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139
2020-09-05 00:47:46
0
산후 우울증이 랜덤으로 오는 것도 맞고 개선하기 어려운거 맞음.
벗뜨 우울장애가 정신질환인것은 맞고 사회적으로 도와야지는 좀 애매한 것 같음. 저는 개인 / 가족의 문제라고 보는데.
정신 신경 장애 있는 분들이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기관이 있다면 다행이겠지만 이를 국가. 사회적으로 책임져야 한다면 어 글세 그건 에바참치가 아닌가요. 라고 생각함요. 솔까 우울증 중요한 건 맞는데 주위에 겁나 많음. 산후 우울증도 그 중에 하나일 뿐이고.
우울증의 원인이 육아라고 해서 다른 우울증보다 나은 대우를 받아야 한다라는 생각은 들지 않음.
산후우울증이나 우울증이나 의사보고 만나서 약먹고 상담 받아야 한다는 것은 동일하다고 생각함.
본문은 애 키우는데 내가 산후 우울증이다 싶으면 병키워서 애까지 문제 생기기 전에 병원가서 치료를 하자. 정도로 받아들이시면 될듯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