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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49 2016-05-13 18:27:15 0
아니 그러게 왜그러셨어요... [새창]
2016/05/13 12:53:57
이건 뭐...

댓글로 써놔도 안읽는 건가 못읽는 건가...
본문에'
???이것들이 미쳤나? 라고 생각하며 차에서 내림
그순간 제 차 뒤쪽으로 도주
달려가서 조수석 뒷좌석 손잡이를 잡고 덜컹덜컹 열려고 했는데-
라고 써 있는데

무슨 문 열려 하니까 도망간다라고 생각하는건 어떤 상상력인지 궁금해지네요
그리고 '무서워서 도망간다' 는건 어디서 나오는 말인지?

지나간난민/ 무서워서 도망가는 차 붙잡고 넘어진거면 여자들 잘못 없다?
그러면 (음주운전 단속, 교통사고 발생) 무서워 도망가는 차 붙잡다 다친 경찰(또는 피해자)은 자기 잘못인가? 어차피 무서워 도망간건디요?
3648 2016-05-13 18:13:13 1
[새창]
흠...

왜냐하면 그 역사가 잊혀지거나 청산된게 아니라 '아직 지속되고 있다'는 점이 큰 작용을 하는거겠죠

그리고 연예인을 하고자 하는건 '자신이 선택한 일'이란 점이죠
또한 '사회'가 가르치지 않는 것일까요? 아니면 자신이 '관심'이 없었던 걸까요?
이걸 누가 섯불리 단정지을수 없겠지만
표면적으로 드러난것만 보면 아직 끝나지 않는 역사의 위인을 '김또깡'이라고 한것을 사회의 책임으로 돌릴수 있을지 의문입니다

역사의식은 그 관심? 부재?에 따라 너무나 차이납니다
어디서는 안중근 의사를 한남충이라고 까지 합니다 사회 책임일까요?

딴에는 그 프로 제작자들이 문제인식을 하고 편집했으면 하는 마음까지 있습니다 (모르죠 엿먹어라 했을수도...)

그리고 연예인이 되더라도 '기본 소양'이 부족하면 그 인기는 모래위의 성곽일거 봅니다
그건 많은 예가 있었고, 연예인 본인은 물론 기획사 또한 주의해야 할 문제인 것이죠

정치인과 비교되는건... 연예인은 '권력자'가 아니라는 점에서 더 뭇매를 맞는거겠죠
3647 2016-05-13 16:30:46 1
5.18을 해외에 알린 독일 교포 인천공항에서 입국 거부당해 강제 출국 [새창]
2016/05/13 11:09:31
글쎄요..

종북?단체라면 그 입국불가 사유를 밝히지 않을 이유가 전혀 없지 않을까요? 외려 5.18과 여러분이 말하는 종북단체와 연관지어서 언플하는것도 나름 효과적인 방법일텐데요 요새 또 '임을 위한 행진곡'의 종북성이 어쩌네 저쩌네 말이나오던데...

왜어째서 그런 아주 좋은 먹잇감이 있는데 굳이 '입국 거부 사유를 밝힐수 없다'라고 하는지 그정도까지 생각해야 할까 하는 의문도 드네요
그러니
누가 말하는 '종북 단체 활동' 보다는 '5.18 관련'으로 생각하는게 아닐까 싶네요
3646 2016-05-13 15:51:51 0
아니 그러게 왜그러셨어요... [새창]
2016/05/13 12:53:57
음...
그렇게 생각할수도 있겠지만
보면 '사고 유발'의 가능성이 있습니다 사과받아야죠
딴에는 모욕죄도 있고요
갖다 붙이면..뭐....

그리고 정차한 차의 문을 열려고 한게 아니라 '도주'하고 있는 차의 문을 열려고 한거네요
3645 2016-05-12 22:46:56 15
[새창]
가끔 이런식의 잔잔한? 재미를 주는 일본 영화가 있어서
그래도 찾아보기는 하는편입니닿 (아직도 기억에 남는 '녹차의 맛'!)

