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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9 2014-11-19 01:38:37 5/15
[새창]
흠...
구구절절하네요
질병이란게... 한국속담중에 '긴병에 효자 없다'라는 말처럼 사람을 점점 말라 피폐하게 하는 면이 있죠

희망을 가져라 어째라 말은 안하겠습니다 어짜피 마음을 먹으면 그쪽으로 기우는게 어쩔수 없는것이까요
그래도 갈땐 가더라도 뭐 자신이 안해본거 못해본거 또는 남에게 배푸는것 몇가지는 해보고 가세요

오지탐방이라던가 (요새는 어려운 국가 방문해서 봉사하면서 여행하는게 있다던데...)
재능나눔이라던가 (영어 잘하실듯 하니 농어촌 도서나 집안사정때문에 기회를 접하기 어려운 친구들을 위한것..)
한국에 친구가 없다고 하니 그냥 친구만들기 라던가...재능나눔이나 봉사활동 하면서 인적교류...
그리고 좀 모질게 들릴지 모르겠지만 갈땐 가더래도 곱게 가는쪽으로 해서 장기기증도 하세요

저도 군대에서 다친거로 꿈 접고 근골격계 질환으로 진통제 쳐먹어야 하지만 체질이 안맞아 그냥 덜덜 떨면서 살지만
그래도 잘만 살고 있네요 하하
아참.. 뭐때문인지 몰라도 항상 머릿속에서 매미가 울어대는것도 있네? 이명이라고 해도 잘때 빼곤 계속 찌이이~~ 하는데 요것도 한 10년 넘었구나

변비라... 변비만이라면 이 몸뚱이랑 바꾸실레요? 시도때도 없이 울어대는 머릿속 매미와 어깨 허리 무릎 연골과 인대들이 찢기고 터져 뚜뚝거리면서 지속적인 통증.... 거기다 천식(알러지는 없지만 가끔 몸에 발진 생김 퉁퉁 꿀벌 쏘이면 아낙필락시스 쇼크 케헤헤헤)
격투기 배운다고 심하게 다뤄 울퉁불퉁한 주먹.. 다펴지지도 않고 벌벌 떨리고 양 엄지는 반도 안펴지고(하도 부러져서) 관절은 항상 쑤시고..
이래도 농사일 다하고 취미활동 하고 ... 뭐 밤에 2~4시간 밖에 못자고 자다 깨다 하고 그렇지만...
언제쯤에나 10몇년전에 신청한 조혈모세포기증.. 나도 할수 있을까 기대도 하고..(그러고 보니 엊그제 적십자에서 달력왔넹)
이런 몸뚱이 누구 하나 말 못하지만 잘 살고 있습니다

앞서 말했듯이 갈땐 가더래도 좀 못한거나 하고 싶었던거 좀 해보고 가세요
정 뭐하면 캄보디아 였나? 거기 지뢰제거하는것도 있고
영어 잘하실듯 하니 아이 1000명 자신있게 영어로 대화하기 미션 같은거라도 해보고
장기기증까진 뭐하니 헌혈 100회(아 수술하셨다지..)...는 무리군

아무튼 잘 생각해봐요 과연 변비때문인지 다른게 더 있는건지.. 또는 난 진정 뭘 원하는지 말이죠

아! 어디 사찰(절)에 들어가서 템플스테이랑 아동영어교육을 해도 되겠넹
1218 2014-11-18 12:25:20 0
저는 친노세력에 반대하지만 문재인을 찍었습니다. [새창]
2014/11/18 12:11:22
친노세력이라....
친노세력의 배타성이라...
그럼에도 불구하고 문재인을 찍었다라...

다른 사람도 그랬을것이다...라...
뭘 말하려는건지 도무지 모르겠당...

그 배타성이란 어느 입장이고 다른 사람들도 그랬을 것이다라는것도 뭘 의미하는건지...
그러면서 친구로 봐달라라....
흐음...
1217 2014-11-17 17:33:41 1
누구 그린건지 아시는분 [새창]
2014/11/17 17:17:27
아무로 나미에...
1216 2014-11-17 09:48:23 11
[새창]
흠.. 본문 글을 보다 의뭉스러운게...

