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유인페이지
개인차단 상태
InsaneLuna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회원가입 : 13-12-01
방문횟수 : 1796회
닉네임 변경이력
일반
베스트
베오베
댓글
2059 2015-04-29 15:27:24 3
[새창]
ㅋㅋㅋㅋㅋㅋㅋㅋ

ㅇㅖ? 뭐라고요?
혹시 일베 들어가서 글 봐보셨어요?

과거를 어쩌고 현재를 어쨰요?

저기..님이 어느 정당을 지지하던 안하던 상관은 없는데
그 진보네 보수네 하는 판단의 최소한의 상식적인 수준까지는 생각해야 하지 않을까 하는데요

님이 일베글 보면서도 그런식으로 말한다면..
할말이 없는데요

과거 이야기 나오니 제가 전라남도 토박이입니다
제가 예전에 5.18이라던지 몇몇 주제로 글을 썼는데 어땠을까요?

무슨 훈요10조가 나오고 유배지가 나오고 염전노예나오니 인권이 어쩌네 하는 걸까요?

참 5.18외 여러 민주운동, 시민운동을 혐췌 모욕하는게 퍽이나 진보적이네요 (시게니까 정치적인것만 예를 들겠습니다)
독재자를 추앙하고 그 공만 따지는게 과거를 있는그대로 받아들이는거요?
것도 지들끼리 합성하고 왜곡한 자료가지고 그게 팩트네! 하고 있는데요?

욕하고 패드립하는게 민주적이고 진보적이다?
자유와 방종을 헷갈리면 안되죠

여러사람이 이용하는 수영장에 지 똥마렵다고 똥 싸갈기면
그것도 개인의 자유랍니까?

뭣땜에 그리 생각하는지 모르겠지만 안타깝네요

ㅎㅎ 저는 정치적이나 시사쪽엔 꽤나 진보적이고 좌파적이라고 하지만
예의나 위아래공경, 효에 대해선 굉장히 보수적입니다
그러면 저는 진보인가요 보수인가요?
2058 2015-04-27 21:03:00 0
환상의똥꼬쇼 달립니다 [새창]
2015/04/27 20:10:02
와..갖고 싶은 하롱이다..

담달 용돈받을때 한번 질러볼까..(이번달은 사슴말 사면서 탕진)
2057 2015-04-27 21:00:01 0
이런걸 주웠는데요 [새창]
2015/04/27 20:08:22
근접재능에서 '다운어택'을 마스터해서 타이틀 잘쓰는데...
헤헤..(저걸 쓸려면 셋합 10을 넘어야...)

라고 글을 쓰다보니 하무룩...ㅎㅎ
2056 2015-04-27 18:00:34 0
아니 박근혜 사진좀 가지고 장난쳤다고 신고라니? 지금 21세기 맞나요? [새창]
2015/04/27 14:41:50
어째선지
ㅇㅂ에서 분탕치러 온거 같은 기분이 든다...

아니라고 해도
정치적 풍자를 이해못하는 수준을 보니 어쩔수없다고 생각되네요
2055 2015-04-27 17:57:02 1
월남에서 돌아온 김상사가 한 짓 [새창]
2015/04/25 22:29:12
tepy/

네 님이 확실하게 잘못 알고 있는 내용입니다

제 댓글에서 말했듯이
십수년전에 정부에서 공식적으로 사과하고 베트남에서도 문제삼지 않았다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뭐 그래도 토론하는 사람마다 조금씩은 다른 의견이 나오긴 했죠

국가주도로 행해진 일도 아니고 그에대한 정부 지도자의 사과와 여러 지원이 있었고
베트남에서도 크게 문제 삼지 않는 일인데
뭐가 일본에 켕길일이 있다는건지... 제가 다 궁금해지네요

