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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44 2015-12-31 17:04:13 24
[시신사진주의]에레베스트와 등산 그 추악한 진실.txt[BGM] [새창]
2015/12/31 15:02:05
이런 내용을 뉴스로 본게 꽤 오래전이었는데...

아래에 나온 시체가 막 널부러져 있고 어느 경사면은 아예 산소통과 각종 쓰레기 그리고 똥들로 넘쳐나던 사진도 있었고
몇년전에는
등산+ 관광하는 사람들 때문에 쓰레기와 분뇨 문제가 장난 아니어서 네팔에서 등산인원을 줄인다는 뉴스도 있었는데...

이번 영화 '에베레스트'의 모티브? 원작격인 다큐라던가 다른 다큐에서 실종자를 찾는데 수년에서 십수년된 사체가
덩그러니 방치되어 있었던 장면이 있어서 좀 충격적이었죠
3243 2015-12-31 12:38:21 4/5
12월 31일 경향신문 장도리, 조남준의 발그림, 한겨레 만평 [새창]
2015/12/30 22:37:36
코코로코/

과연 명성황후가 암적 존재였을까요?

근래에 매스컴으로 어느정도 미화된건 부정할수 없지만
누군가에 알려진만큼 암적존재였을지는 의문이네요

생각해보면 마리 앙트와트가 '빵대신 과자를..'이라던가
아니면 피의 악녀 바토리'라는 엘리자베스 바토리 라던가...

첨언하자면 무슨무슨일로 국고를 탕진했다~ 라는데
어쩐일인지 '실록'엔 기록되지 않았다더군요
그렇게 국고를 탕진했다던데 어찌된 일인지
고종은 내탕금(왕의 비자금?)으로 독립군에게 엄청난 금액의 군자금을 조달하려고 했었다는데...

뭐가 진실일까요?
3242 2015-12-31 12:22:16 0
새로나온 침낭 [새창]
2015/12/30 21:46:52
뭐 A텐트에 몇명이나 들어가는데요
새삼스레...
3241 2015-12-31 12:20:51 7
12월 30일 양산 E마트앞에서 나한테 소리친 여고생 두명!!!! [새창]
2015/12/31 04:06:12
착하네요...

머리끈 끊어져서 푼머리 그대로 버스 탔는데
앞에 있던 키작은 여학생(중학생으로 추정)이
자꾸 흘낏흘낏하면서 뭔가 문자를 보내는데
그게 눈에 들어옵니다

'내뒤에 ㅂㅌ있다..'

하앍하앍항항..이라도 해볼라했다가 정말 철컹철컹할것같아 참았던 기억이~~

그학생.. 지금은 20대 중반쯤 되었겠네..ㅋ

너도 묶었다가 머리끈 끊어져서 봉두난발되서 버스타면 너도.. 말야 엉!

땋은머리 하면 되잖아!(8년만의 깨달음?!)
3240 2015-12-30 01:52:49 0
미니언 손 비누 [새창]
2015/12/27 11:03:56
뇌수를 뽑아 쓰는건가요!?
3239 2015-12-28 16:11:38 6
[새창]
무슨 구린 뒷거래가 있는게 빤~히 보이는데
결과적으로 잘됐다고 칭찬해주나요

말하자면
과거 박통의 한일협상도 경제발전?의 자본을 들여올수 있어서
잘한거다! 하고 박수쳐야 했었나 보네요

그거 때문에 어떤 일들이 벌어졌는데...

이 일은 물론 피해자분들에 대한 배상과 사과도 중요하지만
역사로 어떻게 남기느냐도 중요한 일입니다

잊으셨나요?
군함도에 대한 일본의 뒷통수!
3238 2015-12-28 16:03:09 0
[익명]정치 무식자 [새창]
2015/12/28 15:27:39
좌파란게 무조건 나쁜건 아니지만
박통시절부터 만들어놓은 이미지 때문에 그런거죠 (소위 좌파 빨갱이...)

교과서 국정화 반대하는 사람중에
박근혜에 투표했다는 사람 알지 못합니다 모르는것에 대해 예단하는건 좀 위험한 발상이긴 한데...

한번 검색해보세요
교과서 국정화 반대입장을 밝힌 교수라던가 단체와
찬서 입장을 밝힌 교수나 단체.. 어떤 차이점이 있을거 같나요?

