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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25 02:3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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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대략 공부 열심히 하라고 하는 이유는 그래야 네가 선택할 수 있는 직업의 폭이 넓어진다. 라고 생각댐.
변호사 할 머리가 있는 사람은 편의점 알바도 선생님도 변호사도 폰팔이도 할 수 있겠지만.
그러지 않은 사람은 폰팔이에서 멈춰야 할수도. 선생님에서 멈춰야 할 수도 있음.
만약 내가 하고 싶은 일은 변호사인데 공부를 하지 않아서 할 수 없는 것과 내가 변호사 일이 하기 싫어서 하지 않는 것의 차이랄까.
성공한다는 거 의미 자체는 무의미 하다봄. 저는.
전에 저는 어학원 강사였음. 지금은 장사꾼임.
지금이 더 좋음. ㅇㅇ (일주일 풀가동 중인 지금 상태는 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