고오급 생선이 나와서 사람들이 좋아하다가...그것도 하루이틀이고
막 기압낮아 설익은다고 할때 '압력밥솥은 없나?' 같이 보던 동생이랑 의문도 가져보고...
뭔가 에피소드들이 제멋대로인듯 하면서 아귀에 맞아서 더 웃기던것도 있...었던 기분이?

참 이번에 '거짓말은 자란다'도 그런 풍이었던가...
아! 갑자기 '사무라이 픽션'이 떠오른다.. 다시 보고 잡넹 (생각해보니 호테이 토모야스 박명수 닮앗...)
3644 2016-05-09 20:38:43 0
호남출신 큰 정치인이 없는 이유.. [새창]
2016/05/08 08:24:59
무슨 대통령감이 지역 따져서 나오나....

다 대한민국 사람인디

3643 2016-05-09 13:05:01 2
세상 정말 좁은거 같아요 [새창]
2016/05/09 01:45:16
전 거의 만원버스 탔는데
맨뒤에 한자리 있어서.. 우아~ 하고 같이탄 동생들 제쳐두고 얼른 앉았는데..
동생들 표정이.. 맞다 그 동공지진!을 해대서...

왜그러지? 하고 뚤래뚤래보니
바로 옆이 몇달전 헤어진 여친ㅋ

동생들 엄청 뻘쭘하고 옆자리도 불편함이 피부를 찌르는데
전..
와! 누구누구야 오랫만이다! 잘지냈어? 오! 남... 읍읍
동생들이 제 주둥일 틀어막았었죠

뭐 대학다닐때 사귄사람이 4명(이상..)이 대학내 인물들이라 헤어지고 나서도 이래저래 자주 마주치곤 했었는뎅
그래도 저일이 제일 기억에 남네요

진짜.. 생각이 없던건지 분위기파악 못한건지....
아주 '여~히사시부리~'정도 밝기급 인사를 건냄
3642 2016-05-09 12:51:19 1
늑대거북 무료분양받으실분 (예쁘게키워주실분 ㅜㅜ [새창]
2016/05/08 22:39:27
너무 살쪄서...
원래 뭔 종인지도 구분이 안되는거가벼...

포동포동 넘 귀엽당
근데 넘 악어거부기처럼 생겼당

다른분들 말씀처럼 생태교란종 & 위험종 이기때문에 전문기관(또는 준 전문가)을 통해 분양하시는게 좋을거 같네요
3641 2016-05-09 04:02:58 26
오늘자 프로 불편러 [새창]
2016/05/09 01:27:07
푸하하하하

아니 저 가슴골이 좀 보이면 뭐 어때요?
왜?
왜어째 자신들 안에 있는 '음란마귀'를 남에게 전가시킬까?

무슨 뉴스 프로나 대낮에 수영복이나 비키니 나오는 장면 나오면 뭐라 할런지...
3640 2016-05-09 02:23:16 8
오늘 강남영화관에서 조조로 시빌워를 보고 내게 쓰레기를 던진 아이아빠에게 [새창]
2016/05/08 23:11:45
와.....
진짜 시쳇말로 뭔 부심으로 저런대요?

가령 나같은 인상 험학한 사람이 일어나서 '아따 형씨 밖에서 이야기 좀 합시다' 하면 뭐라 할까 궁금해지네요
살다가 술김이라던지 어린치기인지 몰라도 참 많은 시비를 붙었는데(외모때문인지 사사로운 시비를 자주 걸었죠 사람들이..)
저렇게 큰소리 내는 사람치고 정작 열받아서 맘먹고 해볼라치면 정말 '깨갱'하는 사람이 전부던디

애 기죽이는게 아니라 지 쓰레기 되고 애 교육 망치는건 생각못하는건가...
참~생각 짧은 사람이다
3639 2016-05-08 23:55:11 0
모 대학의 단체빠따 예고 [새창]
2016/05/08 17:27:32
뭔소린지.......