'맹목적인 과도한 지지'가 있다 하더라도 잘못되었다면 반대하고 비판하는게 옳은 행동입니다만
일단 맹목적이면 그런 판단하기 어렵겠죠
3237 2015-12-28 15:40:01 0
[익명]정치 무식자 [새창]
2015/12/28 15:27:39
어떻게 보면
님이 갖는 생각이 정치에 대한 올바른 자세라고 할 수(도) 있습니다만
외려
정치나 시사에 무지하기 때문에 생기는 현상이라고도 합니다

아무래도 후자가 맞겠죠? 분명 본인이 정치 무식자라고 했으니까요
설명하려면 구차해질거 같아
그냥 말합니다

좀더 공부하게 되면 왜 그런지 알게 되실 겁니다

일예로 '교과서 국정화'를 보면
여당측 말도 맞아 보입니다
역사를 따로따로 배우느니 한군데(국가)에서 통합해서 만들어 배우게 하자~
하지만
그것을 주장하기 위해 내세운 근거가 터무니 없다는 것과
지금 시대에서 국가에서 통제하는 역사는 과거 유신시대나 파시즘에 가깝다는 것이라는 거죠
또는
지금 배우는 교과서가 좌편향 되었다더라.. 라고 한다던가 하는 언론플레이같은걸 보면...

무식하다 하더래도 어떤게 맞고 그른지는 알수 있지 않을까요?

좀도 파고든다면
정부가 어떤 정책을 하고 그에 따른 여당이 어떤 지원을 하는지 보면
또 알수 있겠죠

서민지원정책이라던가 말마따라 반값등록금이라던가 누리보조금이라던가.. 제대로 된게 있을까 하네요

하지만 정부 여당과 언론이 손잡아 꽁닥꽁닥 하고 있으니... 뭣 모르는 사람들은 거기에 휩쓸리기 쉽겠죠
tv에서 하는 말인데 정부가 하는 말인데.. 누구 친구가 그러더라...
신뢰를 가장한 선동과 세뇌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무지한다거나 무식한건 어쩔수 없지만
다만 '기계적 중립'은 지양해주셨으면 하네요
그리고
요즘엔 인터넷에 잘만 검색하면 얼마든지 피드백할수 있으니 그런점도 생각해 보시고요

정부정책이 이러저러 한게 있다.. 면
과연 그것으로 혜택을 보는 사람이 누군가?가 중요하지 않을까요?
3236 2015-12-27 01:02:07 16
오늘도 행복한 경상도 [새창]
2015/12/26 19:36:37
꺄햐~
전라남도에서도 광주-무안 사이에 살던 놈이
자대 배치 받은게 화천이었어요!(7co5p)
게다가 제가 2월 군번이었는데요!
세상에 신교대에서 밥먹고 나서 식판 세척하고 들고가는데
가슴 언저리께에 뭔가 반짝반짝해요?
뭐지 하고 봤더니
식판세척할때 묻은 물방울이 얼었어요!!

근데 더 웃긴건.. 그때 신병들이
전라남도 + 부산 이였다죠
죄다 눈 똥그래져서 신기하다고 쫑알쫑알!!
3235 2015-12-27 00:01:14 0
[새창]
자승자박인가요?

그 카톨릭재단이 안지키려는걸
그 지역 또는 교인들이 지키려고 하지 않습니까?

그리고 카톨릭과 상관없는? 카톨릭 입장에서만이라면...
다른 종교와도 관계되 버리는데요?
개신교나 불교는?

그리고 종교를 그렇게 걸고 넘어지면 그 외에 '나와 관계 없는 것'이란
명제 하에 다른것들을 폄훼 무시할수 있게 되죠 (가령 정치라던가 시사적인것 말이죠 또는 사회문제 등등)
제가 남성에 이성애자인데 뭐하러 페미니즘이나 동성애를 지지할까... 상관도 없는데요
말하자면 토종 한국인인데 뭐하러 외노자들에게 우호적일지...