님이 초등학생이나 중학생일즈음에 언론에서 크게 떠들었던 내용인데 한번 찾아보시는것도 좋으리라 생각합니다
찾아보니 98년이네요
2054 2015-04-27 02:46:23 1
전 집회 및 시위에 관한 법률은 지켜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새창]
2015/04/27 00:50:24
철사자/

악법도 법이다..라고 말하고 싶으신건가요

모두가 알아주고 큰 결과를 가져다 주었으니... 라고 하는데
음...
예전에 군대 있을때 어떤 분이 군대있으면서 공부해서 사시인가 고시인가 합격한 뉴스가 있었더랬죠
휴가나오니 부모님께서 그 이야길 꺼내시더군요
누구는 군대에 있으면서도 저런일을 했다더라 너도 노력해보는건 어떠냐...
흐음..... 제 기분이 어땠을까요?

뭐 그런 느낌입니다
2053 2015-04-27 02:41:10 1
[새창]
흠...
자신의 의견이 반영되지 않는다고

전체를 한쪽으로 치우치게 보는것 또한
본인이 말하는

'한쪽 클릭'이 아닌가 합니다만...

과연 '무조건'이 말마따라 무조건인지 아닌지..판단은 어디서일까 싶습니다

그리고 님 리플을 한번 봐봤는데
님이 '일베나 오유나 ' 하는 글에서 무슨 욕이나 알베 취급이 있었는지 궁금하네요

500여명에게 11명 응답받은걸로 선거유세하는 누구누구가 더 웃기지 않는가요?
글을 제대로는 읽으셨는지 의문이네요

뭐.. 차라리 안보고 글 안쓰는게 본인에게 더 유익할수도 있겠다 싶네요
2052 2015-04-27 01:15:44 2
전 집회 및 시위에 관한 법률은 지켜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새창]
2015/04/27 00:50:24
음..
지금의 '집시법'이 과연
집회와 시위를 하는걸 '보장'하는건지 아니면 '견제'와 '감시' 목적인지를 보면 알수 있지 않을까 싶네요

자꾸 과거 이야기를 하는데
제가 '데모'했을때 화염병에 쇠파이프가 난무했는데
정작
경찰이 막지 않으면 그냥 거리 몇번 왔다 갔다 하고 끝납니다 (왠지 허무하다고 느껴질 정도?)
애초에 데모를 시작할때 '폭력시위'를 상정하지 않습니다 다들 안다치고 안잡혀가는게 제일이었으니까요
그땐 '집시법'이 아닌 '국보법'으로 연행되던 시기라서...(옆에서 사진찍던 대학신문 학보사 친구가 국보법위반으로 교도소 면회간 기억이 있네요)

한가지 예로
'삼보일배'라던가 '오체투지'로 가는 사람을 '막아서는 경찰'이 과연
시위와 집회에 관한 법률이 어떤 성격을 말해주는게 아닐까 싶습니다

그리고 저도 비폭력주의를 지향하긴 하지만 그건 '유토피아'같은 말이라 생각합니다
평화를 유지하기 위해선 슬프게도 '당연하게 피를 흘려야 하는' 현실이기 때문이죠

또한 그 '비폭력주의'의 경계라는게 물리적인것에만 경계를 두는가 라는것도 생각해 볼 일이죠

또 '비폭력', '평화'적인 시위와 집회라도 얼마든지 '불법'이 될수 있으니까 더 안타까운 일인거죠
2051 2015-04-27 00:57:24 39
미국경찰 한국경찰, 세월호 희생자 추모방식 [새창]
2015/04/26 22:17:05
와일라이쿰/

양국의 시위 집회에 대한 경찰의 태도를 비교하면
둘의 정도차이를 말하기 어렵죠

하지만 분명 '추모'에 대한 시위와 집회라는데 그 경계를 한정해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퍼거슨 사태는 '추모'의 성격이 있다지만 기름에 불을 지핀꼴을 경찰에서 먼저 해버렸으니...
월가 점령도 '추모'와는 거리가 멀죠