김두한이 반도의용정신대를 만들어 조직하였다..만 나오고 어떤 활동을 했다는 증거는 없고
다만 기생이 안잡혀갔네 휘하 부하들이 징집을 안갔네...라는 정황만 나오니 모호하네요
그렇게 친일파였고 총독부에 꼬리를 살랑살랑 했다면 민간인이든 기생이든 몸좋은 깡패든
일제가 요구한 만큼 착출했지 않을까 싶은데요?

아니면 통상적으로 요구하는 인력을 민간인(자신의 휘하인력이 아닌)을 대신해 보냈다..라면 그 증거가...??
그 위안부의 특성상 어쩌면 기생이 가장 적합한데 그저 친일행적을 했다 하여 한명도 안갔다?? (여기서 위안부의 특성이란 성적노리개라기 보다는 일제가 표면적으로 드러낸 잡기예인의 측면)

그리고 친일파 연구소(어디??)에서 가장 혐오하는 인물이 김두한..이라면 친일인명사전엔 왜 올라가지 못했을지 궁금해지네요
야인시대 방영당시 민족문제연구소 박한용 상임연구원은 김두한을 항일과 거리가 멀다..라고 했지 친일이다라고는 안했는데..

제가 김두한이나 김을동을 두둔하자는게 아니라 글을 읽어 보니 드는 의문입니다
김두한이 일제시대 어찌했든 간에 한국근대정치사에 유래를 찾기 힘든 정치깡패고 백색테러리스트라는건 명백한 사실이고
김을동이 굳이 김두한 보다 김좌진을 언급하는 이유도 거기에 있을거 같습니다...

과연 여러 드라마로 인기에 있는 송일국이 더 이상 어떤 이미지세탁이 필요해서 육아프로에 나온는건지 것도 참 궁금하네요
김을동이 뻘소리 하니 그걸 덮기 위해??
1215 2014-11-16 23:22:41 0
힐클라이밍 걸 [새창]
2014/11/16 19:09:45
벵가 벵가 벵가!!!

가지 절임이 맛있다...(나스 안달루씨야)
1214 2014-11-16 23:07:20 11/87
외국 나가서 한국인을 믿지 말아야 할 이유중 하나 [새창]
2014/11/16 21:51:20
저 민박집 사장같은 사람들 때문에 외국에 있는 한국 사람 전체를 불신해야 한다..는 건가요?
아니면 외국에 있는 한국사람은 다 저 민박집 사장 같은 사람이라는 건가요?

외국에 나가 본적이 없어 모르겠넹..
1213 2014-11-16 23:05:17 0
[새창]
여성가족부..즉 여가부가
女性 인지 如性 인지부터 알고 가는건 어떠실지...

실지로 여가부에서 뭔 미친짓거릴 많이 해서 욕을 쳐먹곤 있지만
그래도 양성평등 또는 청소년지원(아 게임산업에 관심좀 끊어줘요 ㅆㅂ) 다문화정책 (흠?!) 여성지위향샹등에 일조를 하는건 간과할 일은 아니라 봅니다 위안부피해자 지원정책도 하고 있는데 말이죠

재밌는게.. 어느 시점을 기반으로 여가부가 미쳐가기 시작하고...
그와 비슷하게 국가인권위도 미쳐가기 시작했죠...(누구의 낙하산이 시작되믄서....)
1212 2014-11-16 22:55:02 7
광우뻥 선동 리얼 팩트 최종종결.fact [새창]
2014/11/16 17:06:09
다다다222/

광우병이 실체가 없다?
하긴 에이즈도 실체가 없다더구만요

하긴 실제 광우병으로 쓰러지는 소도 있고 영국에선 수십명(이던가 십수명이던가 무슨 장관 친구 딸내미도 걸렸다더만)이 발병해 사망했다던데
실체가 없다라...
뭐 파푸아뉴기니의 쿠루병도 실체가 없는건가? 싶네요

저도 광우병파동때 노노데모측하고 겁나게 설전을 하고.. (결국 갸네들 5.18조작설, 북괴침투설 과 논쟁질 하다가 강퇴당했지만...)
검역주권에 관한 논조인데 조중동에서 먼저 설래발 치고 정부나 이것저것 말들이 나오니.. 사람들이 공포와 분개로 그리 되었는데...
참..어째서 다른 나라에선 안먹는 걸 우리는 좋다고 넙죽 받아 먹어야 하는지... 아직도 광우뻥이네 하는 사람들 보면 이해가 안된다능...

