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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saneLuna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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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99 2015-06-26 14:16:56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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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그만좀짖어/

누굴찍어도 똑같다는 애들=대부분의 한국인들 인건가.....
2298 2015-06-26 00:23:41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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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작/

댓글만 봐도..
지금껏 이삼평씨가 이름을 남긴 이유가 뿌리를 잊지 않기서랍니다
물론 대우라던가 그런게 좋아 일본에 남았다지만요
애국심따위 없다면 이름을 남길 필요가 있었을까 싶네요

그리고 도공들도 대우잘해준다 다 남는것도 아니고 돌아온수도 꽤 될텐데 말이죠

그리고 조선에서남 도자기 노예였을까요?
일본내에서도 유출을 막기위해 뭔짓을 했을지...
2297 2015-06-25 21:49:32 2
왜 앉아있는건 몸에 안좋을까? [새창]
2015/06/25 14:24:27
동물게는10장/

중학생때 허리다쳐서...

그때부턴가 책상다리는 힘들어 무릎꿇는 자세가 편해졌죠...(덤으로 골반이 열려 엉덩이가 땅에 닿음ㅋ)
대신 그렇게 앉아있으면 사람들이 슬슬 피하거나?! 편하게 앉으라 합니다(아니 이게 편하다고요!!)
2296 2015-06-25 19:48:45 0
일본에서 투표 연령이 18세로 낮춰졌다고 합니다. [새창]
2015/06/25 18:56:59
흠...
일본의 투표 방식이 과연.. 민주적일지는 의문이네요
뭐 제 기억상은 10년전쯤? 그즈음 기억이라 지금은 어떻게 바뀌었는지는 모르지만요

기표식과 자서식...

본문글에서도 우려한바 아베정권의 유력지지층이 글자 안틀리고 잘 쓸수 있는 젊은 세대층이니...
2295 2015-06-24 02:07:09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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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감드립/

위로를 가장한 폭력? 아.. 피해자 보고 죽는거 보단 낫다...
암때문에 다리를 자르신 어르신께 '그래도 전이 안되고 다리만 잘랐으니 다행아닐까요?' 이런 식인가...

살인(죽는것)과 성폭행을 분리해서 봐야죠
제가 말한게 성폭행 당할래 죽을래 거기서 고르란게 아니잖아요 앞서 만화의 이야기로 등장하는 사건으로 말한겁니다
님처럼 연과지어 보면
굳이 이영싫이나 히매를 예로 들 필요가 없죠

저는 애초에 1624(였나?)라는게 청소년성폭행이 논란이 되었으니
그에 준하는 살인 장면이 나오는 만화를 예로 들어 각개의 사건으로 비교한겁니다

이영싫이나 히매같이 19금이 아닌데서도 살인장면이 나오는데 그걸 문제삼지 않는건 님이 말한대로 작가의 조절이겠죠
1624도 한쪽의 의견(16) 만으로는 실제적으로 강간이 이뤄졌다고 말할수 없고 그런 장면도 없는데 너무 섯부른게 아니냐 라는게 제 의견이었습니다

살인도 수위를 조절하면 비일비재하게 등장하는데 아직 전개중인 내용으로 독자들이(작가가 유도했다 하지만) 유추한 걸로
비난하는게 아니다라는거죠 거기에 작가의 예전 작품까지 들먹이는건...

담배 몇대 피우고 왜 이렇게까지 말들이 오고갔나 생각해보니 확실히 제가 오해가 생기게끔 말을 써놨네요
저도 내가 말하고자 하는건 이게 아닌데.. 좀 머리에 피가 몰려 심한말을 했네요

사과드립니다

다시금 말씀드리지만 저는 저의 경험을 바탕으로 어찌됐든 살아남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생명은 단 하나니까요
그렇다고 해서 성폭행 피해자에게 '죽는것보단 낫다'라는 의미는 절대로 아니다라는걸 밝힙니다
앞서 말했듯이 극복해내지 못하면 죽을수도 있는 일이니까
그래도 극복해 내야 한다고 생각하고 앞으로도 그럴겁니다

님이 말씀하신 '위로를 가장한 폭력'이 무엇인지 잘 생각하겠습니다

다시금 사과드립니다
2294 2015-06-24 01:21:36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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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감드립/

남의 고통을 우리 마음대로 극복할수 있어 라고 하는게 오만하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위로할 뿐이죠...?
위로요?