저도 미쿡의 저런 인도적인? 경찰의 모습을 보여주면서 좋게 말하는데는 좀 비판적이긴 하지만
'추모'의 성격을 띈 시위나 집회에 대한 경찰의 모습을 한정한다면 좀 달리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외려 님의 주장은 소위 '물타기'라는 모습으로 비춰질수 있기때문에라도 말이죠

말하자면 지금 정부에서 말하는 '폭력시위'를 예전 십수년전에 '데모'를 했던 저의 입장에서 보면
'저게? 헐..' 할겁니다 비슷한 부류로 몰아넣어서 내용을 희석해버리는 것이죠
2050 2015-04-27 00:47:33 14/25
발달장애인에게 살해당한 2살 상윤이 기억하시나요? [새창]
2015/04/27 00:37:23
그게 법의 한계라고 봅니다

예를 들어 '술을 마셔...'라는 말도 안되는 양형의 잣대가 있죠(웃기지도 않죠)

하지만 '죄'라는게 본인의 의지냐 그렇지 않냐라는 차이가 분명한 만큼
심신상실에 의한 무죄는 인정되야 하겠죠
다만 이걸 악용하는게 문제라면 문제겠죠

미리 말했듯이 '법의 한계'입니다
이런 부분들이 인정되지 않는다면 각종 '사고'라던가 '정당방위'라던가 여러 범죄조각사유들이 힘을 잃게 되겠죠

물론 안타까운 일입니다만...
2049 2015-04-26 22:44:17 2
아.. 베트남전때 한국군이 민간인학살 한거 [새창]
2015/04/26 22:23:24
생각의힘/

좀 찾아보고 댓글달면 더 나을거라 생각됩니다
수년전까지 정부과 민간차원에서 베트남에 지원하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과거 정부에선 공식적인 사과도 했고요

매춘관광이네 라이따이한' 등의 문제로 인식이 좋지 않지만
베트남전으로 문제 삼진 않다고 알고 있습니다만...
이렇게 알고 있는지도 십수년이 되었는데...

왜 갑자기? 회자되어 일본이나 한국이나 ...라는 주장들이 나오는지 이해하기 어렵네요

외려 일본(우익)에게 우린 이렇게 처신한다..라고 당당히 말할수 있는 부분인데 말이죠
2048 2015-04-26 22:39:51 2
아.. 베트남전때 한국군이 민간인학살 한거 [새창]
2015/04/26 22:23:24
음..
십수년전에 대학 다닐때
여러 학우들과 이야기 나눴던 부분이네요

과 특성상 한일관계에 민감했고
과 단독으로 위안부 할머님 모셔서 강담회도 했던 적도 있어서..
그 당시에 정부에서 베트남에 대한 태도도 있고 해서 말이죠

그때 일본인과 채팅으로 논쟁하면서도 나온 문제이긴한데..

그렇지만 일제시대와 다름없다라는건 좀 문제있어보이네요
원래부터가 전쟁이란게 추악한 부분이 대다수이긴 하나
그 전후에 어떻게 대처하느냐에 따라 많이 엇갈린다 봅니다

그렇다면
글 작성자분께서는 제가 이렇게 말하는데 의구심이 들겁니다
어째서 일제시대와는 다른건지...
일본과 한국 정부의 차이점이 뭔지 한번 찾아보시길 바랍니다
(실드친다면 한국은 병사차원의 일이고 베트콩을 식별하기 어려웠기에 심리전차원의 부분도 없지않았을거다..라는 점입니다)

민간인학살, 강간은 십몇년전 중동지역 전쟁에서도 횡횡했던 것입니다 (그러고 보면 미쿡은 개갴..)
그만큼 전쟁이란건 참혹하다는 것이겠죠
2047 2015-04-26 21:35:28 1
월남에서 돌아온 김상사가 한 짓 [새창]
2015/04/25 22:29:12
진짜
댓글보다
위장병 재발할거 같다..