하긴 여긴 하도 지역이라 지역에서 생산된 소고기만 먹어서 의외로 수입육을 구경하기 힘들지만...

광우병은 그 이유중 하나이고 가장 중점이 될건 검역주권이다..인데..
그러고 보니 작년 초쯤에 일본에서 '흔들리는 소'라고 광우병관련 드라마가 있었더랬죠.. 뭐 거긴 일본내 발생이란게 다른점이겠지만..
1211 2014-11-16 12:30:20 1
[새창]
코파는손가락/

본문 작성자도 이유를 쓰지 않고 다만 싫다고 했는데
문제는 그것의 이유는 보이지 않고
그걸 다만 글에 쌓이는 '반대'만 보이고 그 이유를 묻는건
지금 무슨 연유인지 의뭉스럽기 그지같네요
1210 2014-11-14 23:50:39 0
평화의 댐 기억 하시나요 [새창]
2014/11/14 23:44:28
내 500원!!
그때 돼지저금통에서 배째서 냈었는데!!!

그 평화댐 얼마전에 보수공사 한다고 몇십억인가 세금 먹었다던뎅... 흐음..
1209 2014-11-14 23:49:35 0
[새창]
햐...
이 시대에 노예예찬론을 듣다니...
재밌는 사람이네

그리 상전으로 모시고 싶으면 미국이나 중국가서 그나라 말쓰면서 살지 여서 왜이래요?
웃기넹~
1208 2014-11-13 20:39:20 1
한국의 다문화 정책은 문제가 많군요. [새창]
2014/11/13 12:48:12
다문화가정이 정상적인 가정이다
맞는 말이죠
하지만 그 '정상'이란 범주가 어디인가가 중요한거죠

여기서 님과 저의 차이점이 발생하는 거죠
독립운동한 보훈가정도 받지 못한이라... 이걸 독립운동한 보훈가정을 지원 안하는 정부탓해야 하는거 아닌가?
아니면 5.18 희생자 지원과 6.25 참전용사 지원의 차이점을 들먹이는 모 사이트의 그런 비교법인가...?

님은 사회적약자에 대한 인식이 어디까지 이신지 궁금하네요
아! 참 저도 공상군경 전역해서 국가유공자 혜택을 받습니다 겉으로 보기엔 멀쩡해보이지만 취업 세금 교통 등등 혜택을 받습니다만
다른 전역자들이 저를 보고 역차별이라고 할까요?

님이 말한 장애우 편부가정 독거노인 장애우등등이 어째서 사회적약자로 인식되는 걸까요?
그렇다면 과연 다문화가정의 외국인이 사회적약자냐 아니냐...
아니다면 저런 혜택은 필요가 없다고 봅니다 다른 선진국이 어쩌든 저쨌든..이민문화가 활성된 곳과 한국을 비교하는건 좀 무리 아닐까요?
저는 그들을 사회적약자로 봅니다 그들이 힘이 쎄든 머리가 좋던간에 한국사회에서 어쩌면 고립되어 있는 상황에 있기 때문에 라고 봅니다
그래서 제가 재일한인의 예를 들었고요...
재특회를 잘 모르시는데 재특회는 재일한인특별권에반대하는시민모임이 재특회로 재일한인들이 갖는 혜택에 반대하고 그와 더불어 외국인범죄를 갖이 버물려서 혐한하는 무리들입니다
재특회의 시초는 님이 주장하는것처럼 일반 일본인보다 더한 혜택을 재일한인들이 갖고 있다 역차별이다..에서 시작했습니다(인종차별은 왜나오는겨?)

다른 외국의 선진국과 복지정책에 대한 비교자체가 좀 회의적인데요? 독일 영국 프랑스 미국?

그리고 핸드폰이나 계좌계설을 전에 본 외국인이 불만을 제기한 방송 기억만으로 해서 그럽니다.. 실상 내국인인 제가 외국인이 핸드폰을 어떻게 개설하는지 어찌 알겠습니까? 실제 옆에서 본것도 아닌데 말이죠 (찾아보니 여권번호로 하는게 09년에 되도록 했군요 뭐 단통법 이전엔 할부문제도 있고 약정문제도 많았네요 와 단통법 대단!)
통장개설도 그게 국내 전용인지 해외송금전용인지 제 알바 아니죠...

