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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 2014-09-15 09:56:09 2
우루과이 대통령 [새창]
2014/09/14 19:11:52
저런 대통령 아래에서
같이 살고 싶다..
200 2014-09-15 09:44:40 0
[익명]29살.. 죽고싶네요. [새창]
2014/09/15 02:00:31
돈 모아서 병원에 좀 들어갔다 나오세요.
약 먹으면서 환경을 바꾸면 좀 기분이 나아지더라고요.

이미 가보셔서 좀 귀찮고 번거롭고 그곳의 분위기가 싫다고 느끼실지 모르겠지만
그래도 버티는것보단 한번씩 갔다오는게 더 낫더라고요.

전 서초에 있는곳으로 가는데 그래도 거기는 좀 지낼만 합니다.
저는 다른사람에게 의지해도 도움이 안되더라고요.
예전 한때는 관심 가져달라고 몸에 칼질도 하고 그랬는데...

이젠 나이가 드니까 세상엔 나 혼자이며 아무도 도와줄 사람이 없구나.. 라는걸
암묵적으로 느끼게 되다보니.. 스스로 약먹고 일상생활을 버텨내는 수 밖에 없더라고요.

덧붙혀 예술을 배워보시는것도 도움이 됩니다.
드로잉을 배우고 소묘를 배우면서 스스로의 괴로움을
밖으로 토해내는 매개체를 스스로의 손으로 구축해보는것도
의외로 도움이 되더군요..

작성자님보다 제가 5살이 많네요.
지금까지 죽지 않는 이유. 살아야 하는 이유가 있는만큼
잘 선별해서 우리 함께 버텨보자고요.
199 2014-09-15 09:04:32 3
[새창]
작성자님 고마워요!!!!!!
담에 또 봐요!!!
198 2014-09-13 13:55:04 1
아니 그니까 여기서 박영선이주장한 이상돈스러운 중도를 지지하는 사람 손들 [새창]
2014/09/13 13:48:14
전 정치에 무지해서 중도다! 는 인정해도
정치에 대해 알거 다 알면서 중도다! 라는 말은 못믿겠네요.
197 2014-09-13 13:38:31 0
[새창]
박근혜씨는 눈물 흘리면서 "해경을 해체하겠습니다" 라고 했잖습니까?
196 2014-09-13 13:31:31 3
[새창]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이런것이 언론에 안나오다니....
195 2014-09-13 13:28:53 7
아버지랑 한판 했습니다.. [새창]
2014/09/13 13:25:14
그런 말에 선동당하지 마라... 라고 하신
아버지의 말씀이
왜 이렇게 아픈지 모르겠습니다.
194 2014-09-13 08:57:30 5
'타투하고 싶으면 있는 돈 다 내봐' 타투 나눔의 인증글입니다. [새창]
2014/09/13 01:38:57
멋지네요. 작성자님 언제 꼭 찾아뵈서 의뢰하고 싶습니다.
193 2014-09-13 08:49:10 3
[새창]
구걸 아닙니다. 오히려 고맙습니다.
192 2014-09-13 08:47:58 20
금연을 돕기위해 담뱃값을 올리는데 전자담배 관련 세금은 왜 올리는거죠? [새창]
2014/09/13 07:32:09
1니코틴 액상이 들어가지 않는 제품도 있어요. 근데 거기서도 세금이 붙어요.
191 2014-09-13 00:23:55 1
원세훈 사태, 무조건 대법원까지 가야 한다! [새창]
2014/09/12 23:18:43

전 이거 ㅇ_ㅇ
190 2014-09-13 00:20:36 0
원세훈 판결 전문이 보고 싶은데 [새창]
2014/09/12 23:50:39
판결 전문은 잘 못찾겠네요.
189 2014-09-13 00:20:16 0
원세훈 판결 전문이 보고 싶은데 [새창]
2014/09/12 23:50:39
https://www.google.co.kr/url?sa=t&rct=j&q=&esrc=s&source=web&cd=10&ved=0CFIQFjAJ&url=http%3A%2F%2Fblogimg.hani.co.kr%2Feditor%2Fuploads%2Fdownload.html%3Fsn%3D2013%252F06%252F24%252Frain_56631_10551_ed.pdf%26dn%3D%25BF%25F8%25BC%25BC%25C8%25C6%2B%25B0%25F8%25BC%25D2%25C0%25E5.pdf&ei=Kw4TVNfDM9Lr8AXj2YD4Aw&usg=AFQjCNGP7U15rLEQUDLIQzvzwbioFHQvSQ&sig2=5-frODjPLCV-H8bUCMGodA&bvm=bv.75097201,d.c2E&cad=rjt

원세훈 공소장입니다.

사건번호는 대법원 홈피 - 나의 사건 검색에서

2013년
형제
24353, 2475, 24756, 24757, 26141, 2750, 391, 37937, 41785, 4961, 46280호 치시면 됩니다.
188 2014-09-13 00:12:38 0
[새창]
일베나 그 비슷한 놈들은 3대1중 자기가 1이라도 말도안되는 소리를 뻥뻥 질러댈꺼고
이상하게 우리들은 3대1이라면 조용히 입닫고 있는 현실이 되는게 우울하네요.

아는게 없어서 그러나 싶다가도 암만 공부를 해도 막 질러대는 자신이 상상이 되질 않네요..

왜그럴까요?
187 2014-09-13 00:05:05 3
오늘 하루에만 나온 요금 인상추진 기사들ㄷㄷㄷ.txt [새창]
2014/09/12 19:06:25
이젠 연예인 뉴스가 안통하니까 직접적으로 국민을 공격하는구만?

아무리 그래도 세월호와 원세훈과 군대비리 등등은 절대 잊지 않을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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