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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오급노예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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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453 2020-06-25 00:14:00 0
방사선사 하니까 저번주에 병원기억남 [새창]
2020/06/24 23:51:26
성격급한 한국인이라 기다리기 힘듭니다.. 아 빨리 말해줘요..
14452 2020-06-24 14:00:06 0
[새창]
민트초코 아이스크림님 영접하고 싶은데 불가능이라 너무 슬픕니다.
내일을 기약합니다.
14451 2020-06-24 13:58:46 0
내일 밥은 카오팟! 가오랑 웡사왓 피규어 기원 32일째!! [새창]
2020/06/24 13:19:16
미션 : 볶음밥을 가오랑 모양으로 볶으시오. (덕력 +10)
14450 2020-06-24 13:16:26 1
아싸 신고 개시함.. [새창]
2020/06/24 13:13:53
막타 쳐드렸습니다. 편안.
14449 2020-06-24 13:15:47 0
아싸 신고 개시함.. [새창]
2020/06/24 13:13:53
어예!
14448 2020-06-24 13:05:15 1
문뜩... 상가 월세가요 50만원 이하면 장사 좀 안되도 할만하겠죠?? [새창]
2020/06/24 11:57:30
1. 빈 주택. 상가가 있다는 건 상권이 좋지 않다는 뜻임.

2. 자영업자가 늘어나는 건 장사꾼에게 별로 안 좋은 상황임. 경쟁자가 늘어난다는 건데. 단순히 떡볶이를 먹는 사람이 100인 동네에 떡볶이 집이 2개 생기면 갈라 먹기를 해야함.
더군다가 나는 100내고 장사하는데 후발주자는 50내고 장사한다면?
게다가 후발주자는 당연히 이미 그 자리에서 장사 잘 되는 업종을 노리겠지..
제가 상가 사장이라면 거품 물고 반대함.
14446 2020-06-24 12:51:38 1
[새창]
예..? 참고할 게 없을건데.. 맘대로 하셔도 됩니다만.. 더 좋은 작가분들걸 참고하시는게 어떨까요;;
14445 2020-06-24 12:49:01 1
다들 손 왜캐 부드러워 보이고 이쁘시죠?? [새창]
2020/06/24 12:04:08
그치만 예전에 지인이 이런 거 공부 좀 했던 사람인데 사진으로는 잘 보이지도 않고 이것도 해석이 뭐에 따라 다르고 뭐에 따라 다르고 그러니까 궁금하면 전문가를 찾아가라고 했음요.ㅋㅋㅋ
14444 2020-06-24 12:46:45 1
다들 손 왜캐 부드러워 보이고 이쁘시죠?? [새창]
2020/06/24 12:04:08
겉핥기 손금.
연애에 상처를 잘 받으며 복잡 예민한 감정의 소유자. 우울병 주의.
사고를 함에 유유부단.
생활에 힘이 넘친다.
내 의지가 아닌 타인에 의해 많은 변화를 갖게 된다.

생명선이 찐한거 보니 대략 건강하시겠네요.

라고 구글선생께서 그러십니다.
그런데.. 결혼선이없으시네....... 사진에 안 보이는 거겠지..?
14443 2020-06-24 12:31:12 1
[새창]
라고 길게 댓글 적어줬는데 내일까지 피드백 없으면 '걍 조회수를 늘리고 싶었을 뿐이지 이런 댓글을 바란 건 아니었는데. 거 댓글러 눈치 더럽게 없네.' 라고 생각하시는 걸로 알고 자삭 하겠음.
14442 2020-06-24 12:27:35 1
[새창]
웹 소설은 따로 안 읽는 사람이라 요즘 트렌드가 뭔지는 전혀 모르긴 한데 감평을 해달라니 부족하나마 적어드림요..
원래 창작하는 사람들은 조언이든 칭찬이든 남 관심은 안 가리고 좋아하는 그 느낌 저도 아니깤ㅋㅋ
일단 제가 보기에 묘사력이 너무 부족함.
사건의 진행을 그냥 대놓고 말해 줌. 소설은 묘사를 읽고 그걸 내가 두뇌로 재창작을 하고 감정이입이 가능해야 하는데 그게 안댐.
웹툰 스토리 콘티 잡는 느낌이라고 해야 하나.
여기에 신라 토기 놓고. 여기에 누가 서서 뭐 하고 있고.
누가 어떤 말하고. 이런 식으로 적어두면 그림 작가가 그대로 그릴 수 있는 가이드라인 같은 글 느낌.
'김교수가 지수가 발견한 토기를 유심히 바라본다.'
같은 직접적인 이런 말투가 소설이란 느낌이 들지 않음.

'영훈의 다급한 목소리에 김교수는 급히 지수가 건넨 토기를 받으며 코 끝에 흘러내리는 안경을 치켜올리며 그 가느다란 눈을 조금 더 좁혀 보는 것이었다.
토기였다.
대충 어쩌고 저쩌고 토기 디테일 설명.
신라의 토기.
~
"어쩌고 뉴스입니다. 몇월 며칠 어디 미성산성에서 김교수가 이끄는 연구팀이 신라의 토기를 발굴하면서 어쩌고 앵커 맨트~~"
"밥맛 떨어지네."
영훈은 먹다 만 컵라면을 신경질적으로 탁 한쪽으로 치우곤 리모컨 전원 버튼을 꾸욱 눌렀다.
피익 힘없이 꺼진 검은 화면에 어깨가 축 쳐진 영훈과 지수의 모습이 비추었다.
적막.
"선배.."
"매번 고생하는 건 우리 같은 사람들인데."'
~
저는 글 쓰는 사람이 아니라 뭐라 딱 집어서 뭐라고는 못하겠는데 저라면 대략 저런 장면 묘사나 심리 표현을 더 넣을 거 같음.
그리고 참고로 "누구는 감정이 팍 상해버렸다. 누구는 매우 기쁜 미소를 지었다." 같은 건 심리 표현이 아님..

어차피 첼린지 쪽이 다 취미로 시작하는 거고 계속 쓰다 보면 느는 거고 그럴 거라 생각 캅니다.
글 잘 쓰시는 분들 걸 봐보는 것도 괜찮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들지만 역시 저는 글과는 거리가 머니까 잘 모르겠음 ㅇㅇ ...
혹시 글 쓰시다가 댓글 달아주는 분들이 계시면 그 분들은 웹소설 꾸준히 보는 분들이 적어주시는 조언일테니 더 정확할 거거임요.
그런거 올라오면 흘려 보지 마시고 잘 생각해보시길.
건필하세여.
14441 2020-06-24 11:49:07 0
내일 최종면접인데 간만에 떨리네요. 힘좀 주세요 [새창]
2020/06/24 11:36:48
잘 될거니까 걱정마세엿!
14440 2020-06-24 11:47:43 1
헉 미쳤다 문자 오류였대요 아ㅏ아아앙ㄱㄱㄱㄱ [새창]
2020/06/24 11:35:36
믿었다구! (코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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