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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79 2014-12-01 15:24:54 0
자신의 잘못이 아니라고요? 글쎄요 [새창]
2014/12/01 15:05:49
하긴
그러면서
대중들을 행동하지 않는 위선자다
라고 매도하는
일부 사람들도 보면 참 한심스러워요

이딴 말 하기전에 먼저 솔선수범했더라면(한다면)
아 그런갑다 정돈 해줄수 있을텐디...
안타깝네요
1278 2014-12-01 15:16:51 9
'민간인 피해는 하나도 없었습니다.' [새창]
2014/11/30 23:40:02
참..몇해전인가 이에 관해 가족들과 이야길 나눈적이 있는데..

당시 부모님이 배추장사 한다고 나주-송정리(그 당시)로 해서 광주(농산물시장)로 갈려는데
광주쪽 도로가 피바다여서 무서워서 발길을 돌렸다고 하더군요
막내 삼촌은 당시 고1인가 되었는데 금난로에서 그 광경을 직접 봤다고.. 게엄군에게 잡혔는데
중학생이라고 해서 풀려났다고 했었더랬죠

참.. 돌아가신 할아버지가 일제 징용가서.. 꿈자리가 사나워 막사(막사보단 수용소에 비슷한 가건물)가 그날 밤 폭격으로
자려고 했던 막사가 날아갔단 이야기 이후로 참.. 내 가족, 존재자체가 사라질뻔한 과거사중 하나입니다

뭐 할아버지 이야기론 그 당시에 나쁜 일본인만 있었던게 아니라고 하시니... 내가 혐일이 아닌 반일(일우익 제국주의)이 되고
아버지 이야기나 그 터미널에서 봤던 사진들 덕에 굳이 일베에 가입해서 몇날 며칠을 논쟁질을 하게 되었지만...

아직 기득권에 과거의 망령들이 살아있는 한.. 참 어쩔수 없나 봅니다...
1277 2014-12-01 15:08:18 18
'민간인 피해는 하나도 없었습니다.' [새창]
2014/11/30 23:40:02
제가 고등학교 1학년 때인가 시골에서 광주로 뭔가 하러 갔을때였죠
그런데 그 광천터미널 구석에 길다랗게 벽보같은게 여러장 붙어있었죠
뭔가..하고 가서 보니..

5.18희생자분들 사진들이더군요
지금 본다하더래도 충격일듯한 참혹한 모습들...
숨이 턱.. 막히더군요

대학 들어가서 선배들에게 배운 교과서에서는 가르쳐주지 않는 역사...

참.. 지금까지도 폭동이네 뭐네 하는 버러지같은 놈들 보면....
에혀...
1276 2014-12-01 15:00:50 0
[새창]
O..U

아니 그러니까 국정원에 신고해서
신고인증 후기 좀 올려주시라고요

채팅한 사람 또는 세력의 실체좀 밝혀달라고요..
1275 2014-12-01 14:45:43 1
신간 '박정희, 압축 민주화로 이끌다'에 부쳐 [새창]
2014/12/01 14:34:18
아 낚였엉...
푸힝
1274 2014-12-01 14:32:23 9
살아오면서 소름돋았던 경험들 [새창]
2014/11/29 19:28:35
아 사람 여럿 잡아먹은 나무다.. 한건 그 나무에서 여러명이 목메달았던 나무라더군요
제가 놀러간 해에도 두명이나 목맸다고.. 이상한건 그 나무가 어디 구석에 있는것도 아니고
마을 입구 쯤에 서너그루 있는 평범한 곳에 있는데... 딱 그나무에서만 사람들이 목을 맨다고..

후배가 아주 땀까지 흘리며 덜덜 거리면서 그 이야기 해주는데... 참 거시기 했었더랬죠
마을주민들이 재수없다고 베자고 해도 누구 하나 나서는 사람이 없다능...(나 같아도 못베겠다!)
1273 2014-12-01 14:28:30 13
살아오면서 소름돋았던 경험들 [새창]
2014/11/29 19:28:35
전 아직도 섬뜩했던 경험은...

대학시절 횡단보도 걸널때.. 막 급하게 건너려고 하는데
뒤에서 누가 내 이름 불러 딱 멈추고 뒤돌아 보니.. 내 아는 사람 없어
'믱?' 하고 다시 건널려고 돌아서니
트럭이 부아아아~~~~~아!!
두번 경험하니 무단횡단은 커녕.. 녹색불이 되어도 속으로 하나 둘 셋 세고 좌우 확인 꼭 하고 건너게 됩니다...