그런식이면 뉴또라이들이나 이명박근혜주의자들이 하는 망동도 비난할게 못되죠

구산성당의 내역을 살펴봐서 아실테지만
지역 교구민이 땅을 사서 성당을 짓고 그랬단걸 알겁니다

전남도청을 예로 들었지만 다른걸 비교하면 송전탑 세운다고 논밭 뺏어가는거나 비슷하죠

코메디라면
종교적인 이유로 가치를 폄훼한다는게 더 코메디 같은데요
저 같이 인터넷으로 기독교관련 페이지만 봐도 속이 울렁거리며 거부감을 일으키는 사람조차
이해하려 노력하는데 말이죠

새로 지어진 숭례문이 실증적 가치가 전무하다 하더라도
그 명맥이라던가 이름을 잇고 있기때문에 가치가 있는 것이죠
꼴랑 새로지어진 2년짜리 건물인데 말이죠
3234 2015-12-26 22:25:43 6
충격적인 디자인의 한정 패키지 (feat.아르마니) [새창]
2015/12/26 21:40:06
음..

뭔가 미니멀(+에니멀)해서
이뻐 보이는데...(뻘겅이니까 한 세배쯤 강해보이는...)

여성분들 시선에선 그렇지 않나 보네요

신기하당!
3233 2015-12-26 22:10:29 0
[새창]
숭례문과 다르다라...

숭례문이 몇백년을 이어왔지만
6.25때 크게 상해 전후 몇년후에 개,보수를 했죠
더군다나 몇해전엔 완전 소실 되어 새로 지었기까지 하고요

숭례문이 국보1로라던가 역사적 가치는 소실이전의 건물이 갖는 의미이지
새로 짓고 나선
그 명맥을 잇는 의미로써 존재하는 거겠죠

지금의 숭례문에가서 이게 500년된 우리나라 국보1호 숭례문이다.!
하는데 옆에서 '꼴랑 새로지은지 2년밖에 안된게 무슨!'
이런것도 말이 될겁니다

고작 새로지어진 2년된 건물에 어떤 역사적 가치가 있다 주장하실 건가요?

뭐 비슷한 논리가 얼마전 광주에서 전남도청이 5.18의 성지로 온존하게 보존되느냐 마느냐 논란?이 있었죠

사족으로
이거 뭐좀 찾느라고 기독교측 자료를 보는데 멀미가 날 지경입니다
전 기독교(개신교든 아니든)는 별로 안좋아해서 말이죠
그렇지만 건물이 오래되지 않았네 많은 종교중 하나의 교인이 태어나 묻힌곳을 굳이 그렇게 해야 하냐 등등의 말로
까 내려야 할지는 의문이네요
그런 논리라면 한국의 대부분의 기독교관련 성지라던가 유적 건물들은...명분을 잃지 않을까요?

잘 생각해 보세요
숭례문은 화재로 전소되어 아예 새로 지은지 2년정도 밖에 안되었습니다..만 그래도 그 의미가 유지되는게 어떤 이유일까요?
3232 2015-12-26 20:08:19 0
[새창]
흠...
그러면
얼마전에 불타 다시 지은 대한민국 국보 1호는 어떻게 봐야 할지...

누구 말마따라 새로 지은것이니까 역사적 가치가 없다고 해야 할까 의문이네요
꼴랑 몇년 되었더라...??

가끔 보면 ~~터, 유적이라고 주춧돌만 있다던가 그런데도 유적으로 남긴 하던데요
그런 생각이 들긴 합니다
세월이 지나 개보수가 필요한 유적이 있는데.. 과연 그것을 손대야 할까 하지 말고 그대로 둬야 할까 말이죠

물론 딴에는 작성자분이 말한 '근자뻑감에 빠진 카톨릭교인들의 이기'일수도 있지만
과연 그것뿐일까 하는 생각과
작성자분의 주장이 약간만 비약되면 좀 위험하지 않을까..도 합니다
3231 2015-12-25 13:22:28 0
넘어진 웰시코기의 모습 [새창]
2015/12/25 02:00:11
예전에
저런 모냥의 쿠션인지 베게인지 그런걸
사준적이 있었더랬는데...
3230 2015-12-25 13:15:20 1
북극곰한테 폭죽을 먹인 요리사 [새창]
2015/12/25 01:01:09
아 한 5초보고 도저히 못보겠네요

참내 어떻게 저런 생각을 할수 있는지...

참 슬퍼지네요

위경련이나 살짝 위궤양만으로도 디질듯이 괴로웠는데
뱃속에서 폭죽이라니...

에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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