
가슴은 기본형으로 감싸고 옆구리를 파는 디자인이 무난함. 본디지 느낌은 줄어듬.

디자인 까십쇼 난 본디지 오리지날 변태의 길을 걷겠다. 라고 하시면 뭘 하든 가능.
10271 2020-02-29 03:43:16 17
일주일만에 결혼한후배 [새창]
2020/02/28 19:38:35
현재진행형.
지금 저는 미국 사는데 제 미국친구놈 이야기.
필리핀 여자애랑 3년 페북으로 사귀다가 딱 한번 친구가 필리핀 가서 여행 같이 다녀오고 결혼한다고 내일 신부 미국으로 들어옴. (...)
주위에서 다 말렸..는데....... 음......... 음..............
10270 2020-02-29 03:18:07 40
일주일만에 결혼한후배 [새창]
2020/02/28 19:38:35
실제로 제 주위에서 만난지 4일만에 결혼한 커플잇음..
리니지를 같이 하던 사이인데 그렇게 잘맞았다고.
결국은 남자가 도박해서 이혼함.

또 다른 초고속 결혼으로는 2주.
남자가 사랑한다 결혼하자고 울고불고 매달려서 결혼신고 먼저 하고 식장까지 잡았는데 식 한달전에 남자놈 바람피는 거 걸려서 이혼함.

......... 결론은 저는 초고속 결혼해서 잘된 꼴 못봄. 본문 케이스가 레어케이스..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
< 1186 1187 1188 1189 1190 >
◀뒤로가기
PC버전
맨위로▲
공지 운영 자료창고 청소년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