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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64 2016-05-15 15:46:26 14
그래도 "미싱은 잘도 도네 돌아가네" [새창]
2016/05/15 13:43:24
뭐랄까...

학생운동할때 듣던 노래를 대중음악으로 해서 나와
처음엔 좀 회의적이었죠

그러다 같이 mc스나이퍼 솔아솔아를 들으면서...

시대의 변화이지만 그래도 사람들이 그 원곡의 아픔을 이해해줄수 있다면
그래도 좋겠다..싶더군요

노찾사의 사계는... 그 이야기가 어찌저찌하면 전태일열사까지 들어가는 부분이라...
운동권 선배가 노래 알려주면서 전태일열사 이야기까지 하고 나중에 내가 다니던 대학 박승희열사 이야기까지.. 나갔던게 기억에 어렴풋 하네요

동생이랑 캬.. 사계랑 솔아솔아가 이렇게 대중적으로 불러질 날이 오네! 와 세상 참 좋아졌네!
했었더랬는데... 에휴...

비슷한게 아침이슬, 상록수....더 있을텐데....
후에 '아침이슬'에 쥐한마리가 묻어가는 꼴에 진짜 욕지기가...
3663 2016-05-15 14:52:44 1
웰시코기를 키우는데요... [새창]
2016/05/14 22:12:51
그나저나

개귀엽!!
3662 2016-05-15 14:49:06 2
고양이는 정말 천사가 분명해요! ^ __^ [새창]
2016/05/15 00:26:09
아.. 정말 죄송합니다
제 마음속에 음란마귀가 있었나봐요...

정말 한 3초정도.. 엉덩이인가? 머리가 꽤 긴 사람...이 아니라 어깨구나 했슴돠...
3661 2016-05-15 14:47:23 11
1대100 역대급 문제.jpg [새창]
2016/05/15 00:42:21
아.. 그러니까
곰돌이푸는 변태곰이라니까요....
3660 2016-05-15 14:43:19 4
군복무중 휴가 복귀차'노란리본'을 소지했다는 혐의로 징계위원회 회부 [새창]
2016/05/15 09:44:20
00년도에 휴가 복귀때 '체게바라 평전' 대놓고 갖고 들어 갔는디?
것도 gop인데??
당직사관(이라 해야 되나?)도 그 책 보더만
'오 이런것도 읽나? 대학생인가 보네??' 하고 도장 꽝 찍어주던데...

이건 뭐... 어디로 회귀하는거여...
3659 2016-05-14 13:39:50 0
광주 5.18 폭동 드립 반박영상을 만들었더니... (Feat.일베) [새창]
2016/05/13 22:28:03
신들의 황혼/
음.. 계엄령이 전국적으로 발휘된 상황이라 5.18까지는 다른 지역하고 별반 차이없을 정도 군인들이 있었다고 생각됩니다 추후에 더 계엄군이 들어가 봉쇄작적이 이뤄진것이죠

차라리 5.18 며칠전 서울역 10만운집 때 차라리 북한군이 청와대 가지..? 라고 했었는데도 별 대꾸 못하던게 일베애들 였슴돠

그리고 수백명의 북한 특수군이 침입했다(고 5.18 말미에 유언비어가 나돌았...군부측에서) 했는데 5.18이후 소탕작전이 있었냐? 하면 또 묵묵 부답..

보면 애들이 생각을 안하는건가 못하는 건가...

제일 웃긴게 이미 계엄군은 충정작전으로 해서 5.18 0시 계엄령이 떨어지기전에 광주라던가 주요 요충지에 가 있었다는 점이란 거죠
계엄군때문에 5.18이 촉발된건데 무슨 '무장한 시민군?'때문에 벌어진거라 날조 왜곡하는 놈들...퉷퉷

하물며 5.18 도중 그때 선전방송(이라 해야 되나?)하던 여성분이 계셨는데 시민들 측에서도 너무 장황하게? 하니까 '간첩'이 아닐가 해서(군부측 유언비어도 한몫을 했었겠지만) 경찰에 넘겼다는 이야기도 있었습니다 나중에 간첩 아니라고 판명되서 석방되긴 했지만...
그런 상황인데 급조된 수백명의 북한 특수군이 전라도 광주 사람들을 속여 넘길만큼 사투리라던가 활동을 했다???
3658 2016-05-14 10:23:14 0
호주의 UFC [새창]
2016/05/13 09:31:39
와 엉덩이 겁나 귀엽다아~
3657 2016-05-14 10:21:07 5
(오유전통)부처님오신날 파티【브금&그림수정】 [새창]
2016/05/14 02:28:07
불심으로 대동단결!
3656 2016-05-13 22:12:34 0
예비군 개밥 해명.jpg [새창]
2016/05/13 17:04:48
아니 우리 시골집개도 안먹을거 같은데요...

뭐 페바나 gop에서 근무했었다면 '별식'이라고 한두번 맛나게 먹었을진 모르지만...
3655 2016-05-13 21:49:43 0
아니 그러게 왜그러셨어요... [새창]
2016/05/13 12:53:57
지나간난민/

아.. 접촉이 발생하지 않느면 사고가 아닌겁니까?
그러면 뭐하러 비접촉 교통사고에 대한 처벌은 있는걸까요?

애시당초 저 상황은 '사고가 날 뻔한 상황'이란 겁니다
보통 사람들이야 자기 잘못 인정하고 사과하고 끝날 일이지만 자기가 잘못(교통법규 위반)해 놓고 되려 욕질이라니....
그리고 무슨 멈춰 있는 차 문 열려고 하는것도 아니고 글쓴분이 '도주'하고 있는 중이라고 하는데 왜 자꾸 그건 빼먹으시나...?