20살짜리 여자애가 손목에 '위스트컷'이 수십개 있던 애가 있습니다 뭐라 위로하실래요?
집안이 부도나서 아버지 자살하고 집안 난리나서 친구가 가장이 되어 온갖 힘든일을 해야 할때는?
사귀던 여자친구가 원치않는 임신으로 낙태했다는 이야기를 들었을때는요?
어떤 여자애가 예전 남자일로 남성공포증이 생겨서 남자 사귀는게 어렵다는 이야기를 들었을떄는?

네~ 저는 제 3자라 이해할 노력도 하면 안되는 거네요
여자애가 아토피로 고생하고 왕따로 손목을 긋는거 저는 경험하지 못해서 감히 이해도 못하고..뭐라 위로해야 될지도 모르겠네요
부도난 친구는.. 하아...
그 여자친구 이야기는.. (저는 부부강간을 인정하는 쪽입니다) 속된말로 사귀는 사이지만 원치않는 강제적 관계로 임신해서 낙태한거는요?
남성공포증은.. 에혀...

이야기 들어주고 안아주고 욕하고 힘내라고 이겨낼수 있다고.. 그것밖에 못합니다
여자친구 이야기 들었을땐 제가 다 펑펑 울었습니다 아기가 뭔 죄냐고...

저 친구들요? 지금은 소식을 모르지만 예전까진 잘 살고 있다고 들었습니다 위스트컷 하던 애는 일본 놀러갔다가 자신을 이해해주는 일본인 만나서 학교 떄려치고 애낳고 잘살고 있다고 사진도 보내줬고요 친구도 엄청 어린 부인하고 애낳고 잘 살고 있고요 전여친도 저랑 잘 사귀다가 좋은 남자 만나서 잘 살고 있고요 남성공포증 애도 결혼해서 잘 살고 있습니다 물론 남자하고요
물론 친구 건너건너 이야기에 이겨내지 못하고 자살했다더라 어쩄다더라 이야기도 듣습니다만
그런 이야기 들을때마다 그래도 살아야지.. 합니다

하..
제가 장기간 병원에 입원했을때 그 병원에 아동암센타가 있었더랬죠
어쩌다 친해진 내 허리도 안되는 애들과 놀때... 허.. 열댓개 되는 정체도 알수 없는 링거줄 달고 그래도 햇볕쬔다고 좋아라 하는 애들한테
뭐라고 하는게 위로가 될까요?
바로 옆에 연세 지긋한 어르신이 암때문에 다리 한쪽을 절단하셨는데 그 분더러 제가 뭐라 할까요?
'그래도 전이 안되고 다리만 잘랐으니 다행아닐까요?' 뭔 미친놈이야 하겠지만 같은 병실에 있는 사람이라 이해가 되는 말입니다
제가 참 오만 방자해서 그런 병이나 고통 트라우마 이겨낼수 있다고 했네요 저도 잘못되면 다리를 잘라낼지도 모르는 상황에 입원했을 떈데요

------

살인과 성폭행이 동등하다.? 성폭행은 인격살인이니?
여기서 님과 저는 의견이 달라지는 겁니다
성폭행을 인생을 송두리째 빼앗긴다면 그냥 그렇게 살아야 되냐고요
앞서 말했듯이 저는 살해당할뻔한 기억떄문이라도 죽는거 보다는 어찌됐던 살아야 한다는 생각이 강합니다

병에 걸려도 무슨 트라우마가 있어도 그것에 침식되어 우울증이나 극단적 선택을 하는것보다(우울증 겁나 무서운 겁니다 자살을 유도하는 엄청 무서운병...)
극복해내서 보란듯이 살아남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한다고요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저는 이러한 경험을 통해서 죽는것보다 극복해낼수도 있고 복수할수도 있는게 더 낫다고 감히 말씀드리네요

