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7살 청년 유시민이 구치소에서 종이와 펜만 가지고
안나오는 펜을 한자씩 눌러가며 썼다는 ...
너무 명문이라 당시 판사들끼리 돌려서 봤다고 합니다.
27살에 ...
여러분들은 27살에 뭐하셨나요?
청년 유시민도 대단하지만 중년 유시민은 지식과 통찰력이 더 깊어지신거 같습니다.
이런분을 뉴스가 아닌 예능에서 봐야 한다는 게 좀 안타까울 따름이네요.
자연이 진공을 허용하지 않는 것 처럼 권력도 공백을 허용하지 않는다 라고 하셨는데
권력공백을 권력욕에 눈 먼 짐승들이 채우는 것이 아니라
문재인 대통령처럼 선한 권력의지와 애민, 애국정신을 가진 정치인이 채워야 많은 사람들이 덜 고통받고 행복하게 살 수 있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