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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9-10 17: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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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출판된 책들 중에서 현정권을 좋게보거나 혹은 이전 (김대중, 노무현 대통령 제외) 대통령에 대해 칭찬하는 책이 있다면
그 책을 쭉 읽어보시고 그 반대로 생각하시면 아주 간단하게 답이 나옵니다.
반대로 김대중, 노무현 대통령을 칭찬하는 책과 그들을 비난하는 책을 보면 그 차이점이 눈에 들어옵니다.
먼저 그들의 상술에 놀아나선 안되며, 객관적이 아닌 주관적인 시각을 가지는 것이 중요하죠.
인터넷의 발달로 쉬운 검색과 빠른 정보습득이 가능한만큼
조잡스럽고 하류 정보들이 많아 혼란을 부추기기 쉽습니다.
이 부분에서 일`베충들이 가장 오해하고 있는 부분.
확실한 건 역사적으로 건국 이래 현 정권에 반대하던 사람들에 대해 조사하다보면,
그들이 얼마나 억지스러운 논리로 포장하고 왜곡했는지에 대해 알 수 있음.
대표적인 예로 해방 직후 - 6-25 까지의 역사를 조사해보시면,
70년 전과 현재의 논리가 아주 비슷하고 그리고 교묘하게 발전해서 쓰이고 있음을 알 수 있음.
일제강점기 - 독재시대 - 민주화 시대까지......
제일 중요한 건 친일의 잔재가 이어지고, 이어져서
정의 < 돈이 앞서는 논리가 이미 70년 전 나라가 세워졌을 때부터 이어졌으며,
독재정권을 통해 강화되고, 민주화 이후엔 교묘하게 변이됐다는 점까지.
인간이 얼마나 추악하고 더러운지 역사를 배우면 알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