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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27 12:4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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뽑기하니까 생각났다.
급식도 아닌 도시락 시절 때 저는 킹오파 씹덕이었는데.
킹오파 전 멤버 + 홀로그램카드 모은다고 문방구 킹오파 카드 뽑기를 다 털었었죠.
엄마한테 뒤지게 혼났었는데 이사오면서 잃어버림. (통곡....)
그런데 지금 생각해보니 그때는 저작권 인식이 씹망이었던 시기였고... 카드 뽑기 하나에 200원이었나?
정식 라이센스는 아니었던거 같군여. ㅇㅇ...... 그때부터였나봐요.... 뽑기가 두려운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