뭐 사이비종교인한테 시체썩은냄새 맡는거나 귀신냄새 맡았던거나 고딩때 점심시간에 여후배 얼굴에 푸르딩딩한 남자얼굴 둥둥 떠다니던거 본거나... 괜히 모르는 동네 가서 엄한 나무보고 '사람 여럿잡아먹은 나무다'해서 같이 간 후배가 엄청 놀랬다던가... 첨가본 수련원에 내리자 마자 '사람 여럿 죽은데다'했더니 나중에 알아보니 암매장 유골이 십수기 나왔던... 뭐 그렇고 저런일보다..

진짜 누가 내이름 불렀는데!! 그래서 걸음 멈추고 돌아보니 아무도 없었다거나 전혀 모르는 사람들만 있어서 다시 건너려고 딱 돌아서는 순가 트럭과 버스가 부아아아아앙!!
1272 2014-12-01 14:17:41 0
[익명][bgm]86년생들 ㅋ [새창]
2014/12/01 12:09:35
별거 없어여

걍.. 나이 앞자리 바뀐거랑...
좀더 무기력해지고 좀더 쉽게 지치고 좀더 쉽게 배고프고 좀더 쉽게 외로워지고...

뭐 그런거? 프힝히이힠ㅋㅋ
1271 2014-12-01 14:08:16 0
담배 사재기하면 2년 징역이나 5000만원 벌금 [새창]
2014/12/01 11:04:28
한보루 사서 일주일 정도 피우는데...
안 팜..ㅋㅋㅋ
한두갑 밖에..

그래서 밖에 나가서
이제 막 온듯.. 안녕하세요 하고 다시 삼...

그래도 아예 담배 매물?이 없음.. 미친듯ㅋㅋㅋ
1270 2014-12-01 14:06:07 38
지들은 남북정상회담록 무단 공개 해놓고 [새창]
2014/12/01 12:14:28
유출자 색출했는데

막 '찌라시'에서 봤다.. 고 하면 겁나 재밌겠다
1269 2014-12-01 14:05:12 2
[새창]
그리고 그런 경제발전의 공이 독재를 희석시킬수 있다면...

조선에서 근대로 넘어가는 사이 한반도의 급격한 발전을 이룩한 일제점령기도
좋게 봐야 하는건가?

재밌는 논리에요
1268 2014-12-01 14:03:32 0
[새창]
한가지 지엽적이 될수있지만 예를 들자면
새마을 운동이 있습니다
뭐 낙후된 시골을 개선시키자 라는 목적이 있었지만
근시적으론 성공한듯 했죠 정부미 보급으로 쌀 자급율도 높아지고 각종 개선사업이 벌여졌죠(여기도 토건토건토건!)

하지만 결과적으로 보면 이촌향도 즉 농촌의 인구가 도시로 급격하게 몰리게 되게 됩니다
더불어 지역경제는 발전이....더군다나 각종 민족예술들이 그렇지 않아도 일제에 의해 사라졌는데 아예 맥을 끊어놓는...

잘 생각해 보세요 박정희 시절 산업발달과 인구이동.. 도시와 농촌...
과연 산업발달이 어떻게 해서 되었는지 말이죠...이런 현상의 반증이 전태일열사가 있죠

한강의 기적이 박통시절이었나? 푸헿헿헿
1267 2014-12-01 13:56:37 0
담배값 인상을 쌤통이다고 생각하게되네요... [새창]
2014/11/30 20:38:52
하아..

그러면 흡연예절 다 지키고 숨어서 피우고 길빵 거리흡연같은건 아예 안하는 사람에겐
차별인가?

난 술 안먹으니 주류세 100%올리고 그러면 좋겠네요 술먹고 꼬장피우고 범죄저리는 사람 많으니
술값 펑펑 올려서 술 못먹게 되면 제 기준에선 엄청 고소하겠어요

캔맥주 한병에 막 7~8천원 하고 소주한병에 만원하면 국민들 건강에도 도움되고 범죄도 줄어들고?!
금연하는것보다 몇배 사회적이익이겠네

거기다 비만세네 건강세네 어쩌고 해서 인스턴트나 패스트푸드도 가격인상하고~(어차피 내 사는 지역엔 그딴거 없으니..)
이게 다 국민의 건강을 위해서다...

재미난 사회게 되겠네요

난 술값이나 팍팍 올렸으면 좋겠다..
1266 2014-12-01 03:28:49 0
특이한 재료로 만든 옛날 갑옷들 [새창]
2014/11/30 17:55:32
ㄴ 비단이 가볍고 질기기 때문에 많이 겹치면 거의 캐블라방탄복 처럼 되지 않을까요?
조선의 한지갑옷처럼 말이죠...
1265 2014-11-29 21:03:06 0
양덕 존잘님의 팬아트 [새창]
2014/11/29 20:51:25
히~나~~~~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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