그래서 이겨낼수 있다, 극복해 낼수 있다라고 저는 위로합니다

님말 들으니 소아암병동에서 정말 내 허리도 안되는 빡빡머리 꼬마애한테 그림그려주면서 '이딴 병 이겨낼수 있어! 힘내라'식으로
말했던 제가 참 오만했었네요

--------

이해할수 없다고 단정짓고 이해할 노력도 안하고 이해도 안하면서 무슨 위로를 할수 있을까 반문하고 싶네요
그리고 극복할수'도' 있다 입니다
2293 2015-06-24 00:27:15 0
인도네시아가 우리보다 선진국??? [새창]
2015/06/23 17:02:24
무슨 미쿡이 이민국가니까 다르다라고 하는건지...
미국은 국경에 철책세워서 총질까지 하는데 그것보다 더 강경한 대책이 어디 있을까 싶기도 하네요

이민국가던 어쨌든 미쿡이 오바마가 이전에 없던 불체자에대해 유한 대책을 내놓은건 사실이지 않나요?
제가 말했던 그 오바마연설때 방해했다던 청년도 실상 불체자였습니다

이민법인가 뭔법인가 확실히 기억나진 않지만 그걸로 인해서 미국에 있던 몇만명이 불체자가 될수 있다고 했었는데
오바마가 그걸 행정거부를 했다는 이야기도 있었죠
2292 2015-06-24 00:13:16 94
<박통님, 논에 물 주었던 장소 영상 후폭풍>(미디어몽구 페이스북) [새창]
2015/06/23 23:00:22
뭐랄까
기자들은 기레기라 그런다 하지만

저 군수와 직원은 참 뭣같겠어요
자신들이 잘못한것도 없는데 가서 괜히 욕먹었네 어쨌네 하고
위에서 찍어대면 어찌 해야할지...

어찌보면 가뭄때문에 피해보는 사람들(군수나 농민이나..)인데
엄한(중의적) 사람때문에 사과를 하네. 씁쓸하다
2291 2015-06-23 21:44:34 0
[새창]
비공감드림/

하아.. 그러니까 왜 님은 가해자입장을 생각을 하냐고요
어디가 다른쪽을 하찮다고 했는데요? 그건 전적으로 님 생각이라니까요

성폭행은 트라우마를 이겨낼수도 있다 - 피해자가 극복해 나갈수 있다 - 가해자는 피해자가 극복할수 있으니 범죄를 저지른다
이런 비약이 또 어디 있습니까? 이게 말이 되요?

무슨 성폭행범 심리상담이라도 하셨어요?

반대로 그러면 님은 저 비약을 충족시키기 위해 '살인'은 하찮은거로 판단해버리시는거 같은데요
아 비교를 안해봤으니 그런건 아니다 라고 하실건가요?

한번 자고 있는데 어떤 미친놈이 목에 칼을 겨누고 죽고 싶냐고 하면 무슨 기분이 드실지... 상상은 해보셨어요?
네 고3때 이야깁니다 상대방은 어디 조폭이고요 어찌저찌해서 안죽고 지금껏 살아있네요

성폭행이요? 할생각도 없고 무슨 옹호네 편들어줄 생각도 없습니다
다만 군대있을떄 고참한테 성추행 당하던 후임병이 있었는데 그 고참을 혼쭐낸적은 있네요

무슨.. 인격살인 당했으니 죽으라고 하실건가요? 아니면 이겨내서 살으라고 하실건가요? 뭐라 하실건가요?
제가 보기엔 님이야 말로 말도안되는 비약을 하시는거 같은데요

