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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오급노예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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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49 2019-09-26 00:36:34 0
몬스터 하이에서 이해가 안가는 부분+몬하&에하 주저리 [새창]
2019/09/26 00:09:16
로봇에게서 파츠를 떼어내거나 메모리를 옮겨서 딸을 만들면 로봇의 딸 인정각? 아닐까요 ㅇㅇ?
그나저나 부두인형 시체의 꽃이라니 이거 애들 애니 아니었음요?
8048 2019-09-26 00:33:33 0
오늘은 요까지 [새창]
2019/09/26 00:32:14
놀지 않았따는 걸 증명합니다 ㅋㅋ
8047 2019-09-25 21:48:17 0
아마존 상담직원도 울고 나도울고 ㅜㅜ 영어를 해야하는구나 [새창]
2019/09/25 16:38:37
전화 할필요 없이 아마존 마이 페이지 들어가셔서 주소 수정과 주문 취소가 됩니다.
안되면 이미 배송 뜬거임.
하지만 아마존은 배달이 엄청 빠르기때문에 이미 배송한서면 못바꿈.
8046 2019-09-25 14:26:05 0
제가 초딩때부터 갖고싶은 인형이있는데요 [새창]
2019/09/25 14:17:38
메이크업에 따라 분위기 엄청 달아지죠.
자꾸 생각나면 지르는 거라고 알고 있습니다!!
8045 2019-09-25 12:37:25 0
인형이름이 영어로 포피오헤어인데...양귀비라는 뜻이 들어가있어서 구입금지 [새창]
2019/09/25 12:32:56
레알 파피 때문에 구입 금지..?
8044 2019-09-25 08:22:55 0
3d출력 후기 [새창]
2019/09/24 22:27:23
인치 자 가능? 깔깔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국은 아직도 인치. 겔런. 마일. 피트를 쓰지!! 괴롭혀주자!
8043 2019-09-25 07:37:16 0
섹시한 자세가 필요하다 [새창]
2019/09/24 23:51:14
https://twitter.com/monhannoero

이번만 알려드립니다.
8042 2019-09-25 07:18:21 0
섹시한 자세가 필요하다 [새창]
2019/09/24 23:51:14
선생님 그래서 위에 모델 이름이 뭐죠? 저장은 했는데 이름을 모름.
8041 2019-09-25 02:08:15 0
[새창]
1/10
8039 2019-09-25 01:07:26 0
[새창]
아! 무당집은 왜 찾아갔냨ㅋㅋㅋ 이것도 좀 웃긴데.
저 이민가기 전에 엄니가 너 이민가면 무당이 죽는다더라. 가지마라. 같은 소리를 하심.
딱히 믿는 건 아니지만 사주팔자를 보면 제 사주는 항상 별게 없이 평탄함. 대박도 쪽박도 없는 평탄길이라고 함.
그리고 엄니 기독교인이면서 막 무당하테 가도 댐? 이라고 하니 말 못하심 ㅋㅋㅋㅋ <- 안 가고 뻥치신거 같음.
그래서 바로 밥먹고 무당집 감. ㅇㅇ 뭐 저는 무교니까!
가서 엄니가 저 이민가면 죽는다던데 진짜인가 확인하러 왔다니까.
무당이 아니 넌 령? (이 아니고 뭐라고 했는데..) 이 너무 쎄서 아무것도 안보인다. 라고 함.
아무것도 안보이는데 복체 드려야 해요? 하니까 이왕온거 사주라도 봐주신다고 ㅋㅋㅋㅋ 그런데 사주도 뭐 똑같음. 아무 것도 없음.
무소식이 좋은 소식이라고 생각하고 복체는 드리고 나옴. ㅇㅇ
8038 2019-09-25 00:51:24 0
전기모자가 오늘 옵니당...!!!!!!! [새창]
2019/09/24 12:39:56
잡부 혜자롭네요!
8037 2019-09-25 00:50:20 3
[샹테카이] 발색_루미네센트 아이 쉐이드 팽골린 [새창]
2019/09/25 00:47:04
75000원을 읽은 후 : 겁나 비싸네. 안사.
사진을 본 후 : 어머나! 존예롭!!
8036 2019-09-25 00:48:31 0
샤오미 인페이스 진동클렌저 추천한 사람 안목 하고는.. ㅡㅡ [새창]
2019/09/24 05:53:54
엇 매일 쓰는거 아니었어요? 시무룩......
저는 각질 대마왕이니 한 이삼일에 한번 써보겠습니다!
8035 2019-09-25 00:44:58 0
[새창]
저는 기가 존나세라서 무당도 안보인다고 하는 사람인데.
귀신을 본적도 없고 가위 눌린 적도 없음ㅋㅋ 그런데 한 번 뭔가 있네. 했던적이 있습니다.
밤에 친구들이랑 술 퍼먹고 백사장 걸어서 숙소로 돌아가는데 친구들이 더 놀자고 바닷물쪽으로 가기 시작.
그런데 바닷물에 다가갈 수록 느낌이 이상함. 싸함.
뭔 밤에 수영이냐고 술이나 더 마시러 가자고 끌고 나갔는데.
다음날 뉴스보고 안건데 그날 거기에 물에 빠져죽은 사람 있었음. 실종이긴 했는데 바닷물에서 실종이면 익사말고 더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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