아! 교통법규 위반해서 사고는 낼 뻔 했으나 비접촉이고 하니 그냥 욕하고 가도 피해자측은 아! 그런갑다 해야 되는건가 봐요?

위협이라고요?
가령 접촉사고를 낸 사람이 지 잘못 없다고 내리지 않고 욕하고 있는데 피해자가 차에서 내리면 그것도 '위협'인가요?
접촉이 없어서 다르다??
3654 2016-05-13 21:41:59 0
아니 그러게 왜그러셨어요... [새창]
2016/05/13 12:53:57
뽀올따구/

아니 사고가 날것 같은 상황에서 되려 욕먹어서
차량에서 내린게
'폭력'을 행사하려는건지 사과를 받을 '대화'를 하려는건지 어떻게 알수 있습니까?

무슨 수로 '가해자' 만드시나요?

그리고 정차한 차도 아니고 '도주'하고 있는 차량을 멈출 요량으로 차 문을 잡는게 '폭력'을 행사하려는 목적이라고 어떤 방법으로 증명할수 있나요?

가령 접촉사고가 났는데 사고낸 사람이 지 잘못 없다고 욕하고 차에서 안내리니 피해자가 차에서 '내렸다'면 그것도 님 주장대로 '가해자'가 됩니까?
중요한것은 십자로에서 '사고가 날뻔 한 상황'입니다
3653 2016-05-13 21:33:49 0
아니 그러게 왜그러셨어요... [새창]
2016/05/13 12:53:57
뽀올따구/ 지나간난민/

전 차를 몰지 않지만 어째 저보다 주행에 대해 상식이 부족하시는듯 한데요
십자로에서 먼저 주행하는 차가 어떤 차일까요?
그리고 결과적으로 우회(도주)하게 된 차는 교통법규와 비접촉 사고유발의 가능성이 있습니다
접촉했네 안했네를 떠나서 '도의적'으로도 사과를 해야 하는 입장이란 말입니다
거기다 욕설하고 도주하는게 뭘 잘했다는 건가요?
더군다나 글쓴분이 고의적으로 잡았다고는 하나 차량으로 인해 사고가 발생했는데 그냥 가면 '뺑소니' 아닌가요?

운전자가 차량에서 '내렸다'라는 것만으로 너무 확대 해석 하는거 아닌가 싶은데요?
아무리 남성이라 하지만 여성이 우위일때도 많습니다

님들이 말한 '남성 운전자가 차량에서 내린'것 같이 일말의 가능성에 대해 어떤 실드를 하실려면
교통법규를 어겨 (비접촉) 사고 유발의 가능성은 어따 빼 먹은건지 재밌네요

그리고 여성이 무조건 '약자'다 라는 편견은 삼가하는게 좋을듯 한데요
교통법규대로 십자로에서 직진하던 차를 우회하는 차가 받아버리면 뭐 사고 운전자가 여성이면 '약자'라서 처벌이 경감된답니까?
3652 2016-05-13 18:47:07 57
교토 모친 살해사건의 전말 [새창]
2016/05/13 15:55:27
옛말에 '긴병에 효자 없다'라는 말이.. 과거나 현재나....

기억에 한 10여년 전인가 그 전인가
일본에서 '황혼 이혼'이 유행이다와 함께 '간병 살인'이 사회 문제화 되었다라는걸 뉴스로 본적 있는데
간병 살인은 지금도 문제...
3651 2016-05-13 18:40:28 8
박근혜와 설현 [새창]
2016/05/13 15:18:33
아니 무슨...

aoa가 김또깡이라고 했다고 사람들이 잡혀가는걸 두려워하지 않고
시위 집회라도 했나?

지리멸렬하게 뭐라 해도 그 '권력자'들이 요지부동인것을?
3650 2016-05-13 18:36:25 0
아니 그러게 왜그러셨어요... [새창]
2016/05/13 12:53:57
와..댓글들 소름이다!!!!

댓글 보다가 사람들 상상력인가? 아니면 몇 댓글의 영향인가 없는 이야기가 마치 사실인양 되는 부분이 있어 소름 돋네요..
본문에는
-???이것들이 미쳤나? 라고 생각하며 차에서 내림
그순간 제 차 뒤쪽으로 도주
달려가서 조수석 뒷좌석 손잡이를 잡고 덜컹덜컹 열려고 했는데-

라고 차에서 내리니까 글쓴이 방향쪽으로 차를 꺽어 도망쳤다고 하는데 그걸 잡으려다 다 친건데??

생각해 보쑈?
저 십자로에서 글쓴이 차의 뒷쪽으로 주행했다면 어느 쪽이고 거리가 어느정도 될지??
그 상대방 차가 직진으로 주행한 것도 아니고 90' 꺽어서 갔다는건 그 차의 원래 주행방향을 드러내는 것일수도 있거니와

일단 사람이 매달렸다(자의든 타의든) 차에 끌려 다쳤다면 의무적으로도 내려 구조활동을 해야 하는데 것도 안했다!
이게 사고발생해서 차에 내린 '남성'의 알수 없는 위협적인 행동으로 인한 공포 때문???
어디가 역관광이 될지???

어째 문을 열려고 해서 도주 했다는 말이 되는지 심하게 궁금해 지네요 헛.. 참 웃기다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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