트라우마를 이겨낼수도 있다..가 무슨 하찮다고 말한겁니까? 그걸 또 어떻게 가해자입장에서 판단할수 있고요?
아휴..
님은 그런 일을 당한 사람보고 인격살인 당했으니 살지 말고 죽으라 할 사람이네요 어차피 살해당했으니...
이렇게 비꼬아도 되겠네요
2290 2015-06-23 20:04:04 0
열도의 창의적인 순정만화 [새창]
2015/06/23 19:23:16
1/ http://m.todayhumor.co.kr/view.php?table=humorbest&no=1077023
2289 2015-06-23 19:59:58 1
열도의 창의적인 순정만화 [새창]
2015/06/23 19:23:16
구글크롬의 좋은점...
우클릭- 이미지검색

「水野清香」先生の「家族喧嘩」ですね。
2288 2015-06-23 19:33:0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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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감드림/

굉장히 결과론적이라...
그럴수 밖에 없죠
살인을 예로 들었는데요 그럼 피해자에게 뭐가 남는데요? 무슨 사후세계라도 있다고 하실건가요?

누가 '인격살인'이니 살아도 끔찍한 기억으로 남는다는거 모릅니까?
피해자에겐 그 사회적 정의를 실현할 가능성이라도 있다는 거죠

님처럼 해석하신다면
묻지마살인이나 범죄나 사고로 자식잃은 부모에게 한번 말해보세요 '그래도 살아서 끔찍하지 않고 죽었으니 더 낫네'
그게 말이 됩니까? 미친놈 취급당할겁니다

님이 애초에 '성폭행이 살인보다 낫네' 라던가 '성폭행은 죗값을 치를 기회라도 있지' 하는 가해자 입장에서 판단한게 잘못된거라고요
2287 2015-06-23 19:19:5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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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감드립/

하아.. 제가 예를 들었던 웹툰이 히매,하고 이영싫이라고요

이영싫 주인공이 고등학생이죠? 얼마전에 그 송하인가 하는 애가 주인공 눈앞에서 살해당하고..
그 허연 날개달린 애들중엔 내장을 수집하는 애도 있고.. 직접적으로 표현은 안되었지만 살인등의 장면이 무수히 나옵니다

하아...
어쨰서 가해자 입장에서 생각하세요?
피해자가 살아남아 복수라도 할수 있으니 죽는거보단 낫다 라는게 무슨 대상을 치환해버려서 '성폭행은 죗값을 치룰수라도 있지'라고 합니까?
하..
참.. 재밌네요
2286 2015-06-23 18:43:16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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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감드립/

- 저 죄송하지만 제가 언급한 웹툰들.. 19금 아닌데요 (히매, 이영싫이 19금인가?!)

-반박할 논리도 없는 성급한 발언이라...

살인과 성폭행을 비교했는데 성폭행은 살인보다 낫다..라고 판단하신게 문제라 생각되는데요
살해당한 사람은 자신을 죽인 사람에게 아무것도 못하죠 죽으면 끝이에요
이미 죽어버린 사람이 가해자에게 뭐 어떤거라도 할수 있나요? 혹여 귀신이 되어 나타나준다면 모르겟지만요

성폭행의 피해자는 가해자를 법의 심판대에 올릴수도 있고 극단적인 행동(복수)도 할수 있는 가능성이라도 있죠
그러지 못하는 사람들도 있지만요

웹툰에서 그렇게 살인, 살해하는 장면이 무슨 장치를 만들어 등장한다지만 비일비재하게 나오는데
하지만 사람들은 그것을 반사회적이라 인식하지 않죠
하지만 이번 일을 보면 아직 스토리가 전개중이고 사실인것도 아닌데 너무 설래발이지 않냐는 겁니다

그래서 비일비재 등장하는 살인과 비교하게 된겁니다
2285 2015-06-23 17:49:49 1
[새창]
아 댓글이 밀렷네요
1/- 이건 비공감드립님한테....

카시야스/

모르죠 일반인? 눈에는 그게 강간하려는 모습일수도 있지만
저 같이 어느정도 오덕에 발을 들인 사람이 보면 쇼타콤?에 의한 흥분으로 보이던데요

대상을 강간의 대상이 아닌 오덕의 대상으로 술김에 착각한 상태라는 거죠

뭐 스토리가 더 나와봐야 하겠지만... 저는 어느정도 그러리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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