외국하니 차별방지법이나 소수민족우대정책 같은게 떠오르네요

그리고 님이 열거한 혜택들이 과연 '무조건'인지 '자격 충족후 선별'인지 구분해야 되지 않을까요?
국민임대주택 1순위..라 하는데 거기에도 엄연히 자격요건을 충족해야 특별공급에 지원할수 있게 되네요 (http://oneclick.law.go.kr/CSP/CnpClsMain.laf?popMenu=ov&csmSeq=638&ccfNo=3&cciNo=1&cnpClsNo=2#638.3.1.2.731197 )
우선공급대상자-국민임대주택 입주자격을 충족한 아래 대상자에게 일정 호수를 우선 공급합니다
해서 그 대상자들은 -노부모부양자, 장애인, 장기복무제대군인, 북한이탈주민, 중소기업근로자, 가정폭력피해자, 한부모가정, 소년소녀가정 아동보호 양육 조부모 또는 친인척, 3자녀이상가구, 65세 이상, 국가유공자, 영구임대주택 입주자중 자격상실자, 비닐간이공작물 거주자, 신혼부부(3년이내) 중 하나입니다

다문화 고향방문항공권..이 무료로 주는데도 있고 할인이 되는곳도 있고 이게 중앙정부정책인지 지방자치단체 정책인지.. 아니면 항공사 정책인지..또한 이것도 거주년수와 추천등이 있어야 하는것이네요

뭐 이래저래 썼지만 과연 다문화가정의 외국인(귀화했던)을 사회적약자로 보느냐 그렇지 안느냐의 차이점인듯 하네요 뭐 어쩔수 없는 가치관의 차이라 봅니다 앞서 말!했!듯!이! 뭣같은 제도도 있다고 말씀드렸습니다
그리고 시간나면 일본 재특회에 대해 조금 알아보시는게 좋겠네요 그들이 어떻게 형성되었고 지금의 혐한우익이 되고 그 와중 재일한인들은 어떤 취급을 당했는지 말이죠
1207 2014-11-13 14:59:13 0
여성단체에서 또................. [새창]
2014/11/13 12:17:21
피케티1/
흠...
님 댓글중에 '저출산 노령화 문제도 복지로 해결해야할문제죠' 라는 말이 있는데
과연 어째서 한국은 여성과 남성의 생산성에서 차이나 나는지 그 원인을 전혀 고려치 않는 말 같네요
앞서 자신이 한 주장을 반박하는 말이 되고요

생산성이라고 하셨는데 제가 말한 글은 기업내 여성 '임원'의 비율입니다 임원...생산직 근로자도 아닌 기업의 임원에서 남녀의 생산성의 차이가 있을까요?
아니면 사무직에서?
여성이 직업을 유지할때 가장 큰 어려움이 뭘까요? 네 복지에 해당하는 출산 보육문제 아닐까요?

과연 같은 일을 했을때 남녀에 따른 생산성의 차이가 남녀 성을 구별할만큼 차이가 날까 싶은데요? 과연 이것을 평균을 낼만한 '같은 일'이란게 존재하는지 또한 그것이 수많은 산업을 대체할만한 것인지.. 어찌 장담하고 그런말을 하는지 의문스럽네요

아? 저는 아직도 귀남이 후남이 했던 드라마를 티비에서 직접 본 기억이 있는 사람입니다... 남녀에 따른 생산성의 차이? 하하....
1206 2014-11-13 14:38:38 0
한국의 다문화 정책은 문제가 많군요. [새창]
2014/11/13 12:48:12
링크 관련기사를 봤습니다.
그렇다면 그 꽁돈 39만원의 정체에 대해서는 아시는지요?
그래서 관련사항이 있는지 찾아봤습니다
-보육료- 만0~5세 보육원을 이용하는 영유아를 지원이 목적인 서비스..라는군요 -http://online.bokjiro.go.kr/apl/info/aplInfoNurView.do (복지뭐시기 온라인신청 사이트)
말 그대로 보육원을 이용하는 영유아 아동을 지원하기 위한 시스템이고 이 일본여성이 말한 공짜는 기사 중간의 - 주위에 억대 연봉을 받는 한국지사의 외국인 중역이 한국여자와 결혼해 보육료를 지원받거나, 어린이집에 등록만 한 채 다니지 않으면서 어린이집으로부터 현금을 받는 다문화가정도 있다”며 “보육료를 어린이집에 주지 말고 일본처럼 가정에 직접 지원하라' 라는게 아닐까요?
물론 밑에 자신이 공짜 보육료를 받지 않겠다고 했는데 실상 한국의 일반 가정에서도 보육료를 지원 받는 시스템인데요? 물론 여기서 차별이 된다는게 -다문화가족지원법에 따라 다문화 가족 자녀 중 초등학교 취학전 만5세 이하 아동. 가구의 소득.재산수준과 관계없이 보육료 지원 - 이것이죠
이것은 장애자녀를 가진 가정과 같은 사항입니다만....

