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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오급노예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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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09 2020-02-26 09:12:33 0
내가 아는 애게인들 최애케짤 [새창]
2020/02/26 08:58:37
극호 ^^
10208 2020-02-26 08:01:07 17
아니... 국내에서 잡으셨냐니깐요;; [새창]
2020/02/25 14:13:04
저게 혹시 관상용으로 키우다가 방류한 그런 케이스일까요?
생선 주제에 별명이 땅콩 제거기라니..ㄷㄷㄷㄷ
10207 2020-02-26 05:25:37 0
리뷰 11. 아이언 맨 mk7, 43, 44 [새창]
2020/02/25 13:43:52


10206 2020-02-26 04:56:52 8
카페 알바하는데 너무 설렌다.jpg [새창]
2020/02/26 02:33:03
거 좆토피아가 또.
10205 2020-02-26 04:52:03 15
똑같은 옷을 입었을때 여자들 반응.gif [새창]
2020/02/25 20:54:16
그럼 여기서 궁금증이 생김. 남자들은 왜 병신같은 어글리 크리스마스 셔츠 입고 좋아하나요?
과거 옷감과 부자재에서부터 비싼놈. 싼놈 냄새나던 시절에는 의복만으로도 님 패피인정. 가능이었데 단순화된 현대복을 입으면서 한가지 문제가 나타남.
바로 최고급 피마 코튼 셔츠를 입었는데도 티가 잘 안나.
여자들은 그래도 아이템이 많아서 티를 낼 수가 있는데 남자들은 상당히 제약이 있음.
그래서 남자들은 어디에 포인트를 주나? 시계와 지갑 구두.
비슷함다 ㅎㅎ
잡소리 오지게 했더니 즐겁군요.
아 물론 이 모든 걸 커버할 수 있는 외모를 갖고 잇으면 딱히 신경 쓰지 않아도 되는 부분입니다. (또르르르르르................)
10204 2020-02-26 04:28:45 17
똑같은 옷을 입었을때 여자들 반응.gif [새창]
2020/02/25 20:54:16
패션디자인 전공인데 의상의 심리학 수업때 발표했던 내용중에 이것과 비슷한게 있지요.
바로 명품에 관한 내용이었는데. 대략 짧게 적어보자면.

사람은 아무리 개쌍마이웨이라고 해도 자신을 둘러싸는 사람들 사이에서의 소속감을 갖고 싶어함.
한마디로 다들 슬림핏 양복 입고 있는데 혼자 배바지 청바지 입고 있는건 꺼려한다는 거.
그란데 또 그 무리를 벗어나지 않는 선에서 인정받고자 하는 욕구가 있음.
그러니 금수저는 명품으로 자신의 재물을 과시하려하고 패션감각이 있는 양반은 기상천외한 아이템으로 포인트를 잡아냄.
흑수저나 똥감각은 상위 그룹을 모방하게 됨.
그 과정에서 짭퉁이나 저렴이가 나오게 댐.

스스로 패피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착각하는게 있는데 모든 패션은 최소 1년 전에 '만들어져' 나오는 것임.
어디서? 당연히 디자이너들의 오뜨꾸뛰르 쇼에서.
빵으로 옷 만들고 우주복 입고 풍선달고 나오는 그런 쇼임.
그딴거 어떻게 입냐고? 당연히 입으려고 만드는게 아닌 그 다음에 패션을 소비할 프레타포르테 (기성복)을 위한 밑밥깔기용 임.

한마디로 스스로 디자인해서 만들어 입은게 아닌 이상 개성이라는 것도 브랜드들이 만든 틀에 있는 거입니다.
그 틀 안에서 내가 부릴 수 있는 사치와 아름다움을 추구하는게 바로 패션임.
그래서 패션은 변하는 거지요! 너도나도 따라오면 더 호화롭게 더 특이하게 더 아름답게 더 비싸게 더 예쁘게. ㅇㅇ?

그리고 이 변화가 싫으면 취할 수 있는 패션도 있음. 클.래.식.
예를 들면 샤넬 클래식 2.55백은 변종이 나오지만 초창기부터 지금까지 디자인이 바뀌지 않은 여성들의 워너비백임.
10203 2020-02-26 04:04:57 1
지금 cu 도시락 드실분 [새창]
2020/02/25 23:29:15
ㄴㄴㅇㅊㅊ. 먹튀하면 먹다 체한다. 인증 ㄱㄱ.
10202 2020-02-26 04:03:11 8
폰허브 근황 [새창]
2020/02/25 20:52:37
칭챙은 아닌 느낌인데. 흑인창녀인가? 해서 검색해봤는데 역시 디씨발 용어군여ㅋㅋㅋ
긁어오면 혐오발언으로 신고 먹을 까봐 링크만 남김. https://wiki.dcinside.com/wiki/%ED%9D%91%EC%B1%99
10201 2020-02-26 02:12:28 1
삼겹살의 진실 [새창]
2020/02/25 19:16:38
환상의 혀르가즘 조합을 설명할 타이밍이 왔군요.
삼겹살 비빔밥.
밥 위에 쌈채소를 올리고 가위로 쫀다.
잘 구운 삼겹잘 두줄을 가위로 잘라 넣는다.
쌈장 넣고 비빈다.
혀르가즘을 즐긴다.

손으로 음식 안만지고 퍼먹으면서 컴질 가능.
10200 2020-02-26 01:53:44 0
괌 가서 지른 거 중에 최애 [새창]
2020/02/25 09:41:13
저두 사실 예전에 벤자민 프랭클린 박물관 갔다가 한개 밀어온거 있었는데.. 어디 쳐박아뒀더니 분실 댐. 찾을 수가 없음.
그래서 괌꺼는 괌에서 사온 코코넛 돼지 커플이랑 같이 진열 해놨습니다. 그래야 안 잃어먹을 듯.
그나저나 국립 중앙 박물관에 있다니 깜놀이네여.
예전에 십원짜리였나? 누가 동전 녹여서 팔아먹은 거 때문에 주화 뭐시기 법 강화되서 안될 거라고 생각했는데... ㅇㅇ............
10198 2020-02-26 01:36:32 0
어느 오유인 화백의 치솟는 인기 [새창]
2020/02/25 18:59:55
뭔가 뒷모습이 청순해 졌는데 그런가 보다 하고 넘어가고 이제 니마의 싸인으로 대출 ㄱㄱ 깔깔깔!!!
10197 2020-02-26 01:02:34 0
애게 오랜만 [새창]
2020/02/25 22:28:41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10196 2020-02-26 00:55:39 0
어느 오유인 화백의 치솟는 인기 [새창]
2020/02/25 18:59:55
선생님 저도!
10195 2020-02-26 00:55:03 1
맥큐뭅 [새창]
2020/02/25 18:49:20
매큐브갘ㅋㅋㅋ 메이크 유 무브였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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