진짜 요즘엔 근대사 안가르치나 봐요?
2046 2015-04-26 13:41:58 2
월남에서 돌아온 김상사가 한 짓 [새창]
2015/04/25 22:29:12
흠...

윗 댓글을 읽으니..
세대가 다른건가 하는 생각에 좀 씁쓸하네요

뭐. 제가 대학다닐때 학과(일본관련)주도로 위안부피해자분 모셔서 강담회 같은것도 했었죠
그때 한국에서 알려지지도 않았던 '박치기'라는 영화 과축제때 상영하기도 하고...

당시 일본인교수가 한명 있었는데 친근한 인상?에 전라도 사투리를 써서 방송에도 자주 나오고 그랬는데..
수업시간중에 '기미가요'를 가르치고 부르게한 사건이 있었고 교수재입용(맞는 용어인지 잘 모르겠음)에 떨어진뒤
일본에 돌아가서 우익짓좀 했었다죠..-_-;;

아무튼.. 그때 학생들 사이에서 일본의 위안부문제에 대한 인식과 함께
'따이라이한'에 대한 문제제기도 있었죠
어째선지 imf로 힘든? 시기였음에도 학생들끼리 많은 토론? 문화가 있었죠

그런데 정부차원에서 사과도 하고 정부+민간 차원으로 여러 지원 또한 했었다죠
문제된건 그 당사자들이 자식을 찾지 않는다던가...(그건 근래 매춘관광으로 인한 문제도...)
시사고발 프로그램에서 다뤘던...것 같은 기억이 있네요

그래서 인지
저 정도되면.. 윗 댓글 '일본과 다를게 없다'라는 말이 나오면
흐음.. 좀 더 알아보고 댓글 달았다면 좋았을텐데..
라던가 학교라던가 그외에서 배우지 않는걸까? 하는 생각이 먼저 들어 좀 씁쓸하네요

방송에서 여러번 나왔던 기억이 있는뎅....
2045 2015-04-25 19:18:19 2
광주 흔한경찰 [새창]
2015/04/25 14:42:04
참..
아이러니 한게..
제가 대학교다닐때만 해도
심심하면 정문 후문에 전경들 늘어서있고
신분증검사하고 후문이나 상대뒤에서
걷다보면 사복조가와서 불심검문하고

아주가끔 야밤에 학생회관 다 털어가고 그랬었는데..
경찰들이 어떻게 알았는지 사람들이 없을때 일생 2층부터 꼭대기 모든? 동아리방들 다 뒤지고 갔더랬죠
웃기게도 제가 있던 동아리가 '민족'이란 명칭이 들어가서인지...
수련용 병장기 다 부러뜨리고 갔었더라는....

하긴 동방 케비닛 위에 전경 헬멧이랑 방패가 그간 동아리선배들의 위용?을 알려주는 트로피로 있었으니까요...

참 격세지감인지..
어째서 이런건지....

분명 저것이 바른것인데 외려 그게 이상해보이고
내가 젊었을때 봤던거와 사뭇 달라 또 이상하고...

기분이 신기방기 하네요

-----사족-----------

데모하니까 생각난건데 그땐 쇠파이프니 화염병이니 한번 지나가면 보도블럭이 남아나질 았았었죠
학생운동의 끝물이긴 했었지만...
그런데 좀 흥미로운건
그시절에 그렇게 불법적?으로 차도막고 교통방해하고 상가피해를 주고 했어도
막상 더운날 뙤약볕에 앉아 구호를 외치고 있으면 주위 시민들이 너도나도 할거없이
물을 건네주고 힘내라고 했었죠

아마도 주위 시민, 어르신드른 '익숙'해서 일지도 모르고
그간의 '역사'를 알기 때문에 더더욱 그랬던 것일지도....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
< 211 212 213 214 215 >
◀뒤로가기
PC버전
맨위로▲
공지 운영 자료창고 청소년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