그리고 이 일본여성이 여러 정책이 한국인과 역차별이 심하다..라고 하는데 그 기사 밑에 실제 경험자의 일도 있으니 생각해볼 문제라 봅니다..
주민등록증이 없는 외국인(귀화하기전 다문화 가족)이 한국사회에서 어떻게 지내야 하는지...말이죠 (핸드폰이나 통장개설등등...)

어째서 이렇게 다문화나 이민자에 대해 우호적이냐는 의문을 가지실것 같은데.. 저는 기본적으론 민족주의에 가깝습니다..하하
하지만 외국인을 배척하지는 않습니다 더군다나 자국인과 결혼해서 한국인이 되려는 사람들인데 말이죠
이런 점에 처음 관심을 갖게 된게 대학다닐때(90년도 후반) 재일한인에 대한 일본의 차별정책에 대한것 때문이었습니다
뭐 재일한인중에는 한국국적 일본국적 북한국적..또는 무국적자들도 적지않다 하죠
일본에서 재특회가 나오는것도 비슷하다 봅니다...

한국정부가 그렇게 차별받는 재일한인들에 대해 뭘 해줬나...하물며 원폭피해자들에 대한 처우라던가..를 보면...뭐 이건 별로 와닿지 않는 말일지도..

어쨌든 한국인들도 이민가야겠네 살기 어렵네 하는 한국에 반려자만 믿고 결혼에 들어오는 사람들의 고충이 어떠할지는.. 물론 개중엔 억대 연봉을 받으면서 편법적으로 이득을 취하는 사람들도 있고 자국인과 역차별이다..라는 말이 나올정도 혜택이 있지만 과연 그 수요가 어느정도 되는지 그게 자국민의 안위를 위협할 정도가 되는지... 이런 표본조사 없이 다 뭉뚱거려서 꽁짜 보육료네 세금지원이네 자국민과 역차별이네...하는건 좀 섣부르지 않냐는게 제 의견입니다

과연 복지지원의 대상을 누구로 삼느냐가 판단의 결정요인이 아닐까 합니다
과연 다문화가정은 사회적약자인가?
다문화가정은 정부의 지원을 받아야 하는가?
다문화가정은 보통의 한국가정만큼 생활을 누리는가?

푸르름이님이 말씀하신 -한부모 가정, 소년소녀 가장, 독거노인, 장애우 등의 지원에 비해 정상인인 소위 다문화인에게 수많은 특혜를 주고 있습니다.-라고 하셨는데 과연 이 비교군이 적절할까요?

저도 이런 복지정책이 어떤게 옳고 그르다 함부로 판단하기 어렵고 그럴 위치도 아니고 지식도 부족합니다..만 앞서 말했듯이 뭣같은 제도도 있지만 정착단계이고 차차 나아지지 않을까 하는 순진한 기대를 한다고 생각해주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제가 가장 염려하는것은 다문화(또는 이주노동자)에 대한 반대여론이 일본의 재특회와 유사해서이기도 합니다
1205 2014-11-13 13:34:36 0
[새창]
ㅋㅋㅋ
비유 그림이 참 뭣같네
저 그림은 그냥 지원되는 수준을 표현한것이지
그렇다면 실질적으로 지원을 받는 효과를 표현하면
그림이 반대가 되지요

왜? 가령 부자는 무상급식이 필요치 않으니 없어도 상관없지만
꼭 필요한 사람에겐 그 효과가 엄청나겠죠

급식을 똑같이 받는다면 상자를 하나씩 밟은게 되지만 그에 대한 효과는 0(또는 마이너스 부자)이지만 절실히 필요한 사람에겐 그게 한개가 아니라 두개 세개의 효과가 있다는 거죠

부자들의 100만원과 서민들의 100만원을 같게 생각하시는건 무리가 아닐런지...쯧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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