햄버거에 대한 고찰. 갑자기 햄버거다! 라는 생각이 떴는데 두꺼운건 막 입 손에 묻고 그런거 싫어서. 그럼 얇은 치즈 버거를 먹으면 해결!이란 생각에! 추위를 뚫고 맥날 가서 치즈 버거 사왔는데.. 먹고 체함. 다섯 시간째 치즈 버거가 위에 가득 차서 버티고 있는게 느껴지니 매우 불편하군요. 뭐가 문제일까.. 역시 콜라를 같이 마셨어야 했나봅니다.. 힐 좀 쏴주십시오.
그런데 픽셀폰과 비교시 겔10s 후달리는걸 벌써 하나 찾아슴다. 바로 지문인식. 픽셀폰은 지문 인식이 뒤에 달려있고 톡톡 수준으로 갖다대도 즉각 반응인데. 겔은 갖다대고 한참 있어야하는데다가. 화면 어디에 갖다대야하는지 표시가 없어서 언락하기가 너무 힘듬. 한번에 지문인식을 못 읽음. 결국 빡쳐서 그냥 없애버렸습니다. 카메라는 월등히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