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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오급노예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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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99 2019-12-21 01:24:14 0
[새창]
덕력 +1 흐뭇..
9398 2019-12-21 01:22:02 0
방금 이상한 아저씨가 사무실에 옴;; [새창]
2019/12/20 17:07:11
아 생갔났습니다.
울 가게에는 팁통이 있음. 보통 손님들이 자잘한 동전 가져가기 싫으면 넣고 가시거나 제 친절함에 반해서 팁을 넣어주는 제 엑스트라 수입원임.
물론 안에 동전과 지폐가 적당히 들어있어야 손님들이 아 여기에 팁통이 있구나! 라고 알기 때문에 항상 미끼용으로 돈을 좀 넣어 둠.
어느날 이상한 아죠시가 와서 팁통에서 2달러만 빼달라고 그럼.
안대.
그럼 1달러만 달래.
안대.
저는 돈에 민감한 왕소금이라 안줌. 어휴 죄송한데 어려울거 같습니다. 같은 말도 안합니다.
아니 내 돈인데 왜 내가 미안해? 정당한 노동으로 돈을 벌거라.

여긴 모금하러도 잘 돌아다녀요.
어디 듣도보도 못한 지역 이름 말하면서 (남미쪽 사람들) 도와주라며 기타 치고 노래부르면서 단체로 가게 들어와서 굶어죽는 아이들 어쩌고. 응.. 저는 정식단체만 후원합니다. 사라고 잘라 말하고 내보냄.

봄 되면 저 사는 지역에서 돈 모아서 아이들 캠프 보내주고 그러는 단체가 있는데 그건 보통 보호자 + 아이가 같이 돌아다닙니다.
대왕빼빼로 박스로 들고 와서 개당 1불씩 구매하면 그 돈 전액 그 단체로 가는건데 이거는 같이 일하는 직원이 자기도 어렸을때 여기서 보내줘서 캠프 다녀왔다는 이야기도 들었고.
어쨋든 이 애기들은 오면 팁통 지폐 싹 털어서 대왕빼빼로 사줌. 존맛탱.
9397 2019-12-21 01:08:55 0
이병장님 담배피시러 가시지 말입니다 [새창]
2019/12/20 14:51:42
아 그렇구나! 단결!
9396 2019-12-21 01:08:26 0
애물단지 플4를 팔았음!! [새창]
2019/12/20 18:24:40
가오랑 창작 가는 건가요!??
침을 닦으며.

그런데 내년에 플5나오는데. 총알을 장전합시다.
9395 2019-12-20 13:33:28 0
우와!! 애게인들 오늘이 무슨 날인지 암?! [새창]
2019/12/20 13:13:31
보통 회사원들 월급은 10일 아님 25일.
10일은 군인. 17일은 학교 샘들. 20일은 법원. 경찰. 소방관. 행정직 사람들로 알고 있었는데 이렇게 제 추리가 빗겨나가는 건가요. (이마를 짚는다.)
9394 2019-12-20 13:30:14 0
우와!! 애게인들 오늘이 무슨 날인지 암?! [새창]
2019/12/20 13:13:31
그런데 주급 받으니 행복감도 늘어나고 (한달에 네번 받으니까 기쁨이 4배!) 계산하기에도 편하던데.
왜 한국은 아직도 월급일까여? 한 달은 날짜 수도 다르고 악덕 사장이 돈 떼먹을 구멍도 잘 생길 것 같고 그러는데..
라고 적고 보려니 최강 단점이 바로 눈에 들어옴.
과소비가 원인이다. 지출이 커짐 ㅡㅡ
9393 2019-12-20 13:24:17 0
우와!! 애게인들 오늘이 무슨 날인지 암?! [새창]
2019/12/20 13:13:31
주급을 받는 노예 : ㅎㅎ (귀를 후비며)