아니 그러면 뭐하다가 교수님하고 맞담배 피우던 우리과는 어쩌라고!(쉬는 시간 건물 뒤에가면 교수고 강사고 선후배고 다 맞담뱈)
애들 몇 모여서 조촐하게 튀김이랑 사서 먹고 있는데 지나가던 노교수님이 그거 몇개 뺏어먹고
몇만원 쥐어주고 '맛난거 더 사먹어라' 하던가 괜히 지나가다 음료수 사먹으라고 돈 쥐어주던디...

내 대학 다닐땐 선배는 진짜 살아있는 '식권'이었는데...(내가 선배되니 그대로 대물림..캬하~)
동기 자취방보다 선배 자취방이 더 편하더라능.. 동기는 밥안해줘도 선배들은 후배 챙겨줌!

이게 97학번대의 이야긴디...

저런 똥군기?! 이야기 들으면 진짜? 라는 생각이 절로 들어요
진짜 군대(00군번)에서도 못본 걸..왜??
3638 2016-05-06 19:39:20 0
[새창]
아니..
북한군 대좌, 탈북 이것밖에 모르고 확인해줄것도 이것밖에 없다면서
뭐 추가 질문을 요구하나?

참 기자님 말 잘하신다..

저 브리핑 하는 사람도 속으론 참 어이없을듯...
마치 추운날 찬물에 얼굴집어넣으며 '내가 이거 하러 태어났나' 하소연하는 차오슈하오 기분일듯...
3637 2016-05-06 17:39:28 3/14
막판까지 자국민 우롱하는 법안 발의하는 이자스민 [새창]
2016/05/05 14:52:43
건강중성존귀/

음 존귀님 말씀도 일리가 있지만
혜택을 두고 차별이니 역차별이니 하는건 비교대상이 비교적 동일선상에 있어야 그 비교가 올바르지 않을까 하네요

이민 특별법이라고 해도 재한 외국인 200만에서 얼마나 될지...

어찌보면 '과도기적 이익'이라고 봐야 할까요?

뭐 해외 여러나라에도 없는 혜택을 굳이 만들필요 있느냐 라고 할수도 있지만..
이게 독이 될지 득이 될지는 시간이 지나봐야 알수 있지 않을까 하네요

덤으로 이런 복지혜택?의 폐해로 드는게 경계층의 모호함이겠죠
또한 어느 나라의 난민정책에 따른 역차별 주장도 있고요(a란 나라에서 전쟁 나서 인접국 b국 국경 소외지역을 난민 캠프 만들었는데 정부+ 해외 지원으로 그 지역 주민보다 더 혜택을 받아 분란이 야기된 사례)

뭐랄까 일본의 '재특회'같은 상황은 피해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3636 2016-05-06 16:53:52 3/31
막판까지 자국민 우롱하는 법안 발의하는 이자스민 [새창]
2016/05/05 14:52:43
음......

중간에 댓글에도 나왔듯이 체류외국인이 200만을 넘는다고 합니다
그러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특히나 이민오거나 결혼해 다문화가정을 이룬 사람들은??
그래도 그들은 외국인일까요?
너무 '불체자'급으로 생각하는건 아닌가 하는 우려가 듭니다

또 역차별 말이 나왔는데 이것은 이렇게도 보일수 있습니다 해외 기부에 대해 왜 우리나라 사람이나 도와주지 알지도 못하는 외국에 기부하냐?
라는 식으로 말이죠
물론 기부와 재한외국인에 대한 혜택이 동일하다곤 할순 없지만 비슷한 맥락해서 볼순 있겠죠

걱정과 우려는 이해되지만 정당치 않는 방법으로 호도하는건 외려 인종차별이라는 요소로 보일수 있으니 조심하는게 좋지 않을까 합니다
3635 2016-05-06 16:47:32 0
막판까지 자국민 우롱하는 법안 발의하는 이자스민 [새창]
2016/05/05 14:52:43
저기.. 위에 소개된 법이 '이민 특혜법' 이라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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