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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5-13 18:1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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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왜냐하면 그 역사가 잊혀지거나 청산된게 아니라 '아직 지속되고 있다'는 점이 큰 작용을 하는거겠죠
그리고 연예인을 하고자 하는건 '자신이 선택한 일'이란 점이죠
또한 '사회'가 가르치지 않는 것일까요? 아니면 자신이 '관심'이 없었던 걸까요?
이걸 누가 섯불리 단정지을수 없겠지만
표면적으로 드러난것만 보면 아직 끝나지 않는 역사의 위인을 '김또깡'이라고 한것을 사회의 책임으로 돌릴수 있을지 의문입니다
역사의식은 그 관심? 부재?에 따라 너무나 차이납니다
어디서는 안중근 의사를 한남충이라고 까지 합니다 사회 책임일까요?
딴에는 그 프로 제작자들이 문제인식을 하고 편집했으면 하는 마음까지 있습니다 (모르죠 엿먹어라 했을수도...)
그리고 연예인이 되더라도 '기본 소양'이 부족하면 그 인기는 모래위의 성곽일거 봅니다
그건 많은 예가 있었고, 연예인 본인은 물론 기획사 또한 주의해야 할 문제인 것이죠
정치인과 비교되는건... 연예인은 '권력자'가 아니라는 점에서 더 뭇매를 맞는거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