그나저나 공무원 맞으시군요. 깔깔ㅋㅋㅋ즈이 아부지는 군인이라 항상 10일이 제 용돈 받는 날이었음.
9392 2019-12-20 13:12:47 0
(수정) 인천공항 팁 [새창]
2019/12/19 07:48:20
인천공항 꿀팁 와드
9391 2019-12-20 12:57:52 5
어느 불치병 소녀와 기타리스트의 슬픈 이야기.jpg [새창]
2019/12/20 10:34:31
저는 히데하면 생각나는 친구가 있음..
중딩 때 제가 짝사랑하던 다른 반 친구.
그 친구 방과 후 교육 활동이 우리 반이었어요.
그런데 어느 날 제 책상 안에서 편지가 들어있었는데.. 그 친구였음...
항상 제 자리에 앉았더군요.
마주 보고는 이야기도 안 할만큼 둘 다 부끄러움이 많았는데 편지로는 온갖 잡다한 이야기를 주고 받았음..
그때 이 친구가 좋아하는 가수가 히데라는 걸 알고 무작정 저도 좋아했지요.
아직도 편지 또렷이 기억남.
"야 난 꼭 대학가면 히데처럼 머리 빨갛게 염색하고 빨강 렌즈도 살거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시1벌. 히데가 누구지? 이걸 알아야 같이 이야기를 하는데!
그날 바로 피시방 가서 히데가 누군지 공부하고 사진이랑 잡지 같은 거 모으고 엄마한테 무통장 입금 해달라고 뒹굴었음ㅋㅋㅋㅋㅋㅋ

그 친구랑은 반도 다르고.
저는 버스 타고 집에 가고 걔는 친구들이랑 걸어서 집에가서 사는 곳은 바로 옆 단지 아파트였지만 같이 다닐 일은 없었음..
그런데 어느 날 학교 끝나고 오락실에서 겜 몇판 때리다가 집에 가는데 어쩌다 타이밍이 맞았나 봄..
뒤에서 누가 절 불러서 봤더니 그 친구ㅋㅋ
그날 걔가 우리집 앞까지 델다 줬슴다.

제가 오락실에 먼저 도착해서 겜 몇판 하면서 그 친구 기다렸다가 우연인 척 만나서 같이 가기도 그러고 서로 델다주고 그랬음..
오락실에서도 같이 놀고 그랬었는데.
고등학교 때 다른 학교로 갔는데 거기서 방황을 좀 많이 했었나 봄..
사고도 많이 치고 다니고 걔 집안도 좀 복잡하였음...

대학때인가? 졸업하고? 그 친구는 직장인으로 다시 만났었는데 중학교 때 내가 기억하던 그 애가 아니었음..
저는 사귀고 싶은 생각은 없었고 그냥 오래된 친구로만 지내고 싶었는데.
걔는 아니었나 봄. 지금은 연락 끊겼는데.. 뭐 잘 살고 있겠죠..
내게 히데를 알려준 친구가 빨아 제끼던 히데 앨범 Ja, Zoo 전곡 들어야지...
9390 2019-12-20 12:22:09 0
리베롤이 산타걸복을 입고 "선물은 저랍니다♡"라고 했줬음 좋겠다 [새창]
2019/12/19 23:58:32
아하! 우승을 축하드립니다!!!
일이 밀려 참가못한 노예대신 참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굽신굽신
9389 2019-12-20 11:58:47 0
리베롤이 산타걸복을 입고 "선물은 저랍니다♡"라고 했줬음 좋겠다 [새창]
2019/12/19 23:58:32
??? 진짜 이렇게 끝나는건가욬ㅋㅋㅋ??
오늘이 마감 ㅋㅋㅋㅋ?
9388 2019-12-20 08:26:56 0
이거 누구 닮은 거 같은지 확인 점. [새창]
2019/12/20 07:59:16
휴. 다행. 넘어갑니다. 더 팔 필요 없겠군. 흐뭇..
9387 2019-12-20 00:54:29 2
시골 헬스장 [새창]
2019/12/19 19:44:30
배분을 실내에 99.99 프로 쏟아부은 느낌인데요?
근육 할배들이 와서 대흉근 자랑하는 거 보고싶다.
9386 2019-12-20 00:23:06 0
후훅 질렀다 [새창]
2019/12/19 19:32:27
(대충의사람의 욕심은 끝이없고 짤)
9385 2019-12-20 00:20:28 0
빵셔틀이 되고 싶다 [새창]
2019/12/19 14:28:12
원작가님 혹시 폰인증 못해서 눈팅 중이시라면 눈을 세번 깜빡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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