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어느 믿을 만한 브랜드가 CBD 오일에 풀 스펙트럼이 아니고 0% THC를 쓰고 애완동물용 오일을 만들더라 하고 머리 굴려보는데. THC 0%짜리는 Isolate CBD 를 써야하는데 오일로는 잘 안나오고 보통 베이퍼라이저나 에더블 (젤리. 사탕같은 식용) 로 나오던거 같은데.. 어쨋든 THC 0%짜리를 찾으시면 성분이 Full spectrum 이나 Broad spectrum 이 아닌 Isolate CBD 라고 적힌걸 고르시면 됩니다.
추가. 라쿠텐에서 확실히 구매가 가능한 CBD가 있다면 제품명을 알려주셔야 할것 같습니다. 제가 미국이라 검색 결과가 다른건가..?? 대충 검색해봤는데 라쿠텐이 일본 사이트인데 CBD FX와 Green roads 가 몇개 보이는데 이 브랜드는 성숙한 줄기에서만 뽑는 브랜드가 아니고 Full spectrum cbd 로 THC 레벨이 0.3% 이하라 D-9 클래스라서 미국에서 처방전 없이 구매는 가능하지만 한국 마약법으로는 불법일겁니다.
그리고 CBD 오일이지만 아르간 오일이 들어가 있다거나 그런건 식용이 아니라 피부보습용이고 서플리먼트 팩트 라벨이 확실히 적혀있지 않은건 CBD 향 첨가 수준에 불과한 제품도 많으니 꼭 자세힌 정보 확인하신 후 구매하시길 바랍니다. 이건 재수 없으면 마약사범행이고 구매는 개인의 선택이니 의심이 간다 싶은건 꼭 스스로 미리 구매전에 알아보고 확실한 경로로 구매하시길 바랍니다.
저번에 올라왔던 글에 CBD 관련해서 댓글로 적었다가 뭔가 불법은 아니지만 조장? 같아서 걍 지웠는데. 불법은 아니니까 그냥 알려드립니다.
일본용 구매하지 마시고 미국꺼로 직구하십시오. 단 동.물.용.으로. 왜냐면 일본은 한국이나 대마 종류나 재배환경이나 비슷합니다. 어차피 대마는 불법이거든요. 한마디로 대마가 상업화 되어있지 않은 국가이고 퀄리티는 하급일거라고 봅니다. 대마가 레크레이션. 의료용으로 합법이고 법이 빡센 미국꺼를 구매하시되 사람용이 아닌 애완용으로 구매하시면 관련 법규가 없어서 처벌을 받지 않습니다. 이건 혹시 최근에 바뀐게 있을 수도 있으니 구매하실 생각이신분은 스스로 직접 찾아보시길 바랍니다. 브랜드가 여러가지이나 개인적으로 추천드리는 브랜드는 CBD FX. Green Roads 와 같이 제약회사급 제조공장에서 제조하고 백프로 랩테스트를 거치는 브랜드입니다. 두 브랜드 모두 애완동물용 CBD를 판매하고 있으며 CBD 농도는 600mg 이며 이정도면 보통 사람들이 하루에 10~50mg을 쓰니 최장 2달을 쓸 수 있습니다. 애완동물용이라 성분이 이상한거 아니냐? 아닙니다. CBD 오일은 거의 대부분이 MCT (코코넛 지방산). 글리세린. 코코넛 오일등의 베이스 오일에 CBD를 섞은 것으로 애완동물용이라고 적힌건 그냥 상업적으로 분류했다고 보시면 됩니다. 이런 미국 대형 대마 브랜드를 추천하는 가장 큰 이유는 1. 닥치고 퀄리티. 2. 저렴하고 영세한 브랜드는 랩테스트를 거치지 않고 미량의 THC (향정신성성분)이 함유 되어있을 수도 있고 이게 소변에서 검출되면 빼박 마약사범으로 철컹철컹 되는겁니다.
요약. 1. 믿을 수 있는 미국 브랜드. 2. 애완동물용. 3. 가능한 가장 높은 고용량을 고르십시오.
미국은 바닥에 물이 있으면 이런 노란색 표지판 세워놔야합니다. 미끄러져서 다치면 매장에서 물어줘야하고 판례로 맥도날드가 잇는걸로 압니다. 미국은 차량 이동이 많기 때문인지 신발 바닥에 고무 처리나 미끄럼 방지 올록 볼록이 되지 않은 것이 많고 물 밟으면 그냥 미끄러지는거라 ㅇㅇ 저도 가게 바닥 청소할땐 저거 두개 세워놓고 도중에 손님 오면 쩌렁쩌렁 조심하라고 소리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