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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 2013-11-21 17:27:56 0
★칼이쓰마★[꽃개발사업2팀] (시즌2) 오늘꺼 19금 [새창]
2013/11/21 16:51:27
늘 잘 보고 있습니다 ㅎㅎ!
150 2013-11-20 18:45:25 0
상대성이론과 특수상대성이론이란 뭐죠? [새창]
2013/11/20 18:37:42
어 그러니깐 그게... 빛이 짱짱 빠른데 속도는 고정되어 있구요. 그래서 ....아.. 여기까지가 내 한계구나.
149 2013-11-20 14:02:22 5
백혈병 어린이의 소원을 들어준 고담시티 <BGM> [새창]
2013/11/18 11:39:08
우리네 정문화는 점점 옅어지고 부패하고만 연관되어 가고 있는데, 자유를 중시하는 개인주의의 감춰진 속살에는 이런 식스팩 근육덩어리 휴머니즘 미국이 있었네요.
148 2013-11-20 13:05:46 0
[새창]
전혀요. 단기간 힘들수는 있겠지만, 장기간 생각했을 때는 적극 이익입니다.
147 2013-11-20 11:14:14 0
ETF에 대한 의견을 듣고싶습니다. [새창]
2013/11/19 20:43:45
완전 흥행하고 있죠. kodex200 같은 ETF의 경우 입문자들이 하기에 가장 안정적이고 편리하다고 생각합니다.
146 2013-11-20 11:07:15 14/35
우울증과 자살의 기본적인 이해.. [새창]
2013/11/19 23:16:53
음.. 일단 대부분 맞는 말씀인데요. 약물 치료에 대한 절대적 신뢰가 굉장히 보이네요. 약물 치료가 반드시 필요하고, 선행되는 것에 찬성하지만, 부작용(자살충동)도 있고 그와 관련해 약을 복용함에 있어서 굉장히 신중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두통있을 때 진통제 먹는 것 처럼 생각해서는 안되겠죠. 말씀하신 것처럼 일단 약복용을 시작하면 상당기간 복용을 해야하고, 점차 약물의 수를 줄이는 것도 굉장히 어렵습니다. 여성의 경우 임신과 관련해서 제약이 있을 수 있구요.
주변인의 응원이나 위로가 전혀 소용없는 짓이라는 늬앙스가 보이는데, 그렇진 않습니다. 안정적이고 관심을 주는 주변인이 얼마나 중요한데요.
주변의 나쁜 환경이 우울증과 자살충동을 훨씬 심하게 만듭니다. 정신과진료의 백미가 상담치료인 것처럼요. 우리나라의 건보재정이 좀 더 충족된다면 상담치료에 대한 수가도 좀 올랐으면 좋겠네요.
145 2013-11-20 10:27:37 0
달마과장 1028화 경영철학 [새창]
2013/11/20 09:48:13
조카의 다리핏이 먼가 이상해서 계속 보게 된다...
144 2013-11-20 02:50:19 0
[익명]잠안오는 새벽 질문받습니다. [새창]
2013/11/20 02:42:14
아 지금 전공책을 보라니! 이 악마! 전공책을 볼 봐에는 이불로 가겠습니다 ㅠ.ㅠ 전 이만 자러가요...
143 2013-11-20 02:47:50 0
[새창]
술 드시지 마세요 ㅠ. ㅠ
142 2013-11-20 02:44:02 0
[익명]잠안오는 새벽 질문받습니다. [새창]
2013/11/20 02:42:14
아 빨리 자야하는데 오유에 리플 단다고 잠을 안자고 있어요! 어떻게 해야 잠을 잘까요?
141 2013-11-20 02:43:15 0
[익명]진심19)저기 정말 죄송한데 고민이라기 보다는 질문이라 [새창]
2013/11/20 01:49:58
욕망을 참는 쪽이 더 힘들다고 생각합니다. 푸는 쪽은 훨씬 할만하죠. 젊은 남자면 머 음...
140 2013-11-20 02:35:55 0
[새창]
음.... 억지로 그 주제를 가지고 위로할려고 하기보단, 먼저 자주 연락해주고, 관심보여주고, 머리 좀 식히게 이런이런 것 좀 하자. 하면서 가벼운 데이트 유도하면서 옆에 있어주세요. 속상할 때 누군가 옆에 있어준다는 것 만으로도 참 위로가 되요. 억지로 괜찮다 괜찮다 힘내라 힘내라 하면 더 생각나고 힘드니, 그냥 소소한거 일상적인거 부터 시작!
139 2013-11-20 02:30:06 0
[새창]
와 똥차 2대나 보냈으면 이제 벤츠도 S클 옴.
138 2013-11-20 02:27:43 2
저는 어떡하면 좋을까요 [새창]
2013/11/20 02:14:59
장난이 심해질 때는 적당히 브레이크도 필요합니다. 부x친구한테 속 좁고 소심하고 그런게 어딨어요. 내 부랄x구인데요.
친구 만난 자리에서 심각하게 말고, 편안하게 "이제 여친하고 그런 장난 안했으면 좋겠다. 조금씩 기분 나쁠라고 한다." 라고 언더로 스트라잌 던지세요.
진짜 부x친구라면 "어 그래 미안해. 고만할게"하고 바로 그럴꺼에요. "머 그런거 가지고그래. 니 여친도 좋아하더구만"하면 부랄x을 까버리세요.
137 2013-11-20 02:20:46 0
[새창]
사진은 엑박이네요.

판매자가 일관성이 없네요. 판매할 때 물건이 자기한테 있을 때는 선입금받고, 환불할 때 물건이 작성자한테 있을 때는 후입